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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2023년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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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7일 남구청 별관 4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초・중・고 친환경급식 식재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는 남구청을 포함한 교육청 관계자와 학부모, 시민사회단체, 학교 영양교사, 생산자단체 등 15명 이내로 구성되며, 급식지원센터 운영, 생산자·생산자단체 협약, 공급자 및 위탁운영자 추천 및 지도·감독 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안건 심의에 앞서 새롭게 위촉된 8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들은 2023년 2월 1일부터 2025년 1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안건에서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호선의 건을 심의하여 부위원장을 선임하였으며, 친환경급식 식재료 분과위원회 구성의 건에 위원 7명을 새롭게 구성했다.

 

이와 함께, 친환경급식 식재료 분과위원회는 매월 식재료 품목 및 단가 등을 결정하며, 오는 3월 친환경급식 식재료 공급 품목 및 단가결정에는 5개 구·군 공통품목 54개와 남구 자체품목 20개를 심의 결정할 예정이다.

 

이성희 경제정책과장은 “이날 위원회의 결정으로 친환경급식지원센터 운영 및 발전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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