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급 ▲감사실장 김수진 ▲국제협력센터장 김연욱 ▲문화유산발굴연구단 문화유산연구실장 직무대리 이진호
▲이양순씨 별세, 김규진(용인시 하수운영과장)·김헌진씨 모친상=27일,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 302호, 발인 29일 오전 10시, 장지 용인 평온의 숲. 031-329-5959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의 의미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의 빵’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레일 직원들이 위생 및 제빵교육을 받은 뒤 재료 준비부터 제작·굽기·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완성된 빵 200개는 사랑의빵 나눔터를 통해 관내 한부모 가정에 전달됐다. 대구본부는 해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직접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민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IBK기업은행은 신임 전무이사(수석부행장)에 유일광 전 부행장이 임명됐다고 20일 밝혔다. 유 전무는 1994년 기업은행에 입행해 약 30년간 바른경영실장, 경영지원그룹장, 개인고객그룹장 등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실무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아 은행 경영활동 전반에 대해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개인고객그룹장 재임 시에는 개인고객 금융비용 부담완화 정책을 통해 정부의 포용금융 기조에 효과적으로 대응했으며 경영지원그룹장 재임 시에는 임직원 직무역량 강화와 조직 활력 제고 노력을 통해 은행의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유 전무는 따뜻한 소통으로 직원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쌓고 있으며 대내외 현안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비롯한 정부의 정책적 기대에 효과적으로 부응하면서도 은행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
하룻밤 거센 바람에 꽃이 이리저리 떨어지는 격이구나. 바라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아 마음이 괴롭다. 그러나, 자신의 모자람을 반성하여 메꾸면 부귀를 얻겠으나 구설이 많으니 조심하라. 사업가 적극성을 보일 때가 아니다. 사업 확장도 자제하고 현상유지 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 계약 시 특히 유의할 것. 양력 5월, 6월, 7월, 9월, 10월생 명예스런 일에 운세가 터 있다. 예능인이면 운수대통이다. 십년 동안 때를 기다렸다가 마침내 이룩하는 운세로 백사가 이루어지고 꾀하는 것보다 몇 갑절의 소득이 있겠다. 그러나, 겁재가 침노하므로 실물수가 있으니 늘 조심해야겠고 항시 몸가짐을 침착히, 말 한마디도 신중히 하자. 공직자 이름이 높아지고 나의 권리가 사방으로 뻗어가니 교만하지 않고 인격을 더욱 닦아 가면 많은 이가 따르겠다. 양력 2월, 3월, 8월, 11월생 길을 나섰으나 말을 잃었으니 어찌 멀리 가겠는가 ‘녹록부생 부지안분’이라. 녹록한 부생이 편안함을 얻지 못하는 주기로다. ‘설상가상’으로 혼인할 짝을 잃어버리는 운세여서 온갖 고독이 나의 것인 양 인생의 허무를 느끼는 구나. 이성을 가까이 말라. 후회할 만큼 아픔이 따른다. 사업가 ‘동분서주’ 하며 경영하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이 책에서 의미하는 탈감정사회는 지성화되고 조작되고 대량생산된 기계적 감정이 지배하는 사회이다. 메스트로비치는 사회학에 감정을 다시 복원시키며 포스트모더니즘 이론을 대신할 사회학적 개념으로 탈감정주의를 제안한다. 단조롭고 대량생산되는 감정 이 책에 따르면 탈감정적 감정은 ‘죽은 또는 재생된, 또는 시뮬레이션된 감정’이다. 이 책은 감정 없는 사회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제조된 가짜 감정들로 충만한 사회, 그리고 사람들이 그러한 감정을 소비하는 사회를 비판한다. 이러한 사회는 감정을 점차 행위에서 분리시키고 대립 없는 사회를 만듦으로써 엄청나게 파괴적인 결과를 낳는다고 메스트로비치는 경고한다. 전쟁범죄 연구자로 이름 난 사회학자인 저자 스테판 메스트로비치는 현대사회의 탈감정적 모습을 드러내기 위해 보스니아 내전과 미국에서 ‘세기의 재판’으로 불린 O.J.심슨 사건을 분석한다. 보스니아에서는 많은 사람이 죽어갔지만 내전을 중단시킬 수 있는 어떠한 실제적인 행동도 없었다. 다만, 대량학살에서 살아남은 희생자들에게 마치 그들이 허리케인에서 살아남은 것처럼 인도주의적 지원을 할 뿐이었다. O.J.심슨 재판과 관련해 미국 대중의 관심은 죽은 심
◇과장급 전보 ▲소속특수법인설립추진단장 윤은경
◇고위공무원 신규 임용 ▲방위산업진흥국장 이형석 ▲우주지휘통신사업부장 김동춘 ▲첨단기술사업단장 박근영
◇공관장 ▲주방글라데시대사 김지준 ▲ 주피지대사 권영습 ▲주아세안대사 이철 ▲주시안총영사 이광호
▲김승근씨 별세, 안인수(교보증권 Equity솔루션부 부장)씨 장인상 = 8일,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61-242-7000
▲김원중씨 별세, 이옥희씨 남편상, 김기현(MBC기자)·지현씨 부친상, 한희정씨 시부상 = 6일 오후 7시20분, 대구전문장례식장 특302호,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장지 천주교안성추모공원. (053)242-7302
◇본부장급(1급) 전보 ▲한국식품산업협회 경영지원실장 정석윤 ▲한국식품과학연구원 신뢰성운영본부장 박명희
만리장정에 갈수록 태산이다. 조심하고 주의해야 할 시기로 분수 밖의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모든 일에 해가 있으니 전쟁을 치르듯 조심해야 할 것. 다른 사람의 말을 잘못 들으면 먼저는 좋은 듯해도 뒤에는 나쁘게 변한다. 마음이 산란하더라도 집에 앉아 있음이 상책이니 무게를 지키자. 양력 1월, 8월, 9월, 11월, 12월생 이성간 유혹을 받게 되니 당혹스러울 듯.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길. 봉시불위 갱대하시라. 때를 만났는데도 시행하지 않는다면 언제 다시 때를 기다릴 수 있겠는가. 주저하지 말고 주어진 기회를 포착하라. 지체하지 말고 속히 도모하는 것이 좋다. 주변 사람들이 서로 도우려고 나서니 간구하는 대로 이루어지겠다. 양력 가을, 겨울 출생자 사업가 벌인 일이 머리라면 꼬리가 없는 형세이니 이 답답함을 어찌할꼬. 범사가 허황하니 그저 마음만 상하는 주기이니 빠를수록 더디 가라. 꽃이 측간에 떨어졌으니 주어서 냄새를 맡아 보아도 그 향기가 이미 없어짐이로다. 기쁨과 근심이 상반하니 잘못하다가는 허송세월만 보내기 쉽다. 처음은 얻는 것 같아도 뒤에는 내 것을 도리어 잃을 것임이 느껴지리라. 사업가 경영하는 일이 복잡하게만 되어갈 뿐 진전되거나 가망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