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의혹 등 악재들에도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오른 것으로 나타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주식회사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1월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물은 결과 응답자의 60%가 “잘하고 있다”고, 33%는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직전 조사인 지난해 12월 16∼18일 조사에선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에 대해 응답자의 55%가 “잘하고 있다”고, 36%가 “잘못하고 있다”고 답했었다. 1월 6~8일 조사에서 직무 수행 긍정 평가의 이유 1위는 외교(30%), 2위는 경제/민생(14%), 3위는 소통(9%)이었다. 부정 평가 이유 1위는 경제/민생(22%), 2위는 외교(8%), 3위는 친중정책(7%)이었다. 한국갤럽은 “이번 주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으로 국정 평가에서도 외교 사안이 재부각된 것으로 보인다”며 “통합을 기치로 지명된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 이혜훈에 대해 연일 자질 논란이 무성하고 공천헌금 등 의혹으로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서울공예박물관(관장 김수정)은 개관 4년 만에 상설전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자수, 염원을 그리다>라는 전시 제목으로 공간을 재구성하고 전시물에서도 대규모 변화를 준 결과 신규 지정문화유산 등 가치 있는 자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상설전 <자수, 염원을 그리다>는 우리나라 전통 직물 공예, 그중에서도 자수를 소개하는 전시로, 개편 후 공예박물관 전시3동(사전가직물관) 2 층에서 지난해 12월 20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사전가직물관’은 2018년 5천여 점의 유물을 기증한 故 허동화(전 한국자수박물관 장)의 아호를 딴 이름으로, 해당 전시관에는 보물 <자수 사계분경도>, 국가민속문화 유산 <운봉수 향낭>, <일월수다라니주머니> 등을 포함해 허동화 박영숙 부부가 평생 에 걸쳐 수집한 다양한 직물공예품을 보관 전시하고 있다. 이번에 개편된 <자수, 염원을 그리다> 전시는 사람의 일생을 한 편의 꿈에 비유해, 탄생부터 성장, 혼인과 관직, 장수와 내세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의 염원을 자수라는 매체로 촘촘하게 풀어내며, 자수가 장식을 넘어 ‘기원의 상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와 한국창작음악제추진단(단장 이건용)이 주최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창작음악제‘ARKO한국창작음악제(이하 아창제)’가 오는 1월 27일(화), 2월 6일(금)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2007년 시작돼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아창제는 매년 국악과 양악 분야의 창작 관현악 작품을 선정해 기획 연주회로 선보여 왔다. 지금까지 129명의 작곡가와 181개의 작품을 무대에 올리며, 국내 작곡가들의 창작 관현악 작품이 관객과 만나는 통로 역할을 해왔다. 올해 공모에는 국악부문 44곡, 양악부문 80곡 등 총 124개 작품이 접수됐다.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국악·양악 부문별 5개 작품이 선정됐으며, 총 10개의 창작 관현악 작품이 이번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올해부터는 양악부문에 해외콩쿠르 수상작 부문을 마련해, 국내 공모 선정작과 함께 해외 무대에서 주목받은 작품을 선보이며 동시대 창작 관현악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할 예정이다. 국악부문 공연은 1월 27일(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지휘 이승훤)이 △강한뫼의‘파묵’, △김지호의 국악관현악을 위한‘기억의 노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불법 사금융 범죄 의심 계좌도 즉시 지급정지 요청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9일 국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경기 수원시갑, 정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감사원장(김호철)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재선, 사진)은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정의)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대부업’이란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계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금전을 대부(어음할인·양도담보, 그 밖에 이와 비슷한 방법을 통한 금전의 교부를 포함한다. 이하 ‘대부’라 한다)하는 것을 업(業)으로 하거나,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계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부터 대부계약에 따른 채권을 양도받아 이를 추심(이하 ‘대부채권매입추심’이라 한다)하는 것을 업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다만, 대부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가. 제3조에 따라 대부업의 등록을 한 자(이하 ‘대부업자’라 한다). 나. 여신금융기관. 2. ‘대부중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메모리 업황 호조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8만원으로 높여 제시했다. 삼성전자의 전날 종가는 13만8800원이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엔비디아는 추론의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키-값 캐시(KV Cache)의 확보라고 언급했고 이제 AI 인프라의 중심은 메모리로 변화했다"며 "삼성전자는 점유율 상승과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영업 레버리지의 중심에 있다"고 짚었다. 삼성전자는 전날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잠정 실적을 공개했는데, 영업이익이 2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이에 대해 이 연구원은 "1분기에도 메모리 가격 강세로 삼성전자의 실적이 더욱 증가할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 속도는 1분기까지 유지될 것"이라며 "디램과 낸드의 평균판매단가(ASP) 상승률을 각각 31%와 12%로 예상하고, 1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30% 상승한 26조원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 영업이익을 37% 상향 조정한 129조원으로 본다"며 "디램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8일(현지 시간)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500 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투자자들이 기술주에서 이탈하면서 나스닥은 하락했다. CNBC, CNN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70.03포인트(0.55%) 오른 4만9266.11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4.26포인트(0.44%) 떨어진 2만3480.02에 폐장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53포인트(0.01%) 오른 6921.46에 장을 마감했다. S&P500의 분야 중 정보기술(IT) 분야가 1%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은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대장주 엔비디아는 2% 이상 떨어졌고, 오라클도 1% 넘게 밀려났다. 애플 주가 역시 7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다만 US 뱅크 자산 매니지먼트의 수석 투자 전략 이사 롭 하워스는 "기술과 AI가 올해 여전히 중요한 테마로 남을 것"이라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 그런 조짐이 보이고, 로봇 공학·보험 등에서 성장 가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오늘 (9일) 밤부터 이번 주말, 중부지방과 서해안 일부·호남을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눈과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강수는 9일 밤 저기압이 한반도 북쪽을 지나며 시작돼 10일 오전 이후 눈 내리는 지역이 확대된다. 9일 잠시 풀렸던 기온은 10일부터 다시 떨어지고, 10일 밤부터 11일까지는 상공에 영하 40도 안팎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눈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 기간 전국에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가 예상되며, 12일 오전부터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또 한 차례 눈이나 비가 13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으나 동해안 지역은 강수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 동부에는 10일 오전부터 오후 사이 시간당 1~3㎝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며, 강원 내륙과 산지에는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같은 수준의 강설이 예상된다. 