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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ㆍ생활경제

SPC 던킨, 윈터 캠페인 ‘스윗 모멘트’ 진행…“던킨과 달콤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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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위기 느낄 수 있는 이색 제품과 굿즈 선봬
국내 최초 ‘누텔라’ 협업 제품과 ‘와사비 베어’ 굿즈로 젊은 층 공략
‘와사비 베어’ 인형 키링 2종, 사전 예약 시 3000원 혜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연말을 맞이해 윈터 캠페인 ‘스윗 모멘트(Sweet Moment)’를 전개한다. 던킨은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순간을 선사한다’는 의미를 담아 준비한 캠페인을 통해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이색 제품과 굿즈를 선보인다.

 

대표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헤이즐넛 코코아 스프레드 ‘누텔라(nutella)’와 협업해 넛티(nutty)한 단맛을 살린 도넛과 음료다. 바나나 필링을 넣은 타르트 도넛에 초코 코팅을 입힌 후 누텔라 크림을 중앙에 가득 채운 ‘누텔라 바나나 타트’와 겨울 시즌을 대표하는 ‘누텔라 헤이즐넛 핫초코’ 등 도넛과 음료 8종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와 함께 도넛 위에 여러 가지 재료를 토핑해 산타∙루돌프∙트리∙크리스마스 선물 등을 형상화한 특색 있는 윈터 도넛 4종도 출시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전한다.

 

신제품 도넛과 함께 즐기기 좋은 신규 세컨블렌드 ‘윈터 블렌드’ 커피도 만나볼 수 있다. 플로럴 향과 달콤쌉싸름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시즌 블렌딩으로 미디엄 다크 로스팅 커피의 맛과 향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톡 쏘는 말투와 특유의 색감, 알싸한 와사비 같은 매력으로 MZ세대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캐릭터 ‘와사비 베어’를 활용한 굿즈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인형 키링 2종은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 예약하면 3000원의 혜택이 적용된 2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이 종료되는 6일부터는 1만 2000원 이상 제품을 구매하면 53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각 점포 별로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자동 종료된다. (일부 점포 제외, 행사 진행 여부 및 잔여 수량은 점포에 사전 문의 필요) 윈터 캠페인이 진행되는 12월 내내 파우치∙양말∙인형 등 새로운 와사비 베어 굿즈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오더 애플리케이션에서 알 수 있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이번 겨울이 달콤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윈터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선보일 제품과 굿즈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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