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4.2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23.1℃
  • 서울 13.9℃
  • 흐림대전 16.4℃
  • 대구 20.7℃
  • 구름많음울산 21.0℃
  • 구름많음광주 17.0℃
  • 흐림부산 20.2℃
  • 흐림고창 12.7℃
  • 흐림제주 17.1℃
  • 흐림강화 12.2℃
  • 흐림보은 17.4℃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9.0℃
  • 흐림경주시 22.0℃
  • 흐림거제 18.7℃
기상청 제공

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블록체인 DApp성장과 댑파토즈 브라우저(Dppatoz Browser)의 등장

URL복사

 

[시사뉴스 김정기 기자] 코로나19로 사회적거리두기와 비대면 시스템으로 변화하면서, 통계에 의하면 올해 2분기 모바일앱 사용시간, 다운로드수, 소비자지출이 역대 최고수치를 기록했다

 

평균 30여개의 앱을 스마트폰 유저들은 사용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시간 정도를 모바일 사용시간에 사용하고 있다.

 

모바일앱은 일상생활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블록체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디앱(DApp_ Decentralized Application)이란 용어를 자주접하게 된다.

 

디앱'은 'Decentralized Application'의 줄임말로,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분산형 애플리케이션을 뜻한다.

우리가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만나는 일반적인 앱과는 달리 디앱(DApp)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특정한 관리자가 없고 운용 비용과 인건비 등이 발생하지 않아 혁신적인 시스템으로 평가받고 있다.

 

다양한 장점으로 DApp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그 중심에 댑파토즈 브라우저(Dappatoz Browser)가 거론이 되고 있다

 

댑파토즈(dappatoz)은 web3.0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모바일애플리케이션으로 모바일에서 직접 아무설치없이 렌더링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며, VPN 기본탑재로 기존의 브라우저보다 높은 보안을 보장하고 중앙기관이 개인의 DApp 사용내역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이외에도 클라우드백업기능, 사용자채팅기능등 클라이언트 중심이 아닌 프로세스중심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해 나가고 있다.

 

또한 댑파토즈 브라우저는 web3.0, vpn, cryto지원, NFT지원, Dapp마캐팅기능. 멀티체인지원, 강력한 자제 멀티월넷 탑제로 전세계에서 통용되는 이더리움, 이오스, 트론기반의 댑들을 자유롭게 플레이가능하며 댑파토즈의 DCASH가 기축코인으로 스왑이 가능해 일반유저도 편리하게 DApp을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개막..."제과·제빵의 미래가 한자리에"
[시사뉴 스 홍경의 기자]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16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막됐다. '최신 제과·제빵의 미래'를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업계 종사자와 예비 창업자,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가 마련되었다 베이커리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제과·제빵 기계, 포장, 베이커리 반조리품, 원·부재료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100개사 280여 부스가 참가하여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제과제빵 기계 및 주방 설비부터 원부재료, 포장 기기, 베이커리 소도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품목들이 전시되었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명인들의 기술뿐만 아니라 AI 기반 제빵 로봇 등 혁신적인 푸드테크 기술이 접목된 제품들이 대거 출품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K-베이커리 문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관도 운영된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하우스 오브 디저트 특별관에서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마카롱, 초콜릿 등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 특별관에서는 국내 인기 파티셰리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개막 첫날인 오늘, 전시장 곳곳에서는 꽈배

정치

더보기


사회

더보기

문화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AI시대는 위기이자 기회…‘활용능력’극대화하는 창조형 인재 필요
AI시대는 먼 미래가 아닌 현재다. 우리는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의 시대에 살고 있다. AI(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을 집어삼킬 날이 멀지 않았다. 이미 상당 부분 잠식당한 상태다. 이제 정보의 양이나 관련 분야 숙련도만으로 생존해 왔던 시대는 갔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는 인공지능이라는 터널을 지나면 한순간에 누구나 다 아는, 누구나 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보나 지식이 되고 만다. 정보와 지식의 가치가 하락하고 모두가 정보에 쉽게 접근하는 ‘지식의 상향 평준화’는 정보의 양이나 숙련도가 아니라 그것들을 어떻게 엮어내어 최대의 효율성을 발휘해야 하는가 하는 ‘인공지능 활용능력’을 요구한다. 우리의 생각의 크기가 인공지능이 내놓는 출력값의 수준을 결정하므로 내가 원하는 출력값을 받아내기 위해 AI의 연산 능력에 우리의 활용능력을 더하는 협업의 기술을 완성해야 한다. 미래학자인 신한대 신종우 교수는 “정보나 지식 생산의 패러다임 또한 습득하는 공부에서 창조하는 공부로 완전히 바뀌어야 한다. 이제 정보나 지식의 소유 자체는 아무런 권력이 되지 못하며, 산재한 정보들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