전체기사

2026.02.02 (월)

  • 맑음동두천 0.3℃
  • 맑음강릉 4.3℃
  • 맑음서울 0.5℃
  • 맑음대전 1.1℃
  • 맑음대구 1.6℃
  • 맑음울산 2.1℃
  • 구름조금광주 0.7℃
  • 맑음부산 5.3℃
  • 구름조금고창 0.1℃
  • 비 또는 눈제주 4.6℃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0.2℃
  • 구름조금금산 0.2℃
  • 구름많음강진군 2.8℃
  • 구름조금경주시 2.0℃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국제

[インタビュー ー 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旧 統一教)の公職者A氏は現在、「身の脅威を感じている」と証言する。 彼の名前と写真を非公開で処理した理由である。

URL복사

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の高位公職者A氏 「現在、日本のメディアの報道量の50%以上が統一教を非難…殺害脅迫まで」
日本では、山上の「減刑請願サイト登場」…「警察の公式発表はないが、犯人は英雄視、統一教は烙印を押された罪人扱い」

 

[時事ニュース、金正起(キム・ジョンギ)記者] 世界平和統一家庭連合(統一教)の高位公職者A氏とインタビューを行った。 統一教2世でもあるA氏は今の状況を「恐慌状態」と言い切る。 自分たちは何もしておらず、普段と同じように「信仰生活」をしていたにもかかわらず、一夜にして日本の「最高の犯罪集団」という烙印を押されてしまったという。

 

発端は今年の7月、日本の大物政治家安倍晋三元首相が暗殺犯「山上哲也」によって死亡した後に起きた。 日本の公共放送NHKは現在、ニュースの50%を統一教に集中している。 事件を捜査中の警察の公式発表は、(暗殺犯の山上の起訴のための精神鑑定が終わる)11月29日が過ぎれば出るものと予想されるにもかかわらず、すでに人々は「統一教の過度な献金によって破綻した一家庭と復讐」と、この事件を規定している。

 

A氏は「2009年、私たちの法人は法律遵守のための宣言(コンプライアンス宣言)以後、当時マスコミが指摘した問題らを一切禁止した。 それにもかかわらず、一部左派弁護士たちと特定教団の牧師たちが主張することが濾過なくマスコミに報道される」とし、「法人に対する非難が加重されればされるほど、この事件を嫌韓の素材にして魔女狩りが行われている」と今の日本の状況を証言する。

 

特定宗教に対する非難が社会的に拡大し、日韓関係を揺るがしている様相だ。 これが特定集団によって起こることであるなら、私たちも明確に事態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

 

A氏を苦労して渉外し、インタビューを進めた理由である。 宗教の目を離れ、常識の目により対話内容を整理してみた。

 

 

現在、日本の状況は?

 

7月8日に不幸な事件が発生して数日後、あるマスコミが「暗殺犯の山上が統一教信者の息子で母親の過度な献金に不満を抱いて安倍首相を暗殺した」と報道した。

 

「安倍首相が統一教に友好的で、彼を殺して統一教に復讐するための犯罪だと噂することで、統一教に打撃を与えようとした」というのが主な内容だった。

 

韓国法人の立場としては当惑した。 2009年以降、すでに10年前に自主的な法律遵守のための宣言(コンプライアンス宣言)以降、自ら禁止する内容であり、堂々とした日本社会の一員として生きているのに? これはどういうことか?と思ったのである。

 

その後、私たちの法人の立場は歪曲され、これまで韓国と敵対視してきた左派弁護士たちと特定教団の牧師たちの主張が濾過なくマスコミに報道された。 公営放送NHKは50%以上を私たちを非難する記事を出している。

 

法人本部はもちろん教徒個人にも殺害脅迫が続き、一部の統一教信者に対しては会社で解雇までなされている。 2歳、3歳の信者たちは学校にも行けず、日常生活でいじめられている。

 

これは正常な状況ではない。

 

 

暗殺犯の山上について警察が公式発表をしたことがあるか?

 

ない。現在犯人は精神鑑定を受けていると知られている。

 

11月以降に、山上に対する捜査機関の発表があるものとみられる。 現在、統一教を非難する根拠は、すべて非公式にマスコミとインターネットで出回っている話である。また、先ほど話したように、約30年間に4、000人にのぼる信徒を強制的に拉致·監禁してきた強制改宗を行った左派弁護士と特定教団の牧師、左派の言論人の主張をそのまま報道する。

 

私たちの法人は現在何もできない。 私たちの話を聞いてくれるところも真実には関心のある人もいない。 信者たちの安全のために祈るだけだ。

 

 

敵対勢力として「左派弁護士」という表現を使う。何か特別な理由があるのか?

