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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국내 최초 실내공기질 정보 공유 어플리케이션 선보이는 와이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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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장창우 기자] 주식회사 와이앤디가 국내에서 최초로 ‘실내공기질 정보 공유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한다.

 

실내공기질의 관심도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후로 최고조이고,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바이오에어로졸과 같은 생화학적 분야도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또한 최근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로 취약계층의 생활 공간 속 실내공기질 관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이에 주식회사 와이앤디는 ‘에어패트롤’ 어플리케이션 유저에게 실시간 실내공기질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체계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게 되었다.

 

‘에어패트롤‘은 와이앤디의 독보적인 기술로 제작한 10종(미세먼지, 폼알데하이드, 이산화탄소 등)의 주요 실내공기오염원을 측정하는 기존 측정센서에 최근 바이오에어로졸까지 측정가능한 멀티가스측정센서를 선보였다.

 

바이오에어로졸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원숭이두창과같은 전염병의 주요 감염원인으로, 바이러스 등이 대기 중 잔류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 노인 등 감염취약계층의 보호에 실내공기질관리가 필수적인 요소라고 국내외 연구진들이 밝혔다.

 

에어패트롤의 독자적인 바이오에어로졸 측정 기술은 광원입자카운터 OPC 센서를 이용하여, 저렴한 가격에 신속하고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며 현재 해당 기술은 특허 출원 단계이다.

 

와이앤디에 따르면 자체 설문조사 결과 85%의 유치원이 실시간 공기질 정보 제공 및 실내공기질 관리 서비스 이용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으며, 98%의 학부모들이 공기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의사가 있다고 한다.

 

이에 와이앤디는 전체 대구·경북 지역 유치원에 에어패트롤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인영 와이앤디 대표는 “에어패트롤은 모든 이용자들에게 좀 더 쾌적한 실내환경을 선택할 기준이 될 것이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실내공기질 관리로 전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와이앤디는 향후 대구·경북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민의 필수 실내공기질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지속할 예정”이라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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