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6.01.14 (수)

  • 흐림동두천 -10.4℃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2.1℃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2.2℃
  • 맑음부산 0.7℃
  • 맑음고창 -3.5℃
  • 맑음제주 4.4℃
  • 구름많음강화 -11.1℃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4.1℃
  • 맑음강진군 -0.3℃
  • 맑음경주시 -2.3℃
  • 맑음거제 2.2℃
기상청 제공

전기ㆍ전자ㆍ통신ㆍ중화학

미카엘NFT ‘페럿’, 9월1일 1차 민팅 이어 14일 퍼블릭 민팅 마감

URL복사

 

[시사뉴스 박성태 대기자] 미쉘원홀딩스(주)는 지난 9월 1일 족제비과 포유동물인 ‘페럿’(캐릭터 참조)을 소재로 한 ‘미카엘 NFT’ 1차민팅(NFT에 가치를 매기는 작업)에서 1,066개를 완판한데 이어 1,000개의 퍼블릭민팅도 오는 14일 마감한다.

 

1차 민팅(NFT에 가치를 매기는 작업)은 화이트리스트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퍼블릭 민팅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가격은 1개당 392,700원이며 구매 갯수는 지갑당 3개다. NFT 지급은 9월 16~20일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미쉘원홀딩스(주) 이종국 대표는 올바른 NFT(Non Fungible Token 대체불가능토큰) 문화를 정착시키고 평화로운 메타버스 세상을 앞당기는데 선도적 역할을 한다는 뜻에서 NFT 명칭을 ‘천사장, 즉 천사들의 왕’이라는 뜻을 가진 ‘미카엘NFT’로 정했다고 밝혔다.

 

미카엘 NFT 발행한 미쉘원홀딩스(주)가 주목받는 이유

 

지난 6월 새로 설립한 미쉘원홀딩스(주)는 미카엘 NFT민팅과 동시에 NFT거래소인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도 새로 개설, 운영한다.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에서는 미카엘 NFT 뿐만 아니라 국내외에서 발행하는 각종 NFT 거래와 함께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도 경매를 통해 자유롭게 거래가 가능하다.

 

미쉘원홀딩스(주)는 NFT 민팅을 위해 지난 8월 12일 한국표준경영원에서 ISO9001/ISO45001 인증도 받았다.

 

미쉘원홀딩스(주)의 이종국 대표는 이디안재단(주)을 설립하여 디지털화폐 비트코인에덴리치를 6년전에 발행하여 상장 관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디지털화폐 국제거래소도 6개국에 진출, 운영하고 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 야심차게 NFT 회사를 설립하여 9월 1일 1차 민팅을 시작으로 '미카엘NFT' 1만개를 순차적으로 발행한다.

 

미쉘원홀딩스(주)가 이번 NFT시장 진출로 디지털자산 시대를 이끌어가는 신생업체로 주목받는 이유가 있다. 바로 '미카엘NFT'를 발행과 동시에 자체 NFT거래소에 상장, 즉각 거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신세계 푸빌라 NFT는 해외 '오픈시'에 상장했다. 또 미쉘원홀딩스(주)가 경영하는 '코리아 NFT마켓플레이스'는 디지털화폐는 물론 원화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그야말로 한국형 NFT 마켓플레이스다.

 

미쉘원홀딩스(주) 이종국 대표는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혁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홍문표 국회의원실이 주관한 제4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창조기업 공헌대상’을 수상했다. 이종국 대표의 IT시대를 선도하는 창조기업가 정신이 높이 평가되어 지난 8월 23일 ‘창조기업 공헌대상’을 수상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미쉘원홀딩스 그룹(회장 원명예)은 (사)한국나코나눔을 설립하여 2012년부터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끼니를 거르는 독거노인 100여명에게 10여년간 식사를 제공했으며 인도, 필리핀, 파키스탄, 캄보디아 등 외국의 빈민들을 위해 우물설치와 쌀을 제공하는 등 국제구호활동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NFT 미래산업으로 각광

 

블록체인 기반 신규 서비스로 각광받는 대체불가토큰(NFT) 사업은 국내 주요 대기업도 뛰어들 정도로 새로운 먹거리, 블루오션 사업으로 각광받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웹툰, SK텔레콤, KT 등 정보기술(IT) 및 통신 대기업들이 속속 NFT 발행과 플랫폼을 확장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같은 제조 대기업도 NFT 관련사업과 투자에 나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롯데홈쇼핑, LG생활건강,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유통업계도 NFT시장 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들어 블록체인 약세로 디지털화폐와 NFT시장이 다소 주춤해졌어도 지난 6월 13일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 NFT'가 1초 만에 모두 완판됐다. 이번에 신생업체 미쉘원홀딩스(주)의 미카엘 NFT가 완판된 것도 주목해 볼만하다. 경쟁력있고 미래가치가 있는 NFT는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금방 완판될 정도로 NFT가 떠오르는 미래산업이라는 것을 방증한 셈이다.

