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8.4℃
  • 맑음강릉 -4.9℃
  • 맑음서울 -6.2℃
  • 맑음대전 -5.3℃
  • 맑음대구 -3.5℃
  • 맑음울산 -3.4℃
  • 맑음광주 -3.5℃
  • 맑음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4.5℃
  • 제주 1.3℃
  • 맑음강화 -8.4℃
  • 맑음보은 -6.4℃
  • 맑음금산 -4.6℃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3.6℃
  • -거제 -0.8℃
기상청 제공

유통ㆍ생활경제

넥슨, ‘서든어택’에 그룹 ‘피프티피프티’ 캐릭터 출시

URL복사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총 5명 캐릭터 구성
영구제 캐릭터 획득 이벤트 진행, 정해진 수량 응모권 교환 시 현장 행사 초청
채팅 및 미션 이벤트, 프리미엄 PC방 접속 시간 이벤트 실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넥슨은 31일 자사 인기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를 캐릭터로 출시했다.

 

캐릭터는 ‘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총 5명으로 이뤄지며, 신규 캐릭터 출시를 기념하는 각종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11월 14일까지 멀티카운트에서 획득한 캐릭터 보유 기간을 300일 이상 달성할 때마다 원하는 캐릭터를 영구제로 보유할 수 있는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영구제 선택권(1개)’를 지급한다. 이때, 영구제 캐릭터 최초 획득 이후 보유 기간 300일 추가 달성 시마다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영구제 선택권(1개)’ 또는 ‘프라임 흑룡 캐릭터(1개)’ 중 원하는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영구제 캐릭터 5세트를 모두 획득한 이용자 중에서 30명을 추첨해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싸인 폴라로이드 5장 세트를 선물한다.

 

같은 기간, 멀티카운트 아이템에서 주어지는 응모권 아이템을 활용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응모권 300개를 사용한 선착순 400명에게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마우스패드 및 오프라인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응모권 250개를 사용한 선착순 150명에게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싸인 마우스패드를 선물한다. 또, 정해진 수량의 응모권을 사용해 다채로운 칭호 및 무기 아이템과 교환 혹은 획득 기회에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이 밖에도, 11월 28일까지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캐릭터를 7일 이상 활성화할 때마다 ‘영구제 밀봉(1개)’, ‘캐릭터 프리티켓(2개)’를 지급한다.

 

한편, 11월 3일까지 매일 전체 채팅에 정해진 문구를 입력할 때마다 하루에 한 번씩 ‘영구제 밀봉’, ‘스페이스 무기 멀티카운트’ 등의 게임 아이템 보상이 주어진다. 더불어, 11월 14일까지 개인 미션과 협동 미션으로 수집할 수 있는 개인 획득 포인트 및 전체 이용자 획득 포인트에 따라 신규 호박 무기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11월 28일까지 프리미엄 PC방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각종 게임 아이템 교환에 사용할 수 있는 ‘PC방 코인’ 등의 보상을 제공한다. 특히, 누적 30시간 달성 시 주어지는 ‘PC방 레어 보급상자’에서는 최대 3천 SP와 각종 ‘기간연장 360일’ 아이템을 지급하고, 50시간 및 60시간 달성 보상인 ‘PC방 유니크 무기 보급상자’와 ‘PC방 유니크 SP 보급상자’에서는 최대 1만 SP와 각종 ‘기간연장 영구제’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 밖에도, 이벤트 기간 프리미엄 PC방 접속 시 ‘마이건2 Noble’ 세트 효과에 추가 단계 효과를 부여한다.

 

‘서든어택’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신규 연예인 캐릭터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이재명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는 것 보여줘라”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을 국내외에 확실히 인식시킬 것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캄보디아에서 보이스피싱 범죄에 연루된 조직원들이 우리 정부 구성원들의 노력으로 금명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유정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구성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Task Force)’가 내일 오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우리 국민 869명에게 약 486억원을 편취한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을 강제 송환한다”며 “피의자들을 태울 전용기는 오늘 저녁 8시 4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1월 23일 금요일 아침 9시 10분 인천공항에 다시 도착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러한 초국가범죄는 우리 국민들의 개인적 삶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우리 공동체의 신뢰 기반을 훼손하는 것이고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박홍배 의원,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 대표발의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일하는 사람의 최소한의 권리를 국가가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법률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박홍배 의원(비례대표,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초선, 사진)은 20일 ‘일하는 사람의 권리에 관한 기본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법률안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일하는 사람’이란 고용상의 지위나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다른 사람의 사업을 위하여 자신이 직접 일하고 이를 통해 보수 등을 받는 사람을 말한다. 2. ‘사업자’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가. 일하는 사람으로부터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에게 직접 보수를 지급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나. 다른 사람에게 일하는 사람을 소개·알선하는 사업을 하는 자로서 일하는 사람의 보수 결정, 노무제공 조건 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 단체, 법인 그 밖에 이에 준하는 자. 3. ‘일터’란 업무와 관련한 모든 물리적·사회적 공간과 장소(온라인 환경을 포함한다)를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3조(다른 법률과의 관계)제1항은 “일하는 사람과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새해에도 계속 목도하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세상
‘공정과 상식’의 아이콘으로 혜성처럼 나타난 대통령이 되었으나 2년10개월여의 재임기간 동안 ‘공정과 상식’을 무너뜨린 사상 최악의 대통령으로 전락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특검팀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 사건 결심공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선고가 어떻게 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무기징역은 면하기 어려울 것 같다. 무너진 ‘공정과 상식’은 추악한 과거로 돌리고 병오년 새해에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기를 희망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그러나 새해 벽두부터 터져 나온 한 장관 후보자의 갑질, 폭언, 투기 등으로 인한 자질 논란과 정치권 인사들의 공천헌금과 관련한 수많은 의혹, 대장동 일당들의 깡통 계좌 등을 지켜보며 우리는 깊은 회의감과 자괴감에 빠진다. 평생을 ‘공정과 상식’이라는 가치를 등불 삼아 살아온 이들이 “불법과 비리를 멀리하고 공명정대하게 살라”, “과유불급을 가슴에 새기고 욕심내지 마라”, “남과 비교하며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기보다 자존감을 키워라”라고 강조해 온 말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법을 만드는 이들과 나라를 이끄는 이들이 정작 그 법과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