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겨울 끝자락, 봄을 앞둔 산과 공원 입구에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사진 앞에서 멈춰 선 시민, 스티커를 붙이며 고개를 끄덕이는 손, 따뜻한 차를 건네는 자원봉사자의 미소. 장소는 달랐지만 질문은 같았다. “산불, 막을 수 있을까?” 신천지 자원봉사단 부산경남동부지역연합회는 지난 2월 초, 부산·울산·진주·창원·김해 등 5개 지역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연합으로 전개했다. 부산동부지부를 중심으로 울산지부, 진주지부, 창원지부, 김해지부가 각각 지역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시민들을 만났지만, 캠페인의 방향과 메시지는 하나였다. 산불 예방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속 실천이라는 점이다. 부산 해운대 대천공원 입구에서는 등산객들의 발걸음이 자연스럽게 사진 앞에서 멈췄다. 2025년 산불 피해 사진전은 말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 시민은 “사진으로 보니 겨울철 산불이 얼마나 무서운지 실감 난다”며 스티커를 붙이며 산불 원인을 하나하나 짚었다. 같은 장소에서 꾸준히 봉사를 지켜봐 온 시민들은 “또 나오셨네요. 늘 수고가 많다”며 먼저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신뢰가 쌓였음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다. 울산 문수산 등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기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경기미술협회장으로 조동균 후보(성남지부 소속)가 선출됐다. 지난 2월 9일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31대 사단법인 경기미술협회 회장 선거’에서 조동균 후보가 이문배 후보(고양지부 소속)를 제치고 당선되었다. 경기도 31개 시·군 미술협회의 협의체인 경기미술협회의 이번 선거는 각 지부에서 추천한 대의원 155명 중 149명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개표 결과 조동균 당선인은 89표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당선을 확정 지었다. "화합으로 경기미협 성장시키겠다"… 본연의 역할 강조 조동균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화합으로 경기미협을 성장’**시키겠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었다. 그는 사단법인 경기미술협회의 설립 취지를 살려 31개 시·군지부의 원활한 운영과 회원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한 협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조 당선인은 이를 위해 ▲화합 ▲변화 ▲성장이라는 세 가지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첫번째, 화합은 소통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집행부 구성 둘째, 변화는 각 시·군지부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조직 개편 셋째, 성장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이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기초자치단체 의회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현장 중심 민생 의정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회 유권자의 날 기념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유권자시민행동과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공약 이행도, 지역사회 기여도, 민생 정책 추진 성과,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시상한다. 단순한 정치 활동이 아닌 실질적인 생활 밀착 성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상으로 평가받는다. 김미경 의원은 3선 시의원으로서 줄곧 **‘현장 중심 의정’**을 핵심 가치로 내세워왔다. 주민 민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해결책을 찾는 생활 밀착형 정치로 지역 사회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성과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화서시장 아케이드 설치 추진 시장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상인회·주민과 협력한 상권 회복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지난 11일, 공사·계약·인허가 분야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영주시 전문건설협회와 영주지역건축사회와 함께 ‘청렴협력 공동선언·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동선언·결의식은 공사 및 인허가 등 주요 업무 분야에서 영주시와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동선언·결의문에는 △공사·계약·인허가 과정에서의 금품·향응 수수 및 부당 청탁 근절 △반부패·청렴 관련 제도 및 콘텐츠 공유 △청렴·공정 실천사례 확산 △청렴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사·인허가 분야는 시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만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며 “이번 공동선언·결의가 행정과 관련 단체가 청렴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현장에서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업무 문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이번 공동선언·결의를 바탕으로 공사·인허가 과정 전반에서 공정한 업무 기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제도와 절차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청렴한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오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 안전점검과 한파 대비 안전 캠페인을 병행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신영주번개시장과 종합시장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영주소방서와 한국가스안전공사, 관련 부서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주요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화재 취약 요소와 노후 시설물 관리 상태를 집중 확인하고, 현장에서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개선하는 등 후속 관리도 함께 추진한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지역자율방재단과 재난구조협회,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민간 안전단체가 참여해 전통시장 이용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화재 예방 수칙, 난방기기 안전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는 안전 캠페인도 함께 펼친다. 영주시는 이번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한파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 강신혁 안전재난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는 만큼, 사전 점검과 현장 홍보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전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국가유산 재난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9일부터 10일까지 영주소방서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국가유산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금양정사 재난·사고 이후 국가유산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추진된 「국가유산 긴급점검계획」의 일환으로, 2월부터 3월까지 총 64건의 국가유산을 대상으로 안전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하기 위해 진행됐다. 영주시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영주소방서와 함께 소방·전기 분야 민간 전문업체가 참여하는 합동점검단을 구성했으며, 목조문화유산 등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을 우선 선정해 △금성대군신단 △풍기향교 △평은리 양지암 △오계서원 등 총 4개소를 집중 점검했다. 합동점검단은 소방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상태와 전기설비 노후·과부하 여부, 화재 취약요인, 비상 대응체계 구축 현황 등을 중점 점검했으며,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하고 추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후속 정비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조치할 예정이다. 