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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르모소미용학원, ‘뷰티크리에이터과정’ 개강

                                                 (사진제공=일산에르모소미용학원)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최근 유튜버가 인기 직업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유튜버를 꿈꾸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일산에르모소미용학원이 뷰티크리에이터 과정을 개설해 4월 중 개강한다.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뷰튜버)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수강을 할 수 있고 뷰튜버가 되기 위한 메이크업 수업부터 스피치 훈련, 컨텐츠 기획에 대한 수업까지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수준 높은 강의의 질을 위해 강사진은 스타 메이크업아티스트, 아이돌 전문 스피치 트레이너 아나운서, PD 등 수준 높은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최소 6명에서 최대 12명으로 구성되며 적은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수강생 개개인에게 더 집중할 수 있고 밀도 깊은 강의가 이루어지도록 한다고 전했다.


또한 직장인과 학생들을 위해 저녁 6시~9시로 수업이 진행되고 타학원에 비해 평균 수강료와 재료비 또한 저렴하게 구성해 수강생들의 부담을 줄였다.


이외에도 일산미용학원 ‘에르모소뷰티아카데미’는 뷰티크리에이터과정 외에도 일반반과 각종 자격증반, 실무반 및 전문 분야 단기특강을 비롯해 국비지원교육 직업훈련과정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 중이다.


일산미용학원 일산에르모소미용학원 관계자는 “유투버가 최근 새로운 인기직업으로 급부상하고 있어 이번 뷰티크리에이터 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며 “월등한 취업률과 자격증 취득률을 자랑하는 우수 교육 기관인 일산 에르모소에서 여러분의 꿈을 펼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당, 세월호 막말 차명진 정진석 당 차원 윤리위 검토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차명진 자유한국당 전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을 향해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쳐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먹고 진짜 징하게 해쳐 먹는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6일 '막말 논란'에 대해 유감을 나타냄과 동시에 당 윤리위 차원 검토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지난 15일 저녁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그들이 개인당 10억의 보상금 받아 이걸로 이 나라 학생들 안전사고 대비용 기부를 했다는 얘기 못 들었다"며 "귀하디귀한 사회적 눈물비용을 개인용으로 다 쌈 싸먹었다. 나 같으면 죽은 자식 아파할까 겁나서라도 그 돈 못 쪼개겠다"고 썼다. 이어 "문제는 이 자들의 욕망이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며 "세월호 사건과 아무 연관 없는 박근혜, 횡교안에게 자식들 죽음에 대한 자기들 책임과 죄의식을 전가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보통 상식인이라면 내 탓이오, 내 탓이오 할 텐데 이 자들은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좌빨들한테 세뇌당해서 그런지 전혀 상관없는 남 탓으로 돌려 자기 죄의식을 털어버리려는 마녀사냥 기법을 발휘하고 있다"고 했다. 차 전



김정아 작가, 예술의전당서 '길·빛·결' 10회 개인전
[이화순의 아트&컬처] 김정아 작가가10번째 개인전을 2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블루스톤 갤러리가 주관한 이 전시에는김 작가가 3년여간 준비해온 ‘길·빛·결’ 주제의근작 60점이 걸렸다.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작가는 동양의 사의적 사상과 서양미술의 사생적 기법을 함께 모색했다. 세부적으로는 내재 갈등과 모순 극복을 통해 세상을 향한 화해와 공존을 모색하는 ‘길’, 세상과의 소통에 닿는 곳, 즉 세상 속에 존재하는 나를 의미하는 ‘빛’, 자신의 내면에 혼재하는 본능과 이성의 충돌을 표현한 ‘결’을 주제로 구성했다. 작품 속에 접힌 종이배를이용해 독특한 마티에르를 표현한 김 작가는 "어린 시절 집 앞에 개울이 있었는데, 거기서 종이배를 접어서 물 위에 띄워 보내며 소망을 싣곤 했다"며 "이번에도 그런 작업을 하면서 저만의 작품세계를 표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캔버스 위 종이배들은 김 작가에게 독특한 마티에르로서 '결'을 만들어주고, 그 결은 예술가의 '길'을 보여주며,그 길은 컴컴한 터널 속에서 환한 빛을 보여주듯 '빛'을 보여주는것이 아닐까. 작가는 "저만의 고유성을 찾아 나서는 길은 비단 미술하는 사람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