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0월 14일 정확한 주소를 알 수 없는 위급 신고를 받고, 신고자가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의 위치를 확인해 구조했다. 이날 낮 12시 4분 119종합상황실에 “친구가 위험하다는 연락이 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환자가 거주하는 대략적인 지역과 아파트에 거주한다는 사실만 알고 있어 정확한 출동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신고를 접수한 119종합상황실 소속 권순범 소방위는 출동대가 해당 지역으로 먼저 출동하도록 조치하고, 신고자로부터 환자의 이름과 연락처를 확보했다. 경찰에도 공동 대응과 위치 확인을 요청했다. 상황실은 환자와 직접 통화하며 위치를 확인하려 했으나 정확한 주소를 파악하지 못했다. 이에 해당 지역 아파트 10여 단지의 관리사무소에 차례로 연락해 확인을 이어갔다. 그 결과 환자의 이름과 일치하는 입주민을 찾아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고, 이동 중인 출동대에 즉시 전달했다. 출동대는 신고 접수 22분 만에 환자를 발견해 응급처치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박정원 대구소방안전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위치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경찰과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의 협조로 환자가 있는 장소를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시는 자전거타기 운동연합 본부와 함께 가을철 정취를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테마별 자전거길 추천 코스’를 발표했다. 올해는 기존의 코스 중심 소개에서 벗어나 라이더의 취향, 숙련도,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도심·먹거리 ▲강변·생태 ▲단풍·문화재 등 3개 테마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각 코스는 도시철도역 접근성, 경관성,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도심·먹거리 테마의 신천 수성못 코스는 신천변 도심 풍경과 김광석길, 방천시장 등 명소와 먹거리를 둘러볼 수 있어 가족·연인이 가볍게 즐기기 좋은 코스다. 강변·생태 테마의 금호강 코스는 강변 자전거길을 따라 억새와 갈대밭의 정취를 만끽하고 하중도와 디아크, 대표 습지(팔현·안심)의 동식물을 관찰하는 생태 탐방 코스다. 달성습지 코스는 계명대 캠퍼스와 대명유수지, 달성습지 일대를 둘러보며 가을철 자연 정취를 느끼기 좋은 단거리 코스다. 단풍·문화재 테마의 헐티재·팔조령 코스는 가창댐에서 헐티재로 이어지는 화려한 벚나무 단풍 터널과 정대숲 등 가창의 대표 단풍 명소를 감상하는 코스다. 팔공산 코스는 동화사·파계사의 고즈넉한 사찰 풍경과 노란 은행나무 가로수길, 불로고분군을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는 대구광역시학원연합회와 10월 16일(금) 오전 10시 대구광역시학원연합회 회의실에서 ‘아동·청소년 생명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생활과 밀접한 지역 학원가를 기반으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정서적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대구시의 지원 아래 지역 내 4,700여 개 학원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다각적인 생명안전망 강화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아동·청소년 자살예방 프로그램 홍보 및 참여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온라인 정신건강 자가검진 시스템 제공 및 이용 지원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시 서비스 연계 지원 ▲생명지킴이 교육 및 자살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 등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원 관계자가 청소년의 위기 신호를 가장 먼저 포착하는 ‘1차 파수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 교육을 지원하고,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으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오는 10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FIX 2026’에서 ‘대구·EU 데이터 스페이스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공동관은 지역 데이터 기업의 우수 기술과 서비스를 국내외에 소개하고, 지난 2024년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부터 구축·확대해 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데이터 스페이스 공동관 ▪ 일정/장소 : ’26.10.21.(수) ~ 10.24.(토) (4일간) / 엑스코(서관 1층 1홀) ▪ 참가규모 : 데이터 기업 6개사 - ㈜이지스, 한국OSG(주), ㈜빅웨이브에이아이, ㈜신세릭스, ㈜제이솔루션, ㈜스페시아이 ▪ 운영내용 - 데이터 스페이스 산업(제조·모빌리티) 실증사례와 확산 전략 모색 - 글로벌 표준 기반의 산업별(공급망·탄소) 대응 전략 세미나 - 데이터 기업 주요 솔루션 홍보·시연, 비즈매칭 등 공동관에는 ㈜이지스, 한국OSG㈜, ㈜빅웨이브에이아이, ㈜신세릭스, ㈜제이솔루션, ㈜스페시아이 등 지역 우수 데이터 기업 6개사가 참여한다. 참가기업들은 디지털 트윈, 제조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동구 율하교 동편네거리 일원의 상습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개장 등 주변 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율하교 동편네거리 입체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대구시는 당초 2027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었던 건설사업관리용역비 5억 원을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으로 앞당겨 확보했다. 공사 착공을 위한 건설사업관리용역 발주와 계약 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에 3개월 이상 소요되는 점을 고려한 선제적 예산 확보로 조기 착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 대상지인 율하교 동편네거리는 범안로와 반야월로가 교차하는 동구 동부권의 주요 교통축으로, 이 일대는 출퇴근 시간대와 주말에 교통량이 집중되면서 상습적인 정체와 통행 불편이 발생해 왔다. 특히 2028년 개장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 등 주변 개발이 본격화되면 교통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구시는 동구 율하동, 율암동 일원에 총사업비 320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0.86㎞ 규모의 왕복 2차선 고가도로를 설치하는 입체화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은 2029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19년 사전타당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대구광역시는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한국관광공사 청두지사와 공동으로 중국 운남성 주요 언론매체와 여행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대구관광 팸투어를 진행하고, 대구-쿤밍 노선 첫 취항일인 10월 15일에는 대구국제공항에서 중국인 관광객 환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국 내 한국 관광 수요 증가에 발맞춰 대구시가 추진해 온 대구-중국 간 노선 확충과 중국 관광시장 공략 노력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 대구시는 지속적인 노력 끝에 이번 대구-쿤밍 부정기 노선 취항*의 결실을 맺었으며, 이를 계기로 중국 서남부 지역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 2026.10.15.~ 2027.10.15. 대구국제공항-쿤밍장수국제공항, 럭키에어 운항 먼저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5박 6일간 진행된 팸투어에는 운남일보, 운남도시시보 등 중국 운남성 주요 언론매체와 현지 여행 인플루언서 등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팔공산국립공원, 근대문화골목, 앞산전망대, 서문시장, 이월드 등 대구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미식, 쇼핑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직접 취재했다. 