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경산시(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는 6일부터 10일까지 경산시 전역에서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소방 합동「2026년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화랑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2년을 주기로 실시되는 후방지역 종합 훈련이며, 전·평시 적 침투 및 도발에 대비한 통합 대응체계 점검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 및 군사 위협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검토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9일에는 경산역 일원의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 파괴, 대형 화재 발생, 다수의 인명피해 등을 가정한 피해 복구 실제 훈련이 진행된다. 경산시장 권한대행 이도형 부시장은 “이번 화랑훈련은 우리 시의 위기 대응 역량을 종합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미비점을 보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봉화사무소(소장 이경연, 이하 봉화 농관원)은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정확성 제고와 농업인 불이익 방지를 위해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는 공익직불금 등 각종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정보이며, 등록 농업인은 농지정보·재배품목·재배면적 등 영농상황이 바뀌면 의무적으로 변경등록을 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공익직불금이 10% 감액될 예정으로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관원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하계작물 재배시기에 맞춰 정기 변경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마을 안내방송, 현수막 게시, 안내문 배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정기 변경신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번 하계작물 정기 변경신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벼, 사과, 배, 포도, 복숭아, 고추, 콩, 수박, 토마토 등 하계작물을 포함하여 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모든 농업인이 신고 대상이다. 농업경영체 변경신고는 가까운 농관원 지원·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온라인(농업e지) 등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농업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AI 기반 소셜미디어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과 SNS 채널 운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6회(24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운영되며, AI 기반 SNS 운영에 관심 있는 영주시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과정은 △AI 기반 업무 생산성 향상(노션 활용) △ChatGPT·Gemini 활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맞춤형 챗봇 제작 △스레드·블로그 마케팅 △AI 이미지·영상·음성 콘텐츠 제작 △AI 쇼츠 수익화 및 멀티플랫폼 마케팅 등으로 구성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 방문 또는 이메일(cer24@korea.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최종 대상자는 4월 27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농산물유통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주시는 지난 9일 영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 대상 사과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관내 10개소 아동센터에 정품 사과(1.5kg) 350봉지(약 500만 원 상당)가 전달됐다. 이번 나눔은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산물을 활용해 성장기 아동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유통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주농산물유통센터는 지역 농산물의 선별·저장·출하를 일괄 처리하는 거점 유통시설로,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유통 효율성 제고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물류 시스템을 기반으로 대형 유통시장 대응력을 높이며 지역 농산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윤성준 영주농산물유통센터장은 “지역 농산물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신선한 과일에 대한 아동들의 수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이용시설 및 중수도 설치 시설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재난 발생 지역 등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자와 다자녀 가구는 월 사용량 5톤에 해당하는 요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학교 및 유치원은 관련 기준에 따라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는 일반용 1단계 요금이 적용된다. 또한 옥내 누수로 요금이 과다 부과된 경우에는 이전 평균 사용량을 기준으로 초과 사용량의 최대 50%까지 감면이 가능하며, 누수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갖춰 신청해야 한다. 다만, 최종 감면 월로부터 6개월 이내에는 재신청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 제도도 운영된다. 단일계량기를 사용하는 공동주택에서 관리자가 세대별 사용량을 배분·징수하는 경우 세대당 100원의 요금 할인이 적용되며, 자동이체 또는 전자고지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사과·배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화상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개화기 집중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국·도·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방제약제 4종을 확보하고,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3,300 농가를 대상으로 약제 무상 공급을 완료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 등 장미과 식물에 발생하는 세균성 병해로, 한 번 발생하면 확산 속도가 빠르고 피해 규모가 커 예방 중심의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꽃이 피는 개화기에 감염이 집중되는 특성이 있어 적기 방제가 핵심이다. 이에 따라 시는 농촌진흥청 지침을 반영해 개화 단계별 3회 방제를 실시하도록 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개화기 방제는 개화 진행 정도에 맞춰 순차적으로 실시해야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 개화 약 30% 시 1차 저항성 유도제 △ 개화 약 50% 시 2차 항생제 △ 개화 70% 이상 시 3차 항생제를 각각 살포하는 것이 권장된다. 시는 농가들이 방제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약제 살포 일정과 방제 요령을 안내하고 있으며, 개화기 집중 방제 기간 동안 현장 지도와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영주시는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지난 8일 148아트스퀘어에서 확대간부‧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겸한 제3차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열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물가·농자재·에너지 분야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현재까지 지역 내 민생경제는 큰 혼란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고 있으나, 전쟁 장기화에 따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응체계를 재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종량제봉투 6개월 이상분 및 음식물 봉투 1년 사용량 확보 △전통시장·대형마트 생필품 76종 물가 점검 △아스콘·레미콘 수급 불안 대비 공사일정 탄력 조정 △비료·영농자재 수급 모니터링 강화 △유류세 인하 및 유가연동보조금 상향에 따른 유류비 부담 완화 △산불진화 헬기 항공유 확보 △피싱범죄 예방 홍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준비 등 분야별 대응 상황이 공유됐다. 