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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리투아니아 대선서 기타나스 나우세다 현 대통령 초기 개표 결과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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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12일(현지시간) 실시된 리투아니아의 대통령선거가 기타나스 나우세다 현 대통령이 초기 개표 결과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외신이 전했다.

리투아니아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발트해의 전략 요충지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 중 동부 최전선에 위치한 국가 중 하나이다.

이번 대선에는 총 8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기타나스 나우세다 현 대통령의 재선이 유력한 것으로 전망되었다.

하지만 누구도 득표율 과반을 넘진 못할 가능성이 높아서 오는 26일 최다 득표 후보 2명이 결선 투표를 치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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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 있는 단 하나의 기억... 창작발레 '돈키호테의 사라진 기억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현 시대 사회문제를 고전에 녹여낸 창작발레 '돈키호테의 사라진 기억들'이 오는 4월 19일(토) 오후3시30분과 오후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무대에 올려진다. 세계적인 고전명작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댄스시어터샤하르 예술감독 지우영이 현대적 해석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돈키호테를 치매환자로 표현해 현 시대의 노인문제를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남아 있는 단 하나의 기억은 무엇인지 우리 모두에게 묻는다. 댄스시어터 샤하르의 수석무용수이자 전 LA발레단에 활동한 가수이자 발레리나 스테파니 킴이 추억의 둘시네아로 출연한다. 미스터트롯과 스테이지파이터에도 출연한 정민찬은 추억의 돈키호테로 호흡을 맞춘다. 노인 돈키호테 역은 강준하, 노인 둘시네아역 김순정 성신여대교수, 요양원장은 조윤라, 노숙자 산초 역은 박희태다. 모두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들이다. 특별출연으로 경찰 및 전직 발레리노 치매 노인 역을 전 유니버설발레단 주역 제임스전이 1인2역을 맡았다. 지우영 안무가는 독일유학 후 한국에 돌아와 2003 한국발레협회에서 '줄리엣과 줄리엣'으로 신인안무상을 수상한 이후 발레단을 창단해, 이강백의 칠산리를 현대적으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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