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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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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프랜차이즈 단신] 굽네치킨, ‘허니멜로’ 출시 外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색다른 달콤함이 매력인 ‘굽네 허니멜로’를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굽네 허니멜로’는 기존 치킨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허니 베이스의 단맛 치킨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맛을 구현했다. 허니 머스타드, 갈릭, 스모크 베이컨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특제 소스와 오븐구이 치킨의 촉촉한 육질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계속 당기는 감칠맛이 특징이다.


▲파리크라상의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버터와 꿀을 황금비율로 적용해 식빵 자체의 달콤한 풍미를 살린 토스토용 식빵 ‘골든스윗토스트’를 선보였다. ‘골든스윗토스트’는 반죽에 꿀을 넣어 잼이나 버터 등을 따로 곁들이지 않아도 살짝 굽기만 하면 식빵 본연의 고소하고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누룩에서 추출한 토종효모를 사용해 쫄깃하면서도 결이 살아있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오엠푸드의 오븐마루치킨이 예비 치킨창업자를 위해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창업설명회는 오븐마루치킨 본사가 있는 서울 돈암점에서 오는 14일과 27일에 진행하며, 8일부터 홈페이지 및 전화로 사전 예약을 받는다. 창업설명회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 위주의 딱딱한 설명회가 아니라 직접 대표 메뉴를 시식하며, 맛에 대해 객관적 평가 및 본사 담당자와 함께 제품 수급, 매장 관리,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노하우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밀크티에 커피를 더한 이색 신메뉴 ‘커피 밀크티 크러쉬’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프리미엄 잎차로 우린 공차의 기본 메뉴 블랙 밀크티에 진한 풍미의 커피가 만난 이색조합이 특징이다. 여기에 얼음을 곱게 갈아 넣은 크러쉬 타입의 이번 신메뉴는 ‘커피 밀크티 크러쉬+펄’, ‘커피 밀크티 크러쉬+밀크폼’ 2종으로 구성됐다.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이연에프엔씨의 설렁탕 브랜드 한촌설렁탕이 무민 캐릭터 증정 이벤트 효과로 매출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가정의 달을 맞아 ‘무민과 함께하는 특별한 5월’이라는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했던 한촌설렁탕은 이 행사로 한 달 매출이 전달 대비 약 16.5%,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상승했다. 업체 측은 가정의 달이라는 성수기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를 활용한 점, 한정판이라는 희소성이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는 데 한 몫 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달 16일부터 진행한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Phomein)의 ‘#진짜분짜 스티커 찍고, 진짜 베트남 가자!’ 이벤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포메인은 동영상 메신저 어플 스노우(SNOW)와 함께한 이번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용자가 #진짜분짜 스티커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호치민 2인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에 600여명이 참여하며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관심도 함께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벤트 당첨자는 오는 20일 포메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역사 재현!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바닷가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지난 7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이미영(만민중앙교회 교역자 부회장) 목사를 비롯해 단체장, 본교회 및 지교회 주의 종,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기념 감사예배는 이날 오전11시 무안만민교회 담임 김명술 목사 사회로 중부지방 회장 길태식 목사가 기도를, 김진희 권사 특송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기회를 붙들기 위한 우리의 할 일에 대해 첫째, 당회장님의 희생을 마음으로 깨달아야 하고 둘째, 변화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그리고 셋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며 이 축복의 ‘기회’를 붙잡으심으로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WCDN 회장 채윤석 장로가 축사를,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가 마무리 됐다. 이어 2부 축하공연은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