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5일 본회의를 개최해 여권 주도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341조의4(자기주식의 소각의무 등)제1항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한 때에는 그 취득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하여야 한다”고, 제2항은 “제1항에도 불구하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로서 회사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작성하여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은 때에는 그 승인된 계획에 따라 자기주식을 보유 또는 처분할 수 있다. 1. 회사가 각 주주에게 그가 가진 주식 수에 비례하여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는 경우. 2. 회사가 제340조의2 또는 제542조의3에 따라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임직원 보상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 3. 회사가 ‘근로복지기본법’에 따라 우리사주매수선택권을 부여하는 등 우리사주제도 실시의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라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5일 국회에서 논평을 해 “인수합병 등의 이유로 의도치 않게 자사주를 취득한 기업이나 규모가 작은 중소·벤처기업은 예외로 해 달라는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비즈니스북스가 일, 공부, 건강, 일상까지 한 권에 펼쳐지는 좋은 습관 대백과 ‘습관은 나의 힘’을 출간했다. 이상은 늘 높은데 막상 행동은 쉽게 시작되지 않는 사람. 대충 하기 싫어서 계획 세우는 데 시간을 다 쓰는 사람. 머릿속에서는 이미 성공을 그렸지만, 현실에서는 늘 ‘실행 0일차’에 머물러 있는 사람. ‘습관은 나의 힘’은 이미 ‘충분히 애쓰고 있다’고 느끼는 당신을 위한 행동 습관화 가이드다. 저자 홋타 슈고는 일본 메이지대학교 법학부 교수이자 언어학자로, 법언어학과 심리언어학을 넘나들며 사람이 왜 알고도 행동하지 못하는지를 오랫동안 추적해왔다. 그는 의지나 성격이 아니라 변화에 저항하는 뇌의 특성을 이해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행동이 바뀌는 습관화의 원리를 이 책에 알기 쉽게 정리했다. 그가 말하는 ‘의지에 기대지 않는’ 습관화 메커니즘은 ‘쉽고 현실적이다’라는 일본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2025년 일본 오리콘 연간 북랭킹 자기계발서 1위를 기록했다. ‘습관은 나의 힘’은 하버드, 스탠퍼드, 옥스퍼드 등 세계 최고의 연구진들이 검증한 심리학, 행동경제학, 뇌과학 이론과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3월 1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그날의 함성, K-스피릿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국학원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역국학원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중앙국학원 3.1절 온라인 기념식은 유튜브 채널(@K스피릿TV)을 통해 라이브 방송(11:00~12:00)되며 △3.1절 주제 영상 △국학원장 기념사 △설립자 격려사 △영상 축사(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천신무예단 축하공연 △아리랑 기공 12수 배우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3.1절에는 국학원의 전국 온·오프라인 행사장에서 ‘아리랑’ 노래가 울려 퍼지게 된다.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고난과 역경을 넘어 참된 나를 발견하고 그 기쁨을 노래하는 것이 바로 ‘아리랑’의 의미이자 K-스피릿의 정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3월에 발간될 BTS의 ‘아리랑’ 앨범에 발맞춰 국학원 청년들이 ‘아리랑’ 노래에 맞춘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아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5969.64)보다 114.22포인트(1.91%) 오른 6083.8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장중 6100선을 돌파하며 장중 6144.71까지 올랐다. 개인이 2247억원, 기관이 880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조2837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1.75% 오른 20만3500원, SK하이닉스는 1.29% 오른 101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65.00)보다 0.25포인트(0.02%) 상승한 1165.25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42.5원)보다 13.1원 내린 1429.4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SG닷컴 멤버십 ‘쓱세븐클럽’ 쇼핑객 10명 중 9명 이상이 '7% 적립' 혜택을 활용해 실제 장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쓱닷컴은 내달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티빙 결합 모델을 공식 출시해 고객 모시기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장보기 상품 구매 시 7%를 고정 적립해주는 '쓱세븐클럽' 회원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93%가 신선·가공식품 등 그로서리 상품을 주문했다고 2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멤버십 회원의 장보기 객단가는 일반 회원보다 2배가량 높게 나타났다. 가공식품과 신선식품 구매액은 멤버십 가입 이전과 비교해 각각 23%, 21% 늘어났다. 재구매율도 일반 회원보다 27%P(포인트) 높았다. SSG닷컴은 직관적인 7% 적립 혜택에 이마트의 소싱 ·운영 노하우 기반 상품 경쟁력, 원하는 일시에 받아볼 수 있는 쓱배송의 편리함이 더해지면서 장보기 수요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다. SSG닷컴은 다음달 5일 장보기 적립 혜택에 OTT ‘티빙(TVING)’ 콘텐츠를 더한 서비스를 월 구독료 3,900원에 출시해 멤버십 저변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기본형(월 2,900원)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대한건설협회는 2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건설업계 임직원과 투자기관 관계자 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설명회는 건설경기 회복 지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건설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주요 발주기관별 발주계획을 사전에 공유해 건설기업이 체계적으로 연간 사업계획과 수주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열 국토부 재정담당관은 '2026년 투자방향 및 SOC 발주계획'을 통해 올해 총 62.8조원 규모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추진목표로는 ▲안전 인프라 투자 확대 ▲SOC 확충을 통한 건설경기 회복 지원 ▲공적주택 19만4000호 공급 등을 통한 민생안정 ▲국토 균형성장 ▲국토교통 산업혁신으로 신성장동력 창출 등을 제시했다. 특히 국토 균형발전과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GTX 등 철도·도로·공항 건설 등 SOC분야에 총 21조1000억원을 편성하고, 2026년에는 총 45개 신규 SOC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SOC사업의 조기발주에도 나선다. 이어 한국도로공사는 2026년 고속도로 건설공사 추진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은행은 25일 인천 남동구 하나은행 남동산단금융센터지점 2층에 외국인 주민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는 하나은행과 인천광역시가 민관 협력 방식으로 조성한 외국인 주민 대상 특화 공간이다. 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해 외국인 근로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일요영업점과 연계 운영을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도 높였다. 하나은행은 인천 하나 글로벌 컬처뱅크에서 금융사기 예방교육, 디지털 금융 실습, 기초 금융교육 등 외국인 주민의 금융 이해도와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운영하는 '외국인종합지원센터'가 입점해 생활정보 안내·정착 지원 상담, 한국어 교육, 정착 지원 프로그램, 한국문화체험 등을 제공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을 위한 무료 진료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날 개점식에는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 하병필 인천광역시 부시장을 비롯해 인천 지역 외국인 관련 기관·단체 20여 곳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미숙 하나은행 중앙영업그룹 부행장은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금융을 넘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증권은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후 약 24년간 축적해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한프리미어 청주금융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접근성을 높였다.