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영서 신간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지경철 저자가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해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에 성공할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2월 14일부터 3월 3일까지 설맞이 특별행사 ‘새해가 왔단 말이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과 정월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전통 세시풍속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한국민속촌은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행사장을 꾸몄다. 전시 프로그램 ‘이야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말과 관련된 ‘용마 전설’을 구연동화 형식의 영상으로 선보이고, ‘말 만들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죽마놀이와 대나무 말 조형물을 통해 전통 놀이 문화를 소개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세배하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양반가 바깥 행랑채 마루에서 설빔을 입고 전통 세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복 담으러 왔단 말이오’에서는 복주머니에 다섯 가지 곡식을 담아 새해의 풍요를 기원한다. 이 밖에도 부적을 활용한 전통 딱지치기 체험 ‘딱지치러 왔단 말이오’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설날 당일에는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의례와 공연도 진행된다. 산신당에서 출발해 양반가와 서낭당을 거쳐 정문에서 고사를 지내는 ‘고사하러 왔단 말이오’가 열리며, 이어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도서출판 은누리가 신간 ‘해운대에 북극곰이 산다고요?’를 펴냈다 이 책은 한영(韓英) 대역으로 구성된 유쾌한 에세이집이다. 해운대를 찾는 외국인을 위한 안내서이자 정작 해운대에 살면서도 해운대를 모르는 우리를 위한 통쾌한 재발견 보고서다. 뻔한 관광 안내서는 없다. 대신 오래된 고정관념을 시원하게 깨부수는 콩트형 칼럼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올해 1월 ‘제39회 북극곰 수영대회’가 열렸다. 예년보다 30%나 많은 ‘북극곰’들이 바다로 뛰어들었다. 그렇다. 해운대엔 진짜 북극곰은 없지만, 그보다 더 용감한 인간 북극곰들이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유쾌한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해운대는 여름에만 가는 곳 아닌가요?’, ‘해운대 온천이 일본 온천과 다르다고요?’, ‘벡스코와 라스베이거스를 비교한다고요?’ 이 책 속 질문과 답변은 메들리처럼 경쾌하게 이어진다. 등잔 밑이 어둡다 했던가. 부산 토박이도 ‘아하!’ 하고 무릎을 치게 될 이야기들이 촘촘히 숨어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 동백섬, 달맞이 고개, 장산, 해운대온천, 벡스코(BEXCO), 부산국제영화제(BIFF), 블루라인까지. 이 책은 관광지를 나열하지 않는다. 대신 해운대를 읽는 새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좋은땅출판사가 ‘필묵의 서정’을 펴냈다. 이 책은 시·수필·서예·한시를 아우르는 복합 인문 에세이로, 금융인과 경영인으로서의 삶을 지나 문학과 예술의 길을 꾸준히 걸어온 저자의 사유가 응축된 결과물이다. 오랜 침묵과 성찰의 시간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저서는 글과 붓이 하나로 만나는 지점을 보여 준다. ‘필묵의 서정’은 세 개의 부로 구성돼 있다. 수필에서는 삶의 굴곡 속에서 체득한 경험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내고, 서예 연재 글에서는 붓끝에서 익힌 사유와 예술관을 인문적으로 해석한다. 마지막에 수록된 한시는 자연과 인간, 시간에 대한 저자의 시선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담아내며, 책 전체의 정서를 응축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이 책은 문학과 예술을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삶의 태도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저자는 글을 쓰고 붓을 드는 과정을 자기 수양의 시간으로 바라보며, 독자에게도 느린 독서와 사유의 시간을 권한다. 이는 빠른 정보 소비에 익숙한 현대 독서 환경 속에서 인문 교양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박형순은 시인·수필가·소설가로 활동하며 문학상 수상 경력을 쌓아 왔고, 서예 분야에서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이사장 김자여)는 지난 11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나눔이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합)고려레미콘(대표 권오현)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영주시 휴천동에 소재한 고려레미콘은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자재 전문업체로,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핵심 가치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5년부터 장학회에 기탁을 시작해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4,000만 원에 달한다. 권오현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지역을 이끌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또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주지회(회장 서종팔)도 같은 날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주지회는 1969년 10월 19일 설립됐으며, 현재 87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평소 시가지 교통질서 계도와 행사 지원, 순찰 활동 등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이번 기탁금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우수 인재들에게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행사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와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공직자들이 헌혈에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또한 류경호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이 함께해 시청 로비에 ‘생명나눔’ 현판을 부착하며 헌혈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헌혈은 생명을 지키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서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0일과 12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아동 200여 명이 참여했다. 1회차는 초등학교 저학년, 2회차는 초등학교 고학년(중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구성해 연령별 맞춤형 체험이 이뤄졌다. 