 

今の状況を理解するためには、家庭連合の友好団体である「国際勝共連合」について知らねばならない。1968年に設立された勝共連合は、勝つの「勝」、共産主義の「共」から成る。

 

単なる反共ではなく、勝利のための団体だ。当時、日本はマルクスイズムに傾倒した大学生によって多くの事件が起こっていた。 正式政党として共産党だけでなく社会党も存在するだけに、日本は思想的に自由な国だ。 問題は68年当時、このような学生運動が新宿騒乱とよど号拉致事件など暴力的に飛び火していた時期だ。

 

統一教は教理を通じて日米韓の連帯を強調する。 「共産主義に反対することを越えて勝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主張する。 68年に設立された勝共連合は、政界を中心とする団体である前に、各大学別に集会を開き、学生マルクスシストたちと対立して勝利した。 政治的にも共産党が選挙で当選することを防ぎ、日本の左傾化に打ち勝った。

 

この過程で今、他人が非難する自民党政治家たちと縁ができた。 あたかも水面下で賄賂と選挙当時の出札で構成された関係ではなく「勝共思想」を基盤とした反共に上げる連帯であった。

 

自然に統一教が共産党と左派勢力に攻撃され、今もターゲットになる理由だ。 当時、勝共連合の会員が100万人余りを超え、むしろ統一教徒より多かった。 このような政治的連帯が今、まるで野合による非正常的な関係と罵倒されている。

 

とても悔しい。 それでも今は仕方ないと思う。

 

 

最も歪曲された部分は何か?

 

献金に対する部分だ。 今、マスコミは、「日本から集めた献金が韓国に送られた」とし、まるで韓国が日本を奪い取ったかのように話をしている。徹底した歪曲だ。 嫌韓感情を統一教の非難にかぶせるために行われる偽りの証言だ。

 

統一教の公的資産は米国に設立された非営利法人UCI(UnificationChurchInternational)によって管理されてきた。

 

先日、統一教のナンバー2として、韓国で記者会見を行ったクァク·ジョンファン氏が責任者だったところである。 UCIを通じて世界中の宣教活動を支援し、世界平和の実現に努めてきた。

 

そのようなUCIをクァク·ジョンファン氏とその家族をはじめとする一部勢力が簒奪し私有化し、まだ米国で裁判が進行中だ。 そのような明確な事実が存在するにもかかわらず、これを韓国にすべてを捧げたかのように報道し、日本人の感情を刺激する。

 

また、暗殺犯の山上に対して何も公式的な発表がない状況で嘘が真実であるかのように追い込む。 これは魔女狩りだ。

 

 

暗殺犯山上の「減刑請願サイト」も登場したそうですが?

 

特定の人たちが山上の行動を英雄と美化している。 安倍さんを殺害した犯罪をよくやったかのように表現し、山上の減刑を求める特定サイトに数万人が会員として加入している。

 

そのような雰囲気の中で統一教は非難し攻撃する。 非理性的なことが起こっている。

 

 

日本の警察の公式発表はいつ予定していますか。

 

11月末が過ぎなければならない見通しだ。 山上に対する精神鑑定が終わり、起訴するかどうかについて決定された後、公式発表が出そうだ。 それにもかかわらず、すでに日本社会は犯人の動機と犯罪に結論を下した雰囲気だ。

 

すでに私たちの法人は警察の公式発表に「統一教の責任」が明記されていれば、いかなる形であれ責任を負う覚悟ができている。 何度も記者会見を通じてこれについて明らかにしている。

 

ただ、その時が来るまで私たち皆が落ち着いて「真実の時間」を待つことを願う。 今のように特定勢力による攻撃は「宗教と信仰の自由」を傷つける普遍的人権の問題だ。

 

 

統一教日本人信者だった後藤徹さんは家族と強制改宗専門家とキリスト教牧師、そして家族によって1995年から2008年までの12年5ヶ月間監禁され、改宗を強要された事件が発生した。 後藤さん以外にも4千人余りに達する統一教信者たちが期間差があっても監禁され強制改宗を強要される一連の事件が発生する。

 

 米国国務省の「国際宗教自由年次報告書」と「国連人権規約委員会報告書」にも掲載国際的に飛び火したこれらの事件は2014年後藤徹氏が日本民事法廷で勝訴し、今は収まっている。

