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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LG유플러스, 13일 모바일 선거 개표 방송 서비스

LGU+ IPTV ‘비디오포털’ 통해 확인 가능
MBC 전국 방송 외에, 부산, 광주, 대전 개표 방송 시청 가능
LGU+ 차별화된 미디어 플랫폼 기능, 방송보도 분야 최초 적용


[시사뉴스 이화순 기자]  LG유플러스는 오는 13일 실시하는 지방선거 MBC 개표 방송을 자사 모바일 IPTV 서비스인 ‘비디오포털’에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방송 외에 부산, 광주, 대전 세 지역의 개표 방송을 고객이 직접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비디오포털 앱 첫 화면의 ‘MBC 2018 지방선거 개표 방송’을 선택해 본방송 화면 우측의 지역 방송보기를 클릭하면 본 방송과 함께 각 지역별 개표 방송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원하는 지역 방송을 선택하면 해당 방송이 전체 화면으로 전환된다.

 

개표 현황 외에도 △선거 판세 분석 △주요 후보자의 토론회 △선거 관련 영상 등도 제공한다. 방송 화면 하단의 ‘개표현황 보기’를 클릭하면 iMBC 선거 홈페이지로 연결돼 시청자가 원하는 지역의 후보별  득표현황과 예측 당선 확률도 실시간 조회 가능하다.

 

'TV로 크게 보기' 기능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방송 화면을 LG유플러스 IPTV인 U+tv와 연결해 TV의 큰 화면에서 시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여러 화면을 동시에 보며 선택적 화면 시청이 가능한 차별화된 미디어 플랫폼 기능을 U+프로야구, U+골프에 이어 방송보도 분야에도 최초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LG유플러스와 MBC는 이번 선거방송을 계기로 5G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형태의 방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