 

이종국 대표는 “NFT 시장은 지난해 140억 달러(약 17조 원)에서 올해 350억 달러(약 43조 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라 대기업들까지 앞다투어 NFT사업에 뛰어들고 있다”며, “미카엘NFT 캐릭터인 ‘페럿’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유명해지면 BAYC 원숭이 캐릭터 못지않게 각종 대회와 명품의 캐릭터로 등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세계프리스타일 축구 월드챔피언쉽 캐릭터로 미카엘NFT ‘페럿’선정

 

미쉘원홀딩스와 사단법인 세계프리스타일축구연맹(총재 우희용)은 11월 24~28일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 캐릭터(마스코트)로 미카엘NFT ‘페럿’을 사용하기로 지난 7일 업무협약을 체결해 NFT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제1회 프리스타일축구 월드챔피언쉽'의 캐릭터(마스코트)로 미카엘NFT ‘페럿’이 선정된 것은 NFT 업계에선 주목할만한 일이다.

 

프리스타일 축구는 우희용 총재가 창시자다. 88서울올림픽 소련과 브라질의 결승전에서 전반전이 끝나고 하프타임 시간에 느닷없이 우희용 선수가 뛰어들어 보여준 축구묘기가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했다. 그 이후 축구황제 펠레가 우희용 선수를 '축구예술 황제'라고 극찬하고, 세계적 축구스타 호나우지뉴가 축구공을 들고 와 우희용 선수의 사인을 받으며 우희용의 축구묘기, 프리스타일 축구가 국내에서보다 해외서 각광을 받게 됐다.

 

프리스타일 축구와 NFT는 둘다 글로벌 종목으로 상호협력, 윈윈하는 첫 케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시사뉴스
제보가 세상을 바꿉니다.
sisa3228@hanmail.net





커버&이슈

더보기

정치

더보기
당정, 공소청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에 사실상 합의...“수사·기소 분리 원칙 지켜지게 최선”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정부가 12일 입법예고한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범여권에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김민석 국무총리가 모두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도 부여하지 않는 것을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공소청법안과 중대범죄수사청법안에 대해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기소 분리가 대원칙이고 검찰청을 폐지하면 검사는 공소 유지만 하라는 것이다”라며 “이런 기본 정신에 어긋나면 안 된다는 게 민주당 의원 대부분의 생각이고 아마 그것대로 (입법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청래 당대표는 13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혁 정부법안은 민주당에서 충분하게 토론하고 수사·기소 분리라는 국민 눈높이에 맞게 수정하겠다”며 “토론하는 과정에서 수사·기소 분리라는 대원칙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13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당과 정부 사이의 이견은 없다”며“명실상부 민주주의와 인권을 수호하는 검찰개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도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검찰개


사회

더보기
내란 특검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 구형!...“12·3 비상계엄 사태는 중대한 헌법 파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과 제25형사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박억수 특별검사보는 “비상계엄 사태는 헌법 수호 및 국민 자유 증진에 대한 책무를 저버리고 국가 안전과 국민 생존을 본질적으로 침해한 것으로 목적, 수단, 실행 양태를 볼 때 반국가 활동의 성격을 갖는다"며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으로 지적한 반국가세력이 누구였는지 명확하게 드러났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회, 선거관리위원회 난입과 언론사 단전·단수 시도 등 헌정사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반국가세력에 의한 중대한 헌법파괴 사건이다”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자신의 행위가 헌법 질서와 민주주의에 중대한 침해를 초래했는지에 대해 성찰하지 않았다. 가장 큰 피해자는 독재, 권위주의에 맞서 희생으로 이를 지켜낸 국민이다”라고 말했다. 박억수 특검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은 사법부와 입법부를 장악해 장기간 집권할 목적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국가 공동체 이익을 위해서만 사용돼야 할 물적 자원을 동원한

문화

더보기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통합의 장’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새해의 문턱에서 하나의 노래가 사람들을 불러 모은다. 2026년 1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미라클보이스앙상블, 현대문화기획 주관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신년음악회를 넘어 전국과 해외에서 모인 연합합창단이 하나의 무대를 이루는 상징적인 ‘통합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음악회의 중심에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 4악장 ‘환희의 송가’가 놓여 있다. 인류 보편의 연대와 형제애를 노래하는 이 작품에 한국 최초의 발달장애인 성악앙상블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이 핵심 주체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이번 무대의 의미는 더욱 깊어진다. 성악 전공자에게도 높은 난이도로 알려진 이 합창곡을 통해 미라클보이스앙상블은 음악적 도전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무대 위에 올린다. 무대에는 프랑스와 일본을 포함한 해외 참가자들, 그리고 대한민국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합창단원들이 함께 오른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총 150명의 연합합창단은 지역과 국경을 넘어 하나의 목표로 모였다. ‘베토벤의 합창에 함께 서기 위해’, 그리고 ‘함께 노래함으로써 더 나

오피니언

더보기
【박성태 칼럼】 활력과 열정이 넘치는 ‘붉은 말띠의 해’, 새해의 목표는?
다사다난했던 2025년 ‘푸른 뱀띠의 해’를 보내고, 활력과 열정, 속도와 변화의 에너지가 강하다고 여겨지는 ‘붉은 말띠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새해는 개인에게는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출발점이며, 국가적으로는 변화의 흐름을 점검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지난 한 해 국가적으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치러진 6·3 대통령 선거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제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며 큰 정치적 변화를 겪었다. 이후 경제와 외교 전반에서 비교적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경주 APEC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고, 미국과의 관세 전쟁 속에서도 나름의 성과를 거두며 사상 첫 수출 7천억 달러를 달성해 세계 6위 수출 국가라는 기록을 남겼다. 대한민국 정부는 새해 국정목표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연대를 핵심 가치로 삼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등 5대 국정 목표와 123대 국정 과제를 추진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