강원 북부 내륙과 산지 일부 지역은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쏟아질 가능성도 있다. 호남 지역은 10일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수 있다. 전북에는 10일 오후부터 밤까지, 광주와 전남에는 10일 밤 시간당 1~3㎝, 많게는 5㎝ 안팎의 눈이 쌓일 가능성이 제기됐다. 대설특보는 24시간 동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경기 용인시는 지난 8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시장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자리'를 열고 지역내 현안을 공유하면서 민원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한상욱 처인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과 포곡읍·모현읍 주민단체와 기관 관계자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전체적인 사업 진행상황을 설명하고 "세계적인 반도체산업 선도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만 약 1000조원에 가까운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면서 '천조개벽'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다"며 "최근 정치권과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 이전논란은 터무니없는 소모적 논쟁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포곡읍에서는 ▲삼계리 경안천 연결 징검다리 설치 ▲포곡읍 주민자치센터 증축 ▲문화·예술·생활체육을 위한 인프라 구축 ▲창포축제 지원 확대 등을 건의했다. 또 포곡읍에 설치된 '용인시환경센터'와 '포곡 에코타운' 등 지역 환경에 영향을 주는 시설이 있음에도 주민들에게 혜택이 부족한 점을 지적하면서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모현읍은 ▲주민자치센터 증축 ▲모현지역 고등학교 설립 ▲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체계 확충 ▲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1월 8일(목), 안동시민회관 낙동홀에서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선포식은 전국체육대회 유치 추진계획을 시민과 공유하고, 안동시의 체육 인프라와 대회 개최 역량을 대내외에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과 함께 성공 유치 의지를 다지며 범시민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치 준비상황 보고, 유치 기원 결의문 낭독, 축사와 선포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유치 기원 퍼포먼스와 구호 제창,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2032년 제113회 전국체육대회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담긴 수건을 참석자 전원이 함께 펼치는 퍼포먼스를 진행해, 유치 추진에 대한 참여 의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선포식에서 “전국체육대회 유치는 안동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중요한 기회”라며, “그동안 축적해 온 대회 운영 경험과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성공적인 유치를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안동시는 앞으로 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전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이테크(대표 김재경)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8일 밝혔다. ㈜지이테크는 산업체의 환경오염 저감을 위한 환경오염방지시설 및 관련 기계를 설비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김재경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이테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12일(월)부터 16일(금)까지 5일간 「달서온(On) 청렴주간」을 운영한다. 이번 청렴주간은 1988년 달서구 출범 이후 38주년을 맞아, 청년 달서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공직자의 기본 가치인 청렴 의식을 한층 강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온(On) 청렴’은 ‘달서의 청렴 스위치를 켜는 주간’이라는 의미로, 새해를 맞아 새마음·새각오로 전 직원이 함께 청렴 실천에 동참하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청렴주간 동안에는 ▲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청렴실천 결의대회 ▲ 청렴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와 다짐을 담은 청렴선포식 ▲ 출근길 청렴캠페인 ▲영화 속 사례를 활용한 청렴교육 ▲ 청렴 이미지를 담은 ‘청렴네컷’ 부스 운영 ▲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청렴 공동캠페인 ▲ 간부공무원부터 새내기 직원까지 참여하는 청렴방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달서구는 2026년 새해의 시작을 청렴으로 열고, 청렴주간을 계기로 공직자들의 실천 의지를 하나로 모아 구민에게 더욱 당당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간호학과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간호교육의 질과 교육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해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평가 결과에 따라 5년 인증, 3년 인증, 한시적 인증, 인증 불가 등 4개 등급으로 구분되며 이 중 5년 인증은 간호교육의 질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춘 대학에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이다. 계명문화대학교 간호학과는 이번 평가에서 성과기반 교육과정, 교수진의 전문성, 실습교육 환경, 학생 지원 체계, 학습성과 관리 등 간호교육 전반에서 우수성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아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2020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연속으로 최고등급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간호교육의 질과 교육 운영 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계명문화대학교 간호학과는 ‘인성과 실무역량이 융합된 글로컬 간호인재 양성’이라는 비전 아래, 동일 법인 산하의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을 주 임상실습기관으로 두고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교육, 임상 연계형 실무 중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건축행정과 관련하여 건축사의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구민들의 건축행정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성을 높이고자, 지역 건축사가 참여하는 건축무료상담 ‘아키데이’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축무료상담‘아키데이’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건축무료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구청을 방문해 ▲건축인·허가와 관련 건축 행정절차 ▲건축 관련 법률 ▲공사로 인한 생활불편 등 민원 대처 방안 ▲위반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등 건축 관련 사항에 대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건축 인·허가에 대한 정보 부족과 복잡한 행정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많다.”라며, “건축무료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