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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동면 반계리‘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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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조창수 기자] 상주시 모동면(면장 윤해성) 반계리가 상주 소방서가 선정하는 2022년 화재 없는 마을로 선정됐으며 22일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상주소방서 예방안전과장, 화서 안전센터장 등이 참석하여 명예소방관 위촉, 안전마을 현판식,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소화기 70개, 가정용화재감지기 90개)보급 등을 진행했다.

 

명예소방관으로 위촉된 조경국 명예소방관은 주기적으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법 및 관리요령 교육을 하고 지역자율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 주민자체 소방안전교육을 주도하도록 했다.

 

윤해성 모동면장은“반계리의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을 축하드리고 박성원 이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화재가 없는 안전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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