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의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고 7일 밝혔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넷마블은 지난 세 차례의 오프라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넷마블은 지난 6일 티켓링크에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의 본선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으며, 조기 완판을 기록하면서 이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개최되며, 대회 종료 이후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2주년 업데이트 관련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은 관람객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지급한다.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은 현장 관람객들을 위해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의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며, 현장에서 럭키 드로우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은행은 네이버페이(Npay)와 제휴한 ‘Npay 머니 우리 통장’의 이벤트 금리 적용 계좌를 기존 30만좌에서 75만좌로 확대하고, 8월 19일까지 가입 고객에게 최대 연 4% 금리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확대는 기존 이벤트 금리 적용 대상인 30만좌가 3월말 조기소진 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해 결정됐다. 이에 따라 더 많은 고객이 4%의 이벤트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Npay 머니 우리 통장’은 네이버페이(Npay) 앱과 웹에서 가입할 수 있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이다. 17세 이상의 개인이면 1인 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금리는 연 0.1%다. 예금 잔액 200만원 이하 구간에는 최고 연 4.0% 이벤트 금리가 적용되며, 간편 계좌결제 기능과 네이버페이 결제·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 금리 적용 확대를 통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 혜택을 넓히고, 제휴 상품의 경쟁력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네이버페이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간편결제와 금융을 결합한 상품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 중심의 생활금융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고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그룹 소비자보호 경영전략 및 자회사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은행, 카드, 증권, 라이프 등 주요 자회사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를 통해 각 자회사 이사회가 소비자보호 경영계획을 직접 심의·의결하고, 성과보상체계(KPI)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등 실질적인 감독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자회사 소비자보호 수준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책임경영 체계로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지난 23년 7월 금융지주 최초로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한 데 이어, 모든 그룹사 소비자보호 담당 임원이 참여하는 회의체를 통해 전략과 제도를 심의하는 등 소비자보호 문화에 앞장서 왔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이사회 중심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구축은 고객이 신뢰하고 안전하게 금융생활을 하기 위한 핵심”이라며,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소비자보호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에게 가장 신뢰받는 금융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JW중외제약은 제34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응진 교수(61)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JW중외박애상은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올해 34회를 맞는다. 신응진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장과 대한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국가적 의료 위기 상황마다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수도권 민간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최초로 거점 전담병원 참여를 자청해 중증 환자 치료에 힘썼다. 또한 최근 의료계 갈등 국면에서도 필수의료 유지와 지원에 힘쓰며 국민 건강권 보호에 기여했다. 또 신 교수는 의료 현장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공공의료 기반을 강화하는 데에도 꾸준히 힘써왔다. 저출산 문제 대응의 일환으로 정시 퇴근 문화 확산과 출산·육아 지원 제도 활성화에 나서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썼으며 이 같은 공로로 2019년 제8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2021년에는 부천시와 협력해 커뮤니티케어 선도 사업으로 노인 건강관리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금융캐피탈은 총 2억 달러(약 3,034억 원) 규모의 외화 신디케이트론 차입을 지난달 27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최근 여전채 시장을 중심으로 2금융권 자금조달 여건이 경색된 상황에서도, 우리금융캐피탈은 안정적인 수익성과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주관사인 HSB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17개 이상의 해외 은행이 참여해 모집금액 대비 약 2.5배 수준의 수요가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러한 높은 수요를 기반으로 우리금융캐피탈은 동일 만기의 원화채 대비 최대 40bp (0.40%p) 낮은 수준의 금리를 확보하며 조달 비용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우리은행과의 통화스왑(CRS)을 통해 환율 및 금리 변동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통제했으며, 이는 그룹 내 협업을 통해 외화 조달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결합한 ‘그룹 시너지’ 사례로 평가된다. 모집금액 2억 달러 전액을 확보했으며, 차입 구조는 3년물 6,950만 달러(약 1,055억 원)와 5년물 1억 3,050만 달러(약 1,980억 원)로 구성됐다. 전체의 약 65%가 5년 만기 장기 자금으로 조달돼, 최근 단기 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장 초반 4% 가량 오르고 있다. 7일 오전 9시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6900원(3.57%) 오른 20만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직후엔 20만25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20만원선을 기록한 것은 지난달 20일 이후 약 보름 만이다. 역대 최대 실적이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날 개장 전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1분기(79조1405억원) 대비 68.06% 늘었고,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6조6853억원에서 755.01% 급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사상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또 영업이익은 1개 분기 만으로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43조6011억원) 뛰어넘었다. 