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안전보건사고 ZERO, 365일 안전한 명품공원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안전에 첨단을 더한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최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디지털 기반 승강기 통합관제 플랫폼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시범사업에 참여키로 했다. ‘디지털 기반 승강기 통합관제 플랫폼 사업’은 기존 음성 기반의 아날로그식 이용자 신고방식에서 벗어나 AI(Artificial Intelligence)와 IoT(INTERNET of THINGS) 등 4차 산업혁명기술을 적용, 승강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위급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공원 내 승강기 6대(문화센터 1, 경주타워 4, 솔거미술관 1)에 IoT기반 지능형 안전장치를 비롯해 GIS(Geographic Information System)기반 승강기 관제시스템, 모바일 기반 상황전파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장비를 설치한다. ‘IoT기반 지능형 안전장치’는 쓰러짐 등 비정상적 움직임을 감지하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과 일정 데시벨 이상의 “사람 살려” 등의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 사고 발생 즉시 관제시스템과 실시간으로 연동돼 각종 위급상황에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시립신라고취대의 올해 두 번째 기획공연인 ‘2023 협연의 밤 演(연)’이 오는 21일 저녁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선보인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국악 유망주들과의 협연은 우리 국악 관현악을 이끌어갈 젊고 참신한 차세대 인재를 발굴하고 그들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다섯 팀의 협연자가 선발돼 소금, 해금, 양금, 가야금, 가야금병창 등 차세대 국악주역들의 신명나는 무대로 연출될 계획이다. 더불어 공연의 품격을 위해 가야금 병창에는 주영희(사단법인 신라전통예술연구회 대표이사), 해금에는 동국대학교 한국음악과 출신인 김승택(안산시립국악단 차석단원)과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해마다 젊은 국악 협연자들의 관심과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는 만큼 올해부터는 관객들의 평가로 최고 득점을 받은 협연자는 신라고취대의 또 다른 특별한 공연에 초청 연주자로 초대될 방침이다. 공연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티켓링크에서 온라인으로 예매하거나 시립예술단(054-779-6094)에 문의하면 된다. 입장료는 전 좌석 5000원이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12일, 남구보건소와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학생과 함께 명덕역 지하철 역사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지난 4월 7일 제51회 보건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남구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안내하고,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대구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한 이날 홍보 캠페인은 명덕역 지하철 역사에서 모자보건사업 관련 피켓, 리플렛, 배너 등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남구보건소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경제적 지원 임산부 등록관리 출산축하금 지원 산모 신생아․건강관리 지원 영유아 건강검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남구맘채널남구맘톡 운영 등 정보를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많은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올해 신규로 개설한 남구맘채널(카카오톡 채널), 남구맘톡(오픈채팅방) 홍보를 위해 QR코드 배너를 설치하여 쉽게 채널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해 지하철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우리 지역의 인구감소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난 15일 한천체육공원에서 관람객 3,000여 명의 뜨거운 성원 속에 열린 국내 최장수 프로그램‘KBS 전국노래자랑 예천군편’ 공개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노래자랑 예천군편에서는 지난 13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진행된 1차, 2차 예심에 참가한 255팀 중 최종 합격한 15팀이 출연해 평소 숨겨둔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한천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 된 녹화는 군민화합과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녹화중 내리는 비도 아랑곳없이 많은 군민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출연자들의 열정과 실력에 흥을 보태며 응원을 보냈다. 특히, 행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군민안전을 위해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예천읍의용소방대, 예천해병전우회, 예천모범운전자회 등에서 교통통제와 질서유지에 힘썼으며, (사)예천예총지회에서는 따뜻한 차봉사로 관램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개그우먼 김신영이 사회를 맡아 출연자들이 긴장하지 않고 최상의 실력을 보일 수 있도록 진행했고 초대가수로 윙크, 신승태, 이혜리, 은가은, 조항조가 출연해 무대를 빛내고 관람객들에게 흥겨움을 더해 주었다. 김학동 예천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운영하고 있는 ‘대구 빅데이터 활용센터’에서는 데이터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데이터 문해력’과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교육을 실시한다. 