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프리미어 세미나홀'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프리미어 커뮤니타스 라운지'를 통해 은행·증권의 투자·세무·승계 전문가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도 제공한다. 신한증권은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투자자들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신한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프리미어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재무복지 플랫폼으로, 지역 대표 기업과 협력 생태계의 금융 수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정용욱 신한증권 신한프리미어총괄사장은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아동복지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초등학교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입학축하 학용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전국 119개 아동복지시설의 초등학교 입학 아동 2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필과 노트 등 필기구를 비롯해 텀블러, 줄넘기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사업 재원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프로그램 '좋은날, 좋은기부'를 통해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2013년부터 해당 재원을 활용해 취약계층 아동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해 왔다. 올해까지 총 6658명의 초등학교 입학생을 지원했다. 이번 학용품 세트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입학 축하 응원 메시지 카드도 함께 담겼다.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기부 프로그램과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하나증권이 오는 26일 오후 3시 공식 유튜브 채널 '하나TV'에서 '소중한 내 퇴직금, IRP와 연금저축계좌로 200% 활용하기'를 주제로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퇴직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절세 효과까지 극대화할 수 있는 운용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하나증권은 법정퇴직금은 개인형퇴직연금(IRP)으로, 법정외 퇴직금은 연금저축계좌로 분리 수령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IRP와 연금저축계좌 간 투자 한도, 인출 요건은 물론 상장지수펀드(ETF), 타겟데이트펀드(TDF) 등 다양한 운용 전략을 소개한다. 퇴직 예정자와 연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하나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차민정 하나증권 연금전략실장은 "퇴직금 운용으로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세미나"라며 "하나증권의 차별화된 연금 관리 서비스를 바탕으로 연금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며, 투자자들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릴 세미나 등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증권의 지난해 4분기 말 기준 IRP 1년 수익률은 21.01%(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기준)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확정기여형(DC) 장기수익률은 7년 8.55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건강기능식협회(이하 건기식협회)는 25일 판교에 위치한 사옥에서 제237차 이사회 및 제3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의에서는 정책 및 추진 사업 등 협회 주요 업무 사항을 보고하고, 임원 선임, 협회 내부 규정 개정(안), 사업 실적 및 사업 계획 등 주요 의결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 1부에서는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유공자 포상(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2명, 협회장상 9명)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성원 보고 및 총회 성립 선포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수지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 계획 보고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등을 차례로 상정해 의결했다. 2026년 협회는 ‘K-Health W.A.V.E.’를 중심으로 글로벌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글로벌 규제 조화와 온·오프라인 해외 판로 개척을 통해 수출 기반을 단계적으로 강화하고, 변화하는 규제와 산업 이슈에 대응해 안전 기반의 혁신 생태계를 공고히 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중장기 산업 기반 마련을 통해 공정한 질서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의원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울산광역시장에 출마할 것임을 밝혔다. 김상욱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저는 오늘 2026년 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의 직에 도전함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제 지역구를 사퇴하면 극우 성향 반민주적 인사가 원내로 진입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그렇다고 울산시장 선거를 외면할 수도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불출마하게 될 경우 여러 여론지표에서 나타난 것처럼 울산에서 국민의힘 지방정권의 연장을 가져오고 6·3 지방선거 부(부산광역시)·울(울산광역시)·경(경상남도) 패배로 이어질 수도 있기에 무거운 책임감으로 고민했다”며 “제 출마 결심의 가장 큰 이유는 6·3 지방선거에서 울산 선거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중요 선거인 점과 울산은 여러 문제들로 쇠락하고 있고 그 쇠락을 막기 위한 마지막 남은 기간이 불과 3년에 불과하다는 판단이다”라고 밝혔다. 김상욱 의원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를 하지 않겠다. 남이 잘못돼 반사적 이익을 얻는 것이 아니라 제가 더 잘해 시민의 인정을 받겠다”며 “겸손하게 배우고 일할 준비하는 선거로 임하겠다. 국회의원직
[시사뉴스 이성동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25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직원 등 220여 명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 토크 플러스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과 청렴마인드 향상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쇼와 전문 강사의 특강으로 진행되었다. 청렴 토크쇼는 상호존중 조직문화에 대한 질문에 대해 기관장과 직급별(6·7·8급) 직원패널들이 의견을 나누는 쌍방향 소통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에 참석한 직원들도 리모컨을 사용한 익명 투표를 통해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세대와 직급의 직원들의 참여가 어우러진 자유로운 소통의 장이 형성되었다. 이어진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의 특강에서는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핵심 반부패 법령들을 실제사례와 연계해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오늘 청렴 교육은 세대와 직급을 넘어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내실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