당초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의 매출을 120조원, 영업이익을 50조원으로 올려 잡아 예상했지만, 삼성전자는 이를 훌쩍 넘는 실적을 발표했다. 사상 최대치의 어닝서프라이즈로 평가된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화요일인 7일은 아침 기온이 내륙을 중심으로 0도 안팎이 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강원도 태백, 남부산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기온은 어제(6일)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7일은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냉해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하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서해남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2~15도를 오르내리며 평년(아침 최저 2~9도, 낮 최고 15~19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지역 낮 기온은 서울 13도, 인천 12도, 수원 12도, 춘천 14도, 강릉 13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3도, 대구 14도, 부산 14도, 제주 1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이 예상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봉화군은 제81주년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기후변화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4월 3일 상운면 가곡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기본법에 근거하여 봉화군이 주관하고 공무원, 봉화군산림조합 임직원, 봉화군 전문임업인협회, 숲사랑지도원 등 산림관련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0.7ha의 산림에 산벚나무 총 1천 그루를 식재하였다. 또한, 군은 올해 조림사업으로 45ha의 면적에 자작나무 등 4종, 총 8만 6천여 그루를 식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강교영 산림소득자원과장은“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임업인 소득 향상과 지역 양봉사업의 활성화를 에도 의미가 있다”며 “희망찬 숲속도시 봉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생활개선봉화군연합회(회장 남춘희)는 3월 30일부터 4월 16일까지 기간 중 7일간 회원 371명을 대상으로 활성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촌자원 기술 과제를 선도 실천하는 여성농업인의 전문능력개발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정리수납 이론 및 실습 교육을 각 읍·면사무소 및 농산물 가공기술지원관 등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작업 도구, 농산물, 가정의 물품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작업장 등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및 농작물 판매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개선 봉화군 연합회 남춘희 회장은 “회원들이 희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반영하므로 농촌여성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신종길 소장은 “농업기술센터는 이러한 실용적 기술이 널리 확산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앞으로도 회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며 농업, 생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봄철 재해 취약 시기를 맞아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 1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봄철은 얼음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침하와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로, 사업현장 붕괴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이번 점검은 태양광 발전시설과 농지개량 등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 가운데 붕괴 및 전도 우려 시설물과 토사 유출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허가된 시설 중 시공 중인 현장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 점검은 허가과 개발허가팀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면 침하 △축대 균열 △배수시설 상태 △구조물 결속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조치가 필요한 현장에 즉시 보완 및 개선 조치를 통보하고, 재해 위험이 큰 허가지에 대해서는 읍·면·동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기준 결산법인은 해당 기간 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하거나 우편 또는 시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해 신고 가능하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시는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 다만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과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고,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행복학습센터는 지역 주민이 생활권 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상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공예 △손뜨개질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인원은 과정별 12명씩 총 24명이다. 교육은 4월 20일 개강해 8월 28일까지 운영된다. 생활공예 과정은 매주 목요일(16:00~18:00)과 금요일(10:00~12:00) 주 2회 진행되며, 손뜨개질 과정은 매주 금요일(15:00~18:00)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육묘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육묘를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지난해 벼 등숙기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2025년산 벼 보급종의 종자검사 기준이 한시적으로 완화됐다. 발아율 최저 기준은 85%에서 80%로 낮아지고, 피해립 허용 기준은 3.0%에서 15%로 상향되는 등 종자의 충실도가 예년보다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파종 전 종자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발아 속도가 늦은 볍씨는 찬물(15℃ 내외)에 1~2일 정도 침종해 균일한 발아를 유도한 뒤, 80% 이상 싹이 튼 것을 확인하고 모판에 파종해야 한다. 싹틔움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아기간을 1~2일 더 연장하고, 육묘 기간 중 저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른 파종을 피하는 등 온도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 특히 자가채종 종자는 종자소독 전 탈망과 수선을 실시해 건전한 볍씨만 선별해 사용해야 하며, 육묘 실패에 대비해 발아율이 높은 여분 종자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지난해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활력 저하가 우려된다.”며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건전한 종자를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