김명자 문화예술과장은 “국가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복원이 어려운 소중한 자산인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0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2026년 청도군 공약이행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 공약사항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공약사항 이행평가 결과, 전체 7대 분야 83개 사업 중 59개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4개 사업 중 7개 사업은 임기 내 마무리를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으며, 임기 후 완료 예정인 17개 사업 중 10개 사업은 추진이 본궤도에 올랐다. 다만, 대규모 예산이 수반되거나 법적 제약이 있는 나머지 7개 사업은 추진 방향을 다각도로 모색 중이다. 종합 진도율은 83%를 기록하며 공약 이행이 내실 있게 추진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은 ▲청도반시 비상품 자원화센터 건립 ▲풍각면 복합체육시설 건립 ▲농촌 생활환경 정비사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들이다. 군은 완료된 사업들은 보완·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있도록 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지속 운영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임기 후 완료 예정인 ▲산림치유힐링센터 건립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청도군 가족센터 건립 ▲도시 광역철도망 구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월 11일(수) 금천면 동곡시장에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 속 자원절약과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며, 청도군 환경산림과 직원과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등 3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시장을 방문하는 군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동곡시장 내 상가 및 주요 통행로에서 ▲장바구니 사용 생활화 ▲다회용기 이용 ▲비닐봉투 및 플라스틱 컵 사용 줄이기 ▲1회용품 사용 자제 등 일상 속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청도군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전통시장 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방침이다. 청도군수는 “전통시장은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장바구니 사용과 다회용품 이용 등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26년 2월 순회 방문지도와 대상별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급식소에 대해 연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안전관리 수준 향상과 균형 잡힌 영양관리 지원을 목표로, 센터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맞춤형 지도와 실효성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한 위생·영양관리 지원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복지급식소의 특성을 반영한 현장 지도와 교육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급식의 안전성과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내 급식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지난해(2025년)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수준이 우수한 어린이급식소 6개소(상반기2, 하반기4)를 ‘우수급식소’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급식소 전반의 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방문지도와 교육, 특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 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어린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최근 성인학습자 및 중·장년층 학생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캠퍼스 내 응급상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임교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학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교육기관으로서의 안전관리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중·장년층 학생 비율 증가에 따른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교원의 응급대응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2026년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대학 내 심폐소생술 교육센터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전임교원 38명이 참여했다. 회차별 3시간씩 총 3회에 걸쳐 운영됐고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과정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 심화 과정으로, 심폐소생술 이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응급상황 대응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포함했다. 참여 교원들은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을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을 직접 체득했다. 고병호 교무처장은 “성인학습자 확대는 대학의 중요한 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고영훈)는 10일(화) 대구지부 대회의실에서 사전상담위원회 권용철 감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지회 조차남 부회장,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피기프트 나눔’을 실시하였다. 이번 기부는 대구지부에서 추진 중인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권용철 감사와 조차남 부회장은 114만원 상당의 라면 70박스를 기부하였다. 이는 지역 내 보호대상자들의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이어온 ‘해피기프트 나눔 운동’은 법무보호위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생필품 등 다양한 물품 기부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은 “나눔에 동참해주신 권용철 감사님과 조차남 부회장님의 따뜻한 후의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 물품은 보호대상자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과 자립 의지를 북돋우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코레일 대구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나눔활동은 지역 보육원에서 진행됐으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식 이후에는 자원봉사자들이 마당청소, 폐가전 운반 등 봉사활동을 시행하여 인력이 부족한 현장에 힘을 보탰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설맞이 나눔 역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대구본부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9일,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관내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대표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기조에 발맞춰, 돌봄·양극화·기후변화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달서구는 유관기관과 협업해 기관별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제공하고,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설명회에는 ▲ 대구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 대구시 마을기업지원기관 ▲ 사회적기업진흥원 대구·경북센터 ▲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 ▲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5개 기관이 참여해, 2026년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사업과 공공구매 진출, 판로개척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1:1 맞춤형 컨설팅과 기업 간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질적 성장과 상호 연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달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2월부터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 기업진단 및 사업전략 수립을 지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