특히 시는 영농철을 맞아 비료와 농업용 비닐 등 주요 영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정부 발표에 따르면 비료는 수입선 다변화와 재고 확보를 통해 오는 7월까지 공급 가능한 물량이 확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 경산역은 효율적인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 절차 숙달을 위하여 9일 오전 경산역에서 ‘2026 화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공격으로 인한 열차 탈선사고 및 시설물 파괴’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훈련에서는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조치, 인명구조, 사고 현장 통제, 시설물 피해복구 등 전박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이날 훈련에는 경산역을 비롯한 122여단, 경산시청, 경산경찰서, 경산소방서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긴밀한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경산역은 상황전파와 승객대비 및 응급환자 구조, 초기 화재 진압 등을 담당했다. 강진욱 경산역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비상시 위기관리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철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7일 월성주공 3단지에서‘희망 꽃 정원’ 조성 행사를 시작으로, 주민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2차년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희망 꽃 정원’은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유휴공간에 꽃과 식물을 식재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탄소 저감 등 친환경 도시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도시개발공사, 주택관리공단,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달서시니어클럽, 달서구자원봉사센터, 계명카리타스봉사센터 등 17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참여하는 민·관·학 협력사업이다. 달서구는 지난해 6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맥문동, 꽃무릇, 연산홍, 산철쭉, 남천 등 총 4만5,700주를 식재하며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단지 환경이 개선된 것은 물론, 주민들이 함께 정원을 가꾸며 교류하는 등 공동체 회복의 긍정적인 변화도 나타났다. 올해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단지별 여건을 반영한 식재 구성과 공간 활용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특히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약 1만 주,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약 400주 식재를 지원하고, 경운·객토·비료 등 기반 조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대구 남구(구청장 조재구)는 지난 7일 보건의 날 기념 행사에서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결과, ‘3년 연속’으로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건업무 종합평가는 매년 시행하는 구·군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보건·의료 분야 4개, 감염병관리 분야 2개, 건강증진 분야 3개, 공통사업 1개로 총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남구보건소는 업무적극 수행도,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AI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었으며, 분야별, 생애주기별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4대 특수시책과 특히 전략적 접근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 낸 자살예방 사업 등이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이번 3년 연속 수상은 보건소 직원 모두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보건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지역 확대와 안정적인 인력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라오스 현지에서 계절근로자 선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최종 면접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청도군의 라오스 방문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의 협력 강화와 변경 업무협약(MOU)을 통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로 안정적인 계절근로자 확보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업무협약(MOU)을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 중인 지역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에 관한 세부 사항들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로 구성된 청도군 대표단(단장 손형미)은 라오스측에서 1차 선발한 150명에 대해 최종 면접을 실시하여 근로자의 영농 의지와 근로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우수한 근로자를 선발하였으며,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를 방문하여 근로자 도입지역 확대를 위한 변경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또한, 신규 지역인 루앙프라방시를 방문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와 관련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현지 농업 현장을 방문하여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지난 4월 4일 각북벚꽃길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제7회 각북 벚꽃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벚꽃에 로그인, 설렘에 올인!’이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관광객과 주민 등 약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북의 봄을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기존의 민간 중심 면민 행사에서 벗어나 각북면이 행사 기획부터 프로그램 구성, 현장 운영까지 전반을 주도하며, 주민뿐 아니라 관광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벚꽃축제로 새롭게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각북면은 올해 축제를 준비하면서 벚꽃길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다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행사 동선을 정비하고, 무대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 편의시설 등을 전반적으로 보완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행사 당일에는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 예정된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진행됐으며,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과 주민들은 벚꽃길을 배경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리별 대표들이 참여해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각북 가요제’, 지역 예술인 공연을 중심으로 주
[시사뉴스 장시목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 풍각면은 9일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한 ‘제18기 청도 온누리대학’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김하수 청도군수와 김문섭 대구한의대학교 특임부총장을 비롯한 지역 관계자, 수강생 43명이 참석했다. ‘청도 온누리대학’은 매주 목요일 3시간씩 총 13주간 운영되고 교육과정은 ▲심리학 교육▲두뇌 건강 훈련▲운동프로그램▲현장학습 등 다채로운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전문 교육기관인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에 위탁 운영됨으로써 체계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청도 온누리대학은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문섭 대구한의대학교 특임부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노인 복지 전문성을 바탕으로 풍각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준비했고 13주 동안 어르신들이 균형 잡힌 삶의 활기를 찾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재림 풍각면장은 “청도 온누리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며 삶의 활력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