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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시몬스 침대, 신혼부부에게 특별 혜택 제공하는 ‘웨딩 프로모션’ 31일까지 진행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신혼부부를 위한 봄맞이 ‘웨딩 프로모션’을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시몬스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350만원 이상 구입시 시몬스의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호텔 침구 세트를 증정한다.


전국 시몬스 공식 매장에서 ‘라지킹(Large King)’, ‘킹오브킹(King of King)’ 사이즈의 매트리스에 한해,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업 사이즈(Up-size)’ 프로모션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전국 시몬스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는 스페셜한 가격 혜택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시몬스는 BC, 롯데, 삼성, 현대, 하나카드, 농협 등 국내 주요 카드사와 제휴해 소비자에게 36개월 카드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시몬스페이’를 시행 중이다.


시몬스페이는 전국 공식 대리점 및 시몬스 직영 갤러리 매장 등 총 110여 개 매장에서 진행 된다.


한국 시몬스는 국내 최초, 유일하게 국내 자체 생산되어 유통되는 일반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국제표준규격(ISO 12949)과 국내 표준시험방법(KS F ISO 12949)을 모두 만족시키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로 개발, 출시하여 생활 화재안전기준 정립을 위해 앞장서는 행보를 이어가는 등 안전한 매트리스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시몬스는 지난해 라돈 이슈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회사의 심장인 세계 최고 수준의 공장인생산 시설과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를 자랑하는 이천 본사 팩토리움 R&D 센터를 공개 했었다. 국가측정표준 연구기관과 자체 R&D 센터의 라돈 시험 성적서 또한 언론에도 공개하며 안전성을 강조했다.


시몬스 침대의 ‘웨딩 프로모션’은 시몬스 테라스를 비롯한 전국 시몬스 침대 공식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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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남·북·미 3자 회담 북핵 실마리?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한미 정상회담으로 북핵문제 해결이 계기를 마련해 보려던 문재인 정부의 중재외교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우리 정부의 특사 파견 및 한미정상회담 제의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아 도돌이표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낳고 있다. 가시적 성과 없었던 한미정상회담 지난 11일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은 공동성명이나 기자회견이 없었다. 또한 일치된 의견보다는 오히려 이견을 노출하는 모양새를 보여주기도 했다. 오히려 국민들에게는 ‘태극기 논란’이 더 주목을 끌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을 통해 "제2차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도 더 큰 합의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라며 "중요한 것은 대화의 모멘텀을 계속 유지시켜 나가고, 가까운 시일 내에 3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라는 전망을 세계에 심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 점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김 위원장에게 신뢰를 표명해주고, 북한이 대화 궤도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주신 데 높이 평가하고 감사드린다"며 "한국은 미국과 함께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의 최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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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순의 아트& 컬처] 크리스티 최고가 기록한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 국내 첫 개인전
[이화순의 아트&컬처]탕! 탕! 탕! 낙찰가 9030만 달러(한화 1019억원)! 지난해 11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생존 작가 최고가 경매작품이 경신됐다. 영국 출신의 데이비드 호크니(82)의 '예술가의 초상(Portrait of an Artist, 1972년 작)'이었다. 응찰자는 전화로 참여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았다. 전세계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 이 작품은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남자를 빨간 재킷의 또다른 남자가 수영장 밖에서 응시하는 장면을 그린 것이다. 호크니는 그의 작업실 바닥에서 발견한 두 개의 사진에서 모티브를 얻어 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림 속 빨간 재킷의 남자는 호크니와 스승과 제자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한 열한 살 연하 동성 연인인 피터 슐레진저로 알려졌으며 그림이 완성되기 1년 전 호크니와 슐레진저는 결별했다. 새로운 것이 아니면 인정받기 어려운 미술계에서 호크니는 ‘그림’으로 승부해온 작가다. 8월4일까지 서울 중구 덕수궁길 61에 위치한 서울시립미술관을 찾으면 호크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이 영국 테이트미술관과 공동기획으로 ‘데이비드 호크니’전을 연 것이다. 국내 첫 대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