데이터 활용능력을 강화하는 ‘데이터 문해력 교육’은 데이터를 읽고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파악하는 데이터 해독 능력을 말한다. 또한 프로그램 작성 없이 분석을 통해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기술을 익혀 데이터에 담겨 있는 의미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목적에 활용할 수 있는 필수적인 역량이다. 교육 기간은 5월 22일(월)부터 23일(화)까지 양일간, 총 10시간이 소요된다.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교육’은 데이터에 의한 디자인 싱킹을 통해 문제해결 과정을 다룬다. 교육 기간은 5월 30일(화)부터 31일(수)까지 양일간, 총 10시간이 예정돼 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기업 관계자, 예비 창업자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은 무료로 제공된다. 데이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에는 실제 데이터를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실습도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자들은 교육을 마친 후에도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시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공약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경주시는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3년 연속 ‘SA(최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4월까지 전국 226개 지자체가 홈페이지에 공개한 공약 실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경주시는 종합 평점 90점 이상에게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전문가들로 구성된 매니페스토 평가단의 모니터링과 분석을 반영한 1차 평가를 거쳐 지적사항에 대한 각 지자체의 소명에 대한 2차 평가 등 객관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쳤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갖춤성(60점) △민주성(25점) △투명성(15점) △공약일치도(Pass/Fail) 등 분야를 대상으로 35개 항목을 평가해 총점 90점 이상은 SA등급, 80점 이상은 A등급으로 나눠 지자체마다 변별력을 뒀다. 모든 평가에서 경주시는 상위점수를 받아 종합 평점 90점 이상에게 부여되는 SA 등급 반열에 올랐다. 경주시는 2021년과 2022년에도 SA등급을 받아 3년 연속 공약평가에서 최고등급 달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는 4월 17일(월) 오후 3시 지리산휴게소에서 대구경북신공항·광주군공항특별법 동시 통과를 축하하는 기쁨의 장을 함께 가졌으며, 이번 달빛동맹의 저력이 달빛고속철도 특별법 공동 추진과 2038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 협약 체결로도 이어져 양 도시의 미래 발전을 향해 나아가는 시간이 됐다. 행사장인 지리산휴게소는 광주대구고속도로의 중간지점이자 ‘영호남 우정의 비’가 서 있어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을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장소이다. 이날 행사에는 홍준표 대구광역시장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양 도시 의회 의장, 국회의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으며, 대구경북통합신공항특별법과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이 제정된 전 과정을 담은 영상 상영, 축사, 업무협약식, 달빛동맹의 미래비전을 담은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특히, 양 도시는 이번 공항 특별법 동시 통과에 머무르지 않고, 달빛고속철도 조기 건설과 2038 하계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위한 협약식을 통해 달빛동맹을 더욱 견고히 다져 미래 발전을 함께 약속했다. 협약서는 달빛고속철도의 조기 완공을 위해 영호남 시도와 정치권이 함께 예타 면제를 담은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국회 통과는 대구경북 500만 시도민 덕분입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4월 17일(월) 엑스코에서 열린 첫 전 직원조회에서 ‘대구경북통합 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국회 통과를 대구경북 500만 시도민과 함께 경축하고, 시(市) 공무원들에게 대역사에 도전하는 주인 된 자세를 강조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신공항 건설사업은 지역의 건국이래 최대의 사업이며 대구경북 중남부 경제권 구축의 토대”라며 “TK 새 시대의 개막과 대한민국 한반도 3대 도시의 위상을 되찾고 하늘길로 세계와 경쟁하는 열린 글로벌 도시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 “특별법이 통과되리라고 믿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고, 지역에서조차도 큰 호응은 없었다”라며 “국회의원으로서, 대구시장으로서, 대구 시민과 국민들을 설득하여 일부의 반대와 견제를 넘어서 영호남의 협력을 통해 마침내 대구 미래를 위한 헌정사상 첫 기부대양여 특별법이 통과된 것이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통합신공항의 청사진도 발표했다. 우선, 통합신공항은 유사시에 인천공항을 대체하는 핵심 안보 기지로, 평상시에는 국내 항공 여객물류의 2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학생들이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미래 핵심역량인 창의ㆍ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23학년도 대구 메이커교육을 추진한다. ‘메이커교육’이란 학생 스스로 창의적인 사고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다른 사람과 의견을 공유하며 새로운 것을 창작하는 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올해는 ▲메이커교육 운영 내실화, ▲기반 조성, ▲역량 강화, ▲성과 공유 및 확산 등 4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한다. 