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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구, 미래교육지구 사업 발대식 및 정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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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과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삼선)은 미래교육 발대식 개최로 큰 발 내딛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과 대구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삼선)은 2023. 3. 17.(금) 16:00 서구청 구민홀에서 서구미래교육지구 발대식 및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 및 정기회는 김진출 서구의회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리중학교 밴드부의 오프닝 공연으로 힘차게 출발해서, 1부 식전공연, 위촉장 수여, 2023년 사업 설명, 2부는 마을분과, 학부모분과, 교사분과의 분과별 정기회를 가지면서 올해 열어갈 사업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서구미래교육지구는 2023년 교육부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에 선정, 지정되면서 교육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미래교육지구에 대한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되었다.

 

2023년 사업으로는 교육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서구 B·T·S 사업, 다:행마을학교 사업 외 교육과 돌봄을 합친 다정다감 학교 밖 초등 방과 후 교실과 고등학교 역량강화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민·관·학 협력체제의 소통채널 개통으로 다양한 의견수렴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교육혁신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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