참여 아동들은 서울 소재 전시관과 박물관 등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역사 콘텐츠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체험 장소는 △공평도시유적전시관 △K-POP 체험 및 미디어아트 홍보관 ‘하이커그라운드’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등으로, 역사와 현대문화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체험을 통해 아동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며 견문을 넓히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복 영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영주시에서 아이들에게 특별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통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방학을 활용한 문화체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경숙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해 12일부터 13일까지 관내 전통시장에서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시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 소비 분위기를 조성하고, 명절 성수품 구매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 기간 전통시장 혼잡을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구매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장별·부서별·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을 분산해 운영할 계획이며, 단순 홍보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설 제수용품과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는 ‘실속형 장보기’로 추진한다. 또한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에도 나선다. 영주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물가안정 대책반을 운영 중이다. 대책반은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 등에 대한 현장 지도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엄태현 영주시장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12일(목)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본부장 박범근)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회장 나명현)와 어르신 복지지원을 위한 영양제 및 건강식품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생명과학 연구기업인 ㈜아이원바이오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아이원바이오는 국내 여러 협력 병원들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및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와 굿네이버스 경북사업본부는 지난해 8월,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과 아동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이번 활동은 해당 협약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및 어르신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 공백을 메우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나명현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경북지부 회장은 “협약 이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구촌 아동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함께 추진해 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관내 유관기관 간 평생교육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대상 교육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2026년 봉화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2026년 2월 11일(수) 오후 2시, 봉화군 평생학습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간 실무자로 구성된 봉화군 평생교육실무협의회 위원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은 2026년 기관별 주민 교육 현황 공유로, 봉화군 관내 주요 기관에서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주민 대상 교육사업을 공유하고 상호 조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유사·중복 사업 연계 협력방안 모색 ▲학습동아리 이중 지원 예방 ▲특정 기관에 교육 수요가 편중되는 현상 조정 및 완화 등 기관별로 보유한 인적·물적·정보 자원을 공유하고, 교육사업 간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전체의 평생교육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이번 평생교육실무협의회는 개별 기관 중심의 사업 추진에서 벗어나, 지역 차원의 협력적 평생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누구나 균등하게 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군수 박현국)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종합상황실 운영 및 재난안전 대응체계 강화 봉화군은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재난·재해, 교통, 환경, 보건의료 등 7개 분야 44명의 상황근무반을 편성·운영한다. 재난상황실은 각종 재난 및 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도로정비 및 제설작업 등 교통안전대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동절기 산불방지를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읍·면사무소와 협력해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간대에 집중 예방활동을 펼친다. ◆ 물가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설 명절 성수품 가격 안정을 위해 2월 5일부터 20일까지 16일간 물가 안정 관리 대책을 운영한다. 새마을경제과를 중심으로 농·축·수산물 15개, 생필품 10개, 개인서비스 3개 등 총 28개 품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며, 매점매석·계량위반·부정유통 등 불공정 거래행위를 철저히 점검한다. 또한, 지역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억지춘양시장(9일)과 봉화상설시장(12일)에서 설 장보기 행사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12일(목)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설 명절 선물 전달식 및 지부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및 직원 5명, 숙식보호대상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위원회에서 후원한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어 진행된 간담회에서 고영훈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대상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실용적인 소방 교육도 함께 실시해 의미를 더했다. 고영훈 지부장은 “명절을 앞두고 위원님들의 소중한 정성을 대신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연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며 자립에 대한 희망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 서부2동 소재 아이누리어린이집(원장 김희숙)은 12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27만 7,640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였다. 김희숙 원장은 “이번 기탁금은 원아들과 학부모가 함께 준비한 바자회에 아파트 입주민들까지 참여해 다 함께 마련한 수익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아이들의 작은 손에서 시작한 나눔이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경험이 아이들 마음 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흥수 복지문화국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배우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오늘이 더욱 값진 기탁”이라며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