대구시교육청은 메이커교육 거점센터(발명교육센터) 8개소*를 운영하며, 학교 컨설팅 및 수업 지원 등을 통해 메이커교육 활성화 및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난해 메이커교육 우수학교 6교를 선도학교**로 지정하여 교육 프로그램 개선ㆍ보완 및 우수사례 일반화에 힘쓴다. 또한, 교과수업ㆍ자유학기ㆍ창체동아리 등 학교별 특색에 맞는 운영과제 2가지 이상 자율 선택하여 메이커교육을 운영하는 실천학교를 초ㆍ중ㆍ고 156교 선정하고 교당 최대 1천5백만 원을 지원하는 등 메이커교육 운영을 내실화한다. 초ㆍ중ㆍ고 15교에 교당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창의융합 메이커실을 구축하고, 융합교육 기반 메이커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그리고,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16일 오후 와룡산 자락길 개통 기념 달서구민 걷기대회를 와룡산 자락길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와룡산 자락길 걷기대회는 지난 8일 준공한 와룡산 자락길을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걷기를 통한 건강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달서구체육회의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성서 이곡체육공원에서 시작해 선원 출렁다리와 어린이숲속놀이터를 거쳐 돌아오는 5.5㎞의 코스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여한 500여명의 주민들은 가족‧이웃과 함께 코스 곳곳에 만발한 봄꽃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와룡산 자락길은 2개의 출렁다리와 편백나무, 고로쇠나무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돼 있으며 배실공원, 배실웨딩공원, 불미골, 선원공원 숲속놀이터를 품고 있어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리구에는 와룡산 자락길를 비롯하여 걷기 명소가 많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걷기를 통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건강해질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올해로 20회를 맞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전 세계 25개국 300개 기업과 기관(1,010부스)이 참가하고, 32,800명이 다녀간 가운데 역대 최대 비즈니스 실적을 경신하며 사흘간의 일정을 끝내고 4월 14일(금)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그린에너지를 넘어, 미래에너지로’의 슬로건 아래 개최된 올해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선보였고, 국내외 태양광「수소 전문가들이 태양광 발전의 미래를 진단하고 글로벌 수소 동향과 미래 전망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한국RE100협의체 주관으로 ‘RE100 구현과 태양광 산업’ 특별세션을 개최하고, 우리나라 주도의 국제기구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가 행사 기간 중 세미나를 개최해 탄소중립 선도도시 대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 최대, 아시아 3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전시회로,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배터리, EMS, 풍력, 스마트그리드, 수소, 연료전지, 지열, 태양열 등이 출품됐으며, 올해는 전시 및 콘퍼런스, 다양한 부대행사를 동시에 개최해 신재생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맞아 대구광역시는 4월 21일(금), 동성로 28 아트스퀘어(대구 중구 동성로 28)에서 책 읽는 대구 문화 조성을 위해 ‘2023 대구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대구 올해의 책’ 사업은 생활 속 책 읽기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책 읽는 대구 문화조성’ 캠페인으로 올해도 4차의 선정과정을 거쳐 지난달 21일 최종 10권의 도서*를 선정했다. 행사는 1부, 2부로 진행되며, 행사 1부 선포식에서는 사업취지와 경과보고 후 퍼포먼스 및 각 연령별 선정도서 소개가 이어지고, 어린이 기자단 1명, 올해의 책 청소년 도서로 선정된 ‘모르는 척 하지마 네 얘기야’의 저자인 문예창작영재교육원 학생 3명, ‘기록을 찍는 사람들’ 조현준 작가가 대구 올해의 책 선정도서 10권을 소개할 예정이다. 2부 북콘서트에는 ‘기록을 찍는 사람들’의 조현준 작가를 초청해 작가 강연 및 질의응답을 통해 ‘대구 남산동 인쇄골목’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4월 21일 ~ 4월 23일 동성로 일원에서 3일간 진행되는 교보문고 ‘키움 북 페스티벌’과 연계해 시 낭송 프로그램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DGB대구은행(은행장 황병우)은 지역 연고 프로스포츠 구단의 2023 시즌 선전을 기원하고 지역민의 스포츠 여가를 통한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연 최고 4.35%이율 적금 상품 출시 및 다양한 경품을 추첨, 증정하는 ‘프로스포츠 응원하고 레어템 정복할 시간’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이벤트는 ‘특판DGB홈런적금’, ‘특판DGB대팍적금’ 출시에 맞춰 상품 가입 고객 특별 경품 추첨, 이벤트 참여 고객 경기 입장권 증정 등으로 진행된다. 개인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특판DGB홈런적금’, ‘특판DGB대팍적금’은 4월17일(월)부터6월16일(금) 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되며, 월10만원 이상 50만원 범위 내(1인 1계좌) 1년제로 DGB대구은행 전 영업점, iM뱅크, 모바일 웹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이자율은 각각 연4.00%로 삼성라이온즈 및 대구FC 2023 시즌 성적에 따라 우대 금리가 적용돼 최고 연4.35% 금리가 적용되며 ‘특판DGB홈런적금’은 만기일 기준 삼성라이온즈가 포스트시즌 진출 시, 정규시즌 우승 시, 한국시리즈 우승 시 각 연0.10%p의 우대이자율이 적용되어 최고 연0.30%p의 우대이자율이 적용된다. ‘특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