이어 경주와 부산의 주요 관광지도 방문해 대구공항을 거점으로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사)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주시는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지부장 이광연)가 지난 15일 (재)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는 지난 2015년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11차례에 걸쳐 총 1억 5,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현재 지역 내 51개 양돈농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돈산업 발전과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돼지고기 무료 나눔 등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광연 지부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인재 육성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준 대한한돈협회 경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보건소는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경주큐신라민화갤러리에서 ‘제4회 정신건강 예술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정신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완화해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 안의 무늬를 거닐다-My personal color‘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사회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회원 작가 8명의 작품이 선보인다. 작가들은 미술활동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 생각을 각자의 색과 표현으로 담아냈으며, 작품을 통해 타인과 비교하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마주하고 받아들이는 메시지를 전한다. 장세용 경주시보건소장은 “이번 전시가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다름과 가치를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센터 (054-777-1577)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뉴스 하정수 기자] 경주시가 울산시와 손잡고 상습 교통정체가 발생하는 국도 7호선(산업로)의 병목구간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에 공동 건의했다. 경주시는 15일 울산시와 함께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국도 7호선 확장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해오름 공동건의서’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건의는 울산 중산동에서 경주 외동읍까지 2.6㎞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구간은 경주와 울산을 연결하는 주요 산업·교통축으로, 출퇴근 시간대 차량과 산업단지 물류차량이 집중되면서 상습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도로 용량 부족에 따른 병목 현상으로 주민 불편은 물론 기업들의 물류 수송에도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경주시와 울산시는 지난달 국도 7호선 확장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이어 이번 중앙정부 방문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추진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해당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에 나섰다. 시는 사업이 국가계획에 최종 반영돼 추진되면 경주 외동과 울산을 연결하는 산업단지의 물류 수송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 완화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비원뮤직홀에서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를 기획하여 이해하기 쉬운 관람과 몰입감 있는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수많은 오페라 작품 중에서도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콘서트 오페라 형식으로 준비해 무대에 올린다. ‘라 트라비아타’는 총 3막으로 구성된 오페라로 파리 사교계의 여인 ‘비올레타’와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1막은 사교계의 꽃‘비올레타’의 파티에서 ‘알프레도’가 사랑을 고백하며 서로에게 빠져드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막은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이 시골에서 동거를 하지만 ‘알프레도’의 아버지 ‘제르몽’이 아들의 미래를 위해 ‘비올레타’에게 이별을 요구하고, 이를 수용한 ‘비올레타’가 그를 위해 떠난다는 내용이다. 이어지는 3막에서는 자신이 싫어 떠난 거라 오해한 ‘알프레도’가 ‘비올레타’를 모욕하지만 이내 진실을 알고 그녀를 찾아간다. 그러나 이미 폐결핵이 악화된 ‘비올레타’가 그의 품에서 숨을 거두며 작품은 막을 내린다. 이태리의 작곡가 베르디가 프랑스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토대로 음악을 만들어 명작 라 트라비아타를 창작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서구여성합창단은 오는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제32회 정기연주회 「안부」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소중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감동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고, 평범한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으로는 바로크 시대의 합창곡을 비롯해 뮤지컬 넘버, 제주민요,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된다. 서구여성합창단의 오랜 시간 쌓아 온 음악적 역량과 섬세한 음악적 해석,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각 곡에 담긴 감성과 이야기를 깊이 있게 전달하여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감성적인 노래로 관객과 소통하는 가수 채환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세계적인 비보이팀 진조크루가 특별 출연한다.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노래와 역동적인 춤이 합창과 어우러져 공연에 다채로운 색채를 더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구여성합창단은 지휘자 소병윤, 반주자 한은실, 단장 박문희 등 단원 38명으로 구성되어 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지난 14일 서구지역자활센터에서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자활센터의 자활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맞춤형 자활 지원체계 개편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에 따른 주요 사항과 자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편되는 자활지원체계의 현장 적용과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을 나누고, 자활사업 참여자에게 보다 적합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서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서구지역자활센터는 향후에도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자활 사업 참여자의 자립역량을 높이고, 맞춤형 자활지원 체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자활 사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활 사업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대구 서구(구청장 권오상)는 지난 14일 서구청 구민홀에서 재가노인돌봄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이해와 응급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구의료원 의료 전문가 및 소방안전교육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교육은 대구 서남권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대구의료원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보건의료기관 인력 및 유관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이나 장애인에게의료·요양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 어르신들에 대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재가노인돌봄센터 종사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