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7일 기후위기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생활물품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추진하는 ‘기후위기 위기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가정의 생활 불편을 덜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협의회는 대상 가정에 세탁기 4대와 제습기 9대 등 총 715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전달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봉사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와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함연화)는 9일 상망동 단운경로당에서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 사업을 진행하고 단운마을을 ‘영주 행복마을 26호’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20여 명과 마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복마을 지정을 축하하고 다양한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찾아라! 영주 행복마을’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와 참여를 통해 마을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비롯해 점심 식사 제공과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어 참석자들은 행복마을 현판을 제막하며 단운마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 평은면 평은2리를 행복마을 24호, 이산면 두월1리를 25호로 지정한 데 이어 단운마을을 26호로 지정했다. 각 마을의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 편의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재능 나눔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단운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구성마을 ‘할매묵공장’이 장기간의 휴업을 마치고 묵과 두부 생산·판매를 재개하며 운영 정상화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영주동 296-7에 위치한 할매묵공장은 130.79㎡ 규모의 마을공동작업장으로, 주민들이 함께 묵과 두부 등을 생산·판매하며 소득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현재 할매묵공장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을 맡아 주민들과 함께 생산과 판매에 참여하고 있다. 할매묵공장은 그동안 주민 고령화와 매출 감소, 운영인력 부족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으며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이에 영주시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과 협력해 운영주체를 재정비하고 노후 시설과 기계설비를 수리하는 한편, 작업환경 개선 등 운영 재개를 위한 준비를 지원해 왔다. 이 같은 준비를 거쳐 지난 8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으며, 실제 묵과 두부를 생산·판매하면서 생산 공정과 시설·장비 상태, 판매 방식 등을 점검하고 있다. 현재 할매묵공장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묵과 두부를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은 오후 1시까지 구입할 수 있다. 운영이 안정될 때까지는 사전 주문과 예약 판매를 중심으로 운영한다. 판로 확대를 위한 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시범 운영 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8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택)과 함께 ‘2026년 영주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교육 현안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 교육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방자치단체와 교육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지역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 여건 개선과 지원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교육 관련 사업을 공유하고,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이 필요한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영주시는 그동안 교육경비 지원을 통해 각급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장학사업과 교복비 지원 등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영주교육지원청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풀어나가는 한편,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9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공무원 27명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의 쉼표’ 힐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공무원들이 반복적인 민원 응대 과정에서 쌓인 긴장과 피로를 해소하고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통해 보다 여유 있고 친절한 민원서비스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몸숨쉼 정원 힐링센터 권영미 대표가 강사로 나서 전신 스트레칭과 호흡, 명상 등 몸과 마음의 긴장을 직접 풀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자신의 몸 상태와 컨디션을 살펴본 뒤 복식호흡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치유호흡’을 체험했다. 이어 목과 어깨, 허리, 골반 등 장시간 업무로 피로가 쌓이기 쉬운 부위를 중심으로 전신을 이완하는 ‘치유회복 요가’를 진행했다. 또한 싱잉볼의 소리와 진동을 활용한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깊이 이완하고 업무 중 쌓인 스트레스를 내려놓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 마지막에는 일상과 업무 중에도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회복 방법을 안내해 교육 이후에도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권영미 강사는 경기도 인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관사골에 비친 달빛, 2026 영주 원도심 야행’이 오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총 4일간 영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다. 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선선한 가을 저녁, 기관사와 함께 원도심 곳곳을 걸으며 영주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와 야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명소를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설과 체험, 공연을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해 원도심 곳곳에 담긴 이야기를 색다르게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코스는 후생시장과 영주한우 숯불거리, 근대역사 문화거리, 관사골, 부용대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영주제일교회와 풍국정미소 등 원도심의 근대문화 공간을 살펴보고, 관사골 골목에 남아 있는 옛 정취와 생활문화도 만나볼 수 있다. 코스 곳곳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이 이어진다. 영주한우 숯불거리에서는 ‘영주한우 한쌈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관사에서는 공간에 얽힌 이야기를 듣고 재활용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관사골 할매 떡방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떡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진행된다. 