 

それでも統一教信者が最も恐れる部分は「強制改宗のための拉致」だ。 家族が介入していて刑事的な処罰を要請することも難しい事件が再び「正当だ」として行われる社会的雰囲気が恐ろしいのだ。

 

A氏は「信徒たちの人権と宗教の自由を保護するために最善を尽くし、私たちは勝ち抜く」とし「特定勢力が今回の事件を機に統一教をいけにえ、韓米日協力を毀損する正当化することに対して、韓国と日本の政治指導者と国民は警戒心を持たなければならない」と強調した。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매천장학재단,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매년 취약 가정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재단법인 매천장학재단은 보성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이 만든 지역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장학금 기여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세대 성장 지원’ 장학사업 펼쳐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매천장학재단은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재단의 뿌리는 고(故) 김영관 선생과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에 있다. 김영관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독립의식을 함양하였고, 김창식 선생은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다.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에스비 산업개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21년 10월 매

정치

더보기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 기관·사회장으로 엄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해찬 전 국무총리·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지난 1월 25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박정희·전두환 군사정권을 모두 거친 반독재·민주화운동 세대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정치권은 일제히 애도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큰 슬픔에 잠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에게‘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 이재명 대통령 “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달 25일 “고인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태지역회의 운영위원회 참석차 1월 22일 베트남 호치민에 도착했다”며, “1월 23일 아침 몸 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끼고 긴급 귀국절차를 밟았으나 베트남 공항 도착 후 호흡 곤란으로 호치민 탐안(TamAnh)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스텐트 시술 등 현지 의료진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현지시간 1월 25일 14시 48분 운명하셨다”고 밝혔다.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7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멘토로 여겨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3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으로 취임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

경제

더보기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끝나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은행은 지난 1월 15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기준금리를 현재 연 2.5%로 동결시키며 앞으로도 기준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시장에선 이미 예금·대출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소한 지금까지 나온 수치들만 보면 현재로선 기준금리 인하가 부작용만 낳을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행, ‘금리인하 가능성’ 표현 삭제 한국은행은 지난 15일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재의 연 2.5% 수준에서 유지해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했다”며, “금융통화위원회는 앞으로 성장세를 점검하면서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해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금융안정 측면에선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높은 환율 변동성 등과 관련한 리스크가 여전한 상황이다”라며, “향후 통화 정책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이 과정에서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결정해 나갈 것이다”라고

사회

더보기
매천장학재단, 지역 사회에 꿈과 희망을 심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매년 취약 가정 학생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고 있는 재단법인 매천장학재단은 보성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이 만든 지역 장학재단으로서 인재 양성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배움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는 학생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장학금 기여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미래 세대 성장 지원’ 장학사업 펼쳐 미래 세대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는 매천장학재단은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눔의 실천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재단의 뿌리는 고(故) 김영관 선생과 고(故) 매천 김창식 선생에 있다. 김영관 선생은 독립운동가로 활동하며 독립의식을 함양하였고, 김창식 선생은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며 지역사회에 기여를 하였다. 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매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케이에스비 산업개발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보다 체계적으로 실천하고자 지난 2021년 10월 매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선택은 본인 책임… 후회 없는 선택을 위해 신중해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무엇인가를 선택하면서 살아간다. 하루에도 수십 번, 많게는 수백 번의 결정을 내린다. 식사 메뉴를 무엇으로 할지, 모임에는 갈지 말지, 자동차 경로를 고속도로로 할지, 국도로 할지 등등 매일매일 선택은 물론 결혼, 입사, 퇴사, 이직, 창업,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재테크 투자는 어떻게 할지 등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선택과 결과들이 쌓여 결국 한 사람의 인생 궤적을 만든다. 이런 많은 선택과 결과들 가운데 잘못된 선택의 결과로 가장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쪽은 돈과 관련된 재테크 투자의 선택과 결과 아닐까 싶다. 최근 코스피 지수 5,000돌파, 천정부지로 올라간 금값, 정부 규제 책에도 불구하고 평당 1억 원이 넘는 아파트들이 속출하는 부동산시장. 이런 재테크 시장의 활황세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판단과 선택으로 이런 활황장세에 손실만 보고 있으면서 상대적 박탈감에 허우적거리는 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선택과 결정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한다. 최근 한 개인투자자는 네이버페이 증권 종목토론방에 “저는 8억 원을 잃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새해엔 코스피가 꺾일 것이라 보고 일명 ‘곱버스(인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