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형제복지원 사건 등도 조사할 수 있게 하는 과거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9일 본회의를 개최해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개정안 제2조(진실규명의 범위)제1항은 “제4조에 따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한 진실을 규명한다. 3. 1945년 8월 15일부터 한국전쟁 전후의 시기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 사망·살인·상해·실종·고문·구금사건. 4. 1945년 8월 15일부터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시기까지 헌정질서 파괴행위 등 위법 또는 현저히 부당한 공권력의 행사로 인하여 발생한 사망·상해·실종·고문·구금사건, 그 밖에 중대한 인권침해사건과 조작의혹사건. 6. 1945년 8월 15일부터 국가인권위원회 설립 시기까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운영한 사회복지기관, 입양알선기관 및 집단수용시설 등 또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지원·관리·감독하는 민간기관에 의해 운영되었던 사회복지기관, 입양알선기관 및 집단수용시설 등에서 발생한 인권침해사건”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제4조(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의 설치 및 독립성)제1항은 “이 법이 정하는 업무를 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 이사비용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월 2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 임차 또는 매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동산 중개수수료, 이사 운반·포장비, 입주 청소비 등 실제 이사에 소요된 비용을 대상으로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주거 이전을 사유로 관외에서 영주시로 전입한 청년 세대주로, 신청일 기준 영주시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이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 해당된다. 주민등록등본상 부모, 배우자, 형제·자매 등과 동거하고 있더라도 신청은 가능하나, 세대주이자 임차인 또는 매수인은 반드시 신청자 본인이어야 한다. 다만, 부모 소유 주택을 임차하거나 매수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돼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매매계약서 또는 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관련 증빙서류, 이사비용 지출 증빙서류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가까운 읍·면·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가 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당초 목표 인원 2,600명을 크게 웃도는 3,312명이 참여해 지역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과 교육 수요를 확인했다.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농업인이 한 해 영농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재배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진단·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이다. 영주시는 지난 1월 5일 생강 과정을 시작으로 1월 27일 포도 과정까지 총 18회에 걸쳐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전문 강사와 외부 분야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현장 실증 사례와 시험·연구 데이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컬러 교재 제공과 농가 적용 중심의 강의 구성으로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며 만족도를 끌어올렸다. 특히 영주시는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청각장애 농업인의 참여 확대에도 힘썼다. 사과, 생강, 자두, 고추, 콩, 한우 등 6개 과정에 수화통역 서비스를 지원해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영농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정희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GULFOOD 2026’에 참가해 중동시장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GULFOOD 2026’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며, 영주포도수출영농조합법인과 라삼농업회사법인이 참가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운영하는 한국관에서 샤인머스캣과 산양삼 가공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영주 샤인머스캣은 당도와 식감,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중동 고소득층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산양삼 농축액·스틱· 등 다양한 홍삼류 제품도 면역력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높은 중동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 업체는 박람회 기간 동안 현지 유통업체, 바이어 등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통해 수출 계약 및 장기 거래선 발굴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식 및 제품 설명을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전문 박람회인 GULFOOD 참가를 통해 영주 농특산물의 브랜드 인지도를 중동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샤인머스캣과 홍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청년들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지역 서점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자기개발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2월 2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서점에서 구입한 수험서, 어학 및 자격시험 관련 도서, 자기개발 도서 등을 대상으로 도서 구입비의 80%를 지원하며, 1인당 최대 8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올해 1월 1일 이후 구매한 도서에 한해 가능하며, 관외 서점이나 온라인 서점, 대형마트 내 서점에서 구입한 도서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주시에 1개월 이상 거주 중인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으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1986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출생자)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주민등록초본,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도서 구매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영주시청 지방시대정책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홍성호 지방시대정책실장은 “영주시는 청년 이사비 지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청년들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민의 인문적 식견을 넓히고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는 「인문도시지원사업」 2차년도 여정을 본격 시작하며, 첫 행사 참가자를 1월 2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혜(互惠)의 기록, 영주의 선비문화를 기억하다’를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2차년도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6일 영주문화원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초당 이석간 선생의 인술과 선비정신’(이정화 동양대 교수) △‘유의(儒醫) 허준의 생애와 학문 세계’(송지청 대구한의대 교수) 강좌와 △‘퇴계가 사랑한 부용향 향낭 만들기’(최형우 대구한의대 교수) 체험으로 진행된다. 2차년도부터는 강좌 2회와 체험 1회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들이 선비문화 이야기를 보다 풍부하고 깊이 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신청은 영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영주문화원(☎054-631-3300)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이며, 당일 전체 프로그램 참여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영주시는 