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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시설관리공단, 주민참여 ESG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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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광역시 북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관우)은 주민 소통 및 참여와 ESG 경영 과제 발굴을 위해 주민참여 ESG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29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2개월간 개최한다.

 

ESG 혁신 아이디어 공모는 최근 대두된 ESG 경영과 관련하여 주민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공단 경영에 반영함으로써 주민참여형 ESG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모주제는 E(환경)‧S(사회)‧G(지배구조) 경영의 각 분야 내 공단 소관업무와 관련된 사항이며, 참여 자격에는 별도의 제한 없이 누구든 참여가 가능하다. 제안된 아이디어는 1‧2차 심사를 거쳐 금상 30만원(1명), 은상 20만원(2명), 동상 10만원(3명)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관우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공단 ESG 경영의 홍보와 주민소통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공단의 ESG 경영 실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증진을 위해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Ulsan Buk-gu Facilities Management Corporation (Chairman Lee Kwan-woo) will hold a two-month ESG Innovation Idea Contest from the 29th to November 28th to communicate and participate in ESG management tasks.

 

The ESG Innovation Idea Contest was designed to realize resident-participating ESG innovation by collecting diverse and creative opinions from residents and reflecting them in the management of the industrial complex.

 

The theme of the contest is related to the work under the jurisdiction of the Industrial Complex in each field of E (environment), S (social), and G (governance) management, and anyone can participate without any restrictions. The proposed idea will be awarded 300,000 won (1 person), 200,000 won (2 people) for silver, and 100,000 won (3 people) for bronze after the first and second rounds of screening.

 

Chairman Lee Kwan-woo said, "We will promote the ESG management of the industrial complex and promote the development through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We ask for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to improve social value through the ESG management practice of the industrial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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