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4.25 (목)

  • 흐림동두천 15.1℃
  • 흐림강릉 13.9℃
  • 흐림서울 15.8℃
  • 흐림대전 17.0℃
  • 흐림대구 15.1℃
  • 흐림울산 14.4℃
  • 흐림광주 15.7℃
  • 흐림부산 14.2℃
  • 흐림고창 14.2℃
  • 박무제주 14.7℃
  • 흐림강화 15.7℃
  • 흐림보은 15.6℃
  • 흐림금산 16.4℃
  • 흐림강진군 15.8℃
  • 흐림경주시 14.5℃
  • 흐림거제 15.5℃
기상청 제공

사람들

평택소방서, 평택 주한미군과 상호응원 협정 체결



[시사뉴스 서태호 기자] 평택 주한미군 게리슨 험프리스 사령부 소방서는 24일 평택소방서(서장 서삼기)와 상호 응원 협정서 서명 및 체결을 위해 방문했다.

이번 험프리스 사령부 소방서 고병선 소방대장의 방문은 2016년 11월 1일 체결된 상호 응원 협정서의 2년만의 재검토후 서명을 위해 이루어졌다.

협정 내용은 ▲ 화재방지, 화재로부터 인명과 재산의 보호 및 소방 업무 등에 관한 상호 지원 ▲ 합동 화재 예방 계획 점검 및 훈련 수행 ▲ 긴급 재난 활동 시 소방력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서삼기 서장은 ‶이번 상호응원 협정 체결을 통해 공조체제를 확고히 하는 시간이었다″며 ‶지난 2016년 이후 2년만의 응원 협정서 재검토를 통해 상호 양측이 협력·지원함으로써 지역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