이번 영주문화원 행사를 시작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복지관, 선비도서관, 148아트스퀘어 등 지역 내 주요 거점에서 △인문학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1월 29일 각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내 사과 재배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의 일환으로 사과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와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한 맞춤형 기술 보급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배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사과 재배 관리 기술과 병해충 예방·방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기후변화에 따른 재배 여건 변화와 이에 대한 대응 방법을 이해하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재배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생산성 향상과 품질 개선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사과 산업은 우리 군 농업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재배 환경 개선과 노동력 절감을 위한 각종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앞으로도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을 확충하고 농업 현장의 부담을 줄여 청도의 농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매전면 청년회(회장 이상일)는 지난 29일 매전복합체육센터에서 지역의 새로운 도약과 안녕을 염원하는‘2026년 매전면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면민들이 한데 어우러져 결속을 다지고, 지역 발전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청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함께하며 덕담을 나눴으며, 매전면의 밝은 미래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년 회원들은 행사 내내 활기찬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살피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상일 청년회장은“역동적인 붉은 말의 기운을 담아 매전면이 한 단계 더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청년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가교가 되어 살기 좋은 매전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용섭 매전면장은“면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청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신년교례회를 기점으로 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더욱 행복하고 발전하는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역 내 인플루엔자 유행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신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신규 지정된 의료기관은 정내과의원으로 주 1회, 연령군별 총진료 환자 수와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 수를 질병관리청에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매달 14만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도군보건소에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감시체계를 강화뿐만 아니라 생활 속 개인위생 수칙 준수도 강조했다. 주요 예방수칙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주기적 실내 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후 의료기관 방문 등이다. 청도군 보건소(소장 남중구)는 “표본감시 의료기관 지정을 통해 지역별 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보다 정확히 파악하고, 감염병 유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 선제적인 감염병 대응방법을 강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28일 청도군청 재무과 직원들과 성주군청 재무과 직원들이 상호기부에 참여해 총 3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확대됨에 따라, 20만 원을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 14만 4천 원과 답례품 6만 원을 합쳐 총 20만 4천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두 기관은 앞으로도 상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지역 간 협력과 상생을 위해 뜻을 모아 준 성주군과 기부에 동참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두 지자체 간 우정이 더욱 돈독해지고, 따뜻한 동행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제1차 청도군 보육정책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도군 보육정책위원회는 보육 전문가, 공익 대표자, 학부모 대표,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인으로 구성되며,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군의 주요 보육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국공립 풍각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자 선정 ▲K보듬 6000 어린이집 지정 ▲2026년 청도군 보육사업 시행계획 ▲2026년 어린이집 수급 계획 ▲농어촌지역 교사 대 아동비율 특례 인정 ▲어린이집 최소 필요 지역 인건비 지원 등 총 6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청도군은 이번 위원회를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24시 돌봄 어린이집 운영의 표준화를 모색하는 등 부모와 아이 모두가 만족하는 맞춤형 보육 서비스 체계를 마련했다. 유경일 평생보장과장(위원회 위원장)은 “저출생과 변화하는 보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중화장실 편의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명절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군 관리 실외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방역·위생 관리 강화와 시설 점검을 병행해 추진된다. 군은 설 명절 연휴 전·후로 관내 공중화장실에 대해 집중 점검 및 관리 활동을 실시한다. 우선, 다중이용시설인 공중화장실의 특성을 고려해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을 철저히 시행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휴지·비누 등 위생용품 비치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고, 휴지통 및 위생용품 수거함은 적기에 비워 악취 및 불결 요소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한다. 아울러, 변기·세면대 등 고장 및 파손된 시설물은 즉시 조치해 장기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군은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청도읍, 각북면, 이서면, 운문면, 금천면 등 5개소(각 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을 추진 중이며, 해당 사업은 2월 중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이용 편의성을 높여, 명절 이후에도 쾌적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종찬)는 지난 28일 풍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주요 추진 방향과 특화사업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협의체 주요 활동 및 특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6년 연간운영계획 및 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방안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사업 및 특화사업 추진 방향 등을 주요 논의했다. 오종찬 민간위원장은 “생업으로 모두 바쁜 가운데에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시는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현장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발굴해 더 따뜻한 풍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하며 “민·관이 긴밀히 소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제때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