부용대에 오르면 달빛과 어우러진 영주 원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을 비롯한 주요 부서장들과 철강산업단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철강산단 생산제품 사용 확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용선 포항시장의 주요 공약인 ‘철강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철강기업 생산 제품의 사용을 확대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철강산단 입주기업의 주요 생산 제품을 소개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제품의 특성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지역 철강제품의 포항시 발주공사 적용 가능 분야, 사업별 적용 가능한 지역 생산제품 발굴, 관급자재 구매·활용 확대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철강기업의 생산 제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 및 설계단계부터 관급자재로 반영하는 한편, 공사·사업의 특성에 맞는 지역 기업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에서 시행하는 공사 발주에 포함할 방침이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역 기업의 성장이 곧 지역 경제 활성화의 최선책인 만큼, 우수 제품이 시 사업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라며 “철강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9일 포항 만인당에서 ‘2026 포항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했다. 포항시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이 공동 주최하고 지역 대학 및 취·창업 유관기관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을 통한 채용 지원은 물론, 취업 역량 강화와 심리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구직자의 취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자리로 마련돼 구직자와 기업 관계자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 면접 참여 기업 53개 사(196명 채용 예정)와 채용 알림판 서류 접수 기업 32개 사(45명 채용 예정) 등 총 85개 기업이 참여해 241명 채용을 목표로 다채로운 구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 현장 면접에는 뉴로메카, 바이오앱, 그래핀스퀘어, 에이앤폴리, 지멘스헬시니어스, 포스코 정비 자회사 3사 등 포항의 미래 신산업 및 유망 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1:1 면접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머티리얼즈, OCI, 포스코 등 지역대표 기업들은 기업 홍보관을 별도로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기업의 주요 사업과 직무 등을 소개하고, 지역 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포항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포스코 부분파업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긴급 점검하고 선제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경제 위기대응 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포항시를 비롯해 포항시의회,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포스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금융·경제 유관기관, 소상공인·전통시장 관계기관 및 포스코 협력업체 대표 등 관계기관·단체가 참석해 노사분규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포스코 노조는 연장·휴일근로 거부 등 준법투쟁과 함께 9일부터 포항·광양제철소 각 1개 공장의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대책위원회는 부분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생산 및 출하 감소로 포스코 협력업체 등 연관기업의 경영활동이 위축되고, 근로자 소득 및 소비 감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 감소 등 지역경제 전반으로 영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에 따라 포스코의 생산·출하 상황과 협력업체의 경영·고용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에 미치는 영향까지 면밀히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또한 포스코가 포항 지역경제에서 차지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는 9월 9일 태화동 416-13번지 일원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K-water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사용해 온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는 도비 65%, 시비 35% 등 총 496억 원이 투입된다.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575m 구간에 벽천광장과 생태탐방로, 수변힐링쉼터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안동시는 2018년 K-water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해 왔다. 착공 후에는 지장물 이설과 유지용수 관로 설치 등 초기 공정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본격적인 하천 복원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K-water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축적된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기천을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안동시와 경상북도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안동체육관 일원에서 ‘2026 경북 바이오산업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번 엑스포는 ‘첨단BIO 미래를 여는 경북’을 슬로건으로 바이오산업의 최신 기술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 투자기관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주관하며, 국립경국대학교와 KAIST,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 등이 참여한다. 주요 행사는 ▲첨단바이오 컨퍼런스 ▲바이오기업 전시․체험 박람회 ▲기업 투자․구매상담회 ▲취업박람회 등이다. 10일 개막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권기창 안동시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날 경상북도․안동시․KAIST는 첨단 바이오기술을 기반으로 바이오․푸드테크 산업을 육성하고 미래식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세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합성생물학․정밀발효 기반 미래식품과 바이오소재 산업 육성 ▲공공 유전자변형생물체(LMO) 인프라 구축 ▲지역 농식품 자원의 고부가가치화와 사업화 지원 ▲첨단 바이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9월 12일 남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제12회 엄홍길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은 국제대회 개최가 가능한 수준의 리드벽, 볼더링벽, 스피드벽을 갖춘 전문 스포츠클라이밍 시설로 각종 전국·지역 클라이밍 대회 개최는 물론 연 2회(앞산축제, 한글날) 주민들을 위한 클라이밍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스포츠클라이밍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하루 3차례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누구나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년 5월부터 9월까지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야간 개장을 운영해 많은 동호인들이 찾는 대구의 대표 스포츠클라이밍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국제규격의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지역 스포츠클라이밍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남구 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엄홍길휴먼재단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산악연맹이 주관하며, 전국의 초·중·고등학생 등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전국 규모의 스포츠클라이밍 대회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8,000m급 16좌를 완등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오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구청 내 주차장에서 비사업용 자동차를 대상으로 무상검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무상점검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으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회장 서영철)의 봉사로 이뤄진다. 이날은 자동차 전문 정비요원들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자동차의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주고, 이와 함께 각종 오일, 냉각수, 워셔액은 무상 보충, 윈도우브러쉬나 각종 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무상 교체해 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앞두고 차량 사전 점검을 통해 고장차량 돌발 사고 등을 예방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