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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G마켓, BTS 5TH MUSTER [MAGIC SHOP] ‘BT21 매직샵 에디션’ 선판매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G마켓이 팬시브랜드 스튜디오8에서 출시한 ‘BT21 매직샵 에디션’을 선판매한다. 

선보이는 제품은 'BTS 5TH MUSTER [MAGIC SHOP](이하 ‘매직샵’)’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2019 글로벌 팬미팅 MD로, 6월 15일까지 G마켓 슈퍼딜에서 선보인다. 종류는 총 20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상품으로 철제형 틴케이스에 담긴 여권지갑과 카드지갑, 데코 PU 스티커 구성의 리미티드 에디션이 있다. 데코 PU 스티커를 활용해 나만의 개성 있는 여권케이스와 카드지갑을 연출할 수 있고, 특히 틴케이스의 경우 넉넉한 크기와 수납공간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도도 높다. 전체 구성품에는 매직샵 로고가 삽입되어 있다. 가격은 5만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노트와, 펜, 마스킹 테이프, 스탬프, 포스트잇, 빅클립으로 구성된 ▲기프트세트를 비롯해 가벼운 짐을 챙길 수 있는 ▲크로스백 ▲슬링백 ▲에코백 ▲PVC숄더백 등 다양한  ‘BT21 매직샵 에디션’이 마련되어 있다. 해외 고객의 경우 G마켓 글로벌샵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의 수령 방법은 택배 수령과 서울 및 부산 팬미팅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방법 중 선택할 수 있다. 택배 수령 시 본 프로모션 기간 내 구입 고객에 한해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팬미팅 현장 수령 시 G마켓 어플과 신분증을 통해 주문내역을 확인한 뒤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할인쿠폰과 사은품도 제공한다. ‘BT21 매직샵 에디션’ 대상으로 3천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택배 수령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5% 중복할인쿠폰’을 제공하며, G마켓의 멤버십 회원인 ‘스마일클럽’ 고객은 3천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5천 원까지 할인되는 ‘7% 중복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행사 기간 내 ‘BT21 매직샵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2만 명에게는 ‘매직샵 BT21 부채’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BT21 매직샵’을 검색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G마켓 마트리빙실 김준철 매니저는 “세계적인 스타의 팬미팅 한정판 MD를 하루 빨리 만나 보고 싶은 고객들의 염원을 담아 이번 프리오더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 며 “매년 진행되는 페스타의 마지막 순서인 팬미팅 한정 상품인 만큼 그 의미가 더 빛날 수 있도록 G마켓도 다양한 혜택을 담아 고객들이 기분 좋은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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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6월 항쟁’ 과거완료형인가, 현재진행형인가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1979년 12월 12일 서울 한복판에서 때 아닌 총성이 울려 퍼졌다. 보안사령부, 수도경비사령부 33헌병대 병력 수십 명이 용산구 한남동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난입해 경비원들을 제압하고 정승화 육군참모총장을 서빙고 분실로 강제연행한 것이다. 바로 ‘12.12 사태’의 시작이었다. ‘10.26 사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사실상 무정부상태에 준하는 상황에 놓이자 전두환 당시 보안사령관을 중심으로 하는 국군 사조직 ‘하나회’ 회원들은 발 빠르게 움직였다. 정승화 납치를 시작으로 비(非)하나회 장성들은 하나둘 ‘숙청’됐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지만 정작 눈앞에 겨눠진 칼날 앞에서는 무력한 게 펜인지라 최규하 대통령은 ‘쿠데타’를 묵인하고 말았다. 그렇게 전두환 정부는 출범했다. 현대 중국에서는 마오쩌둥(毛澤東)을 두고 흔히 “7할의 공과 3할의 과오가 있다”고 평가한다. 전두환 시대도 마찬가지로 명암이 겹친다. 이 시기 대한민국은 헌정사상 최대 경제호황을 누렸다. 대표적인 게 ‘3저 호황’으로 유가, 원화환율, 이자율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오늘날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주요산업 중 하나인 전자·반도체 산업이 이 때 본격적으로 육성됐으

文대통령 "故이희호 여사, 우리 시대 대표적 민주주의자"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이희호 여사의 별세 소식에 "오늘 여성을 위해 평생을 살아오신 한 명의 위인을 보내드리고 있다"며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핀란드를 국빈방문중인 문 대통령은 11일(한국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이희호 여사님께서 김대중 대통령님을 만나러 가셨다. 조금 더 미뤄도 좋았을 텐데 그리움이 깊으셨나 보다"라며 "평생 동지로 살아오신 두 분 사이의 그리움은 우리와는 차원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영면하시고, 계신 분들이 정성을 다해 모셔달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여사님은 정치인 김대중 대통령의 배우자, 영부인이기 이전에 대한민국 1세대 여성운동가"라며 "대한여자청년단, 여성문제연구원 등을 창설해 활동하셨고, YWCA 총무로 여성운동에 헌신하셨다. 민주화운동에 함께 하시고 김대중 정부의 여성부 설치에도 많은 역할을 하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사님은 '남편이 대통령이 돼 독재를 하면 제가 앞장서서 타도하겠다' 하실 정도로 늘 시민 편이셨고, 정치인 김대중을 '행동하는 양심'으로 만들고 지켜주신 우리 시대의 대표적 신앙인, 민주주의자였다"고 회고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평양 방문에 여사님의 건강이 여의치 않아 모시


윤지오, 후원자들 집단행동에 ‘명예훼손’ 언급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고(故) 장자연 씨 사건 증언자라고 주장한 배우 윤지오(32)씨 후원자들이 후원금 반환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윤 씨는“명예훼손”을 언급하면서 비난여론을 반박했다. 후원자들 대리인인 법률사무소 로앤어스 소속 최나리 변호사는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소송장을 접수했다. 최 변호사에 따르면 지금까지 소송 참여 후원자는 439명으로 반환 요구 후원금은 1000만원 이상이다. 여기에 정신적 피해 위자료 등 2000만원을 더해 약 3200만원이 우선 청구됐다. 최 변호사는“이들이 후원에 나선 건 윤 씨가 진실하다고 믿고 용기에 감동했기 때문”이라며“그러나 선의가 악용, 훼손됐다”고 주장했다. 그는“마이너스 통장, 분유값을 아껴서 후원한 분도 있다”며“그런 후원을 선뜻 하게 된 건 윤 씨가 진실하다고 생각해서다. (후원자들은) 그런 부분이 훼손됐다고 해서 윤 씨에게 (소송을 거쳐) 입증받고자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6일 윤 씨는 후원자들의 집단소송 움직임과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누군가는 이번 사태를 보면서 선 후원, 후 갑질이라는 표현을 한다”며“후원을 열어달라고 말씀하신 건 제가 아닌 시민 여러분이

만민중앙교회 ‘이스라엘 찬양 페스티벌’ 공연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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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해상안전과 국민편익을 고려한 VTS 일원화 추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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