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지난 2023년 4월 3일 최창현(사단법인 밝은내일IL종합지원센터 대표, 57세, 뇌병변1급 이하‘최대표’)대표가 세종시의 국토부 민원실에서 국토부 이상주 주거복지정책관을 면 담했다. 지난 3월 1일 최대표가 원희룡국토교통부 자택 앞에서 1인시위를 개최한 후 잡힌 면담이다. 최대표는 이날 이상주주거복지정책관을 면담하여 LH가 짓는 빌라가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갖춰진 빌라가 하나도 없는데 어떻게 장애인을 차별할 수 있느냐, 초고령화 사회를 눈앞에 두고 있는데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해 무장애빌라로 건설해야되지 않느냐, 또, 영구임대아파트가 30년전에 지어진 것도 방이 2개인데 지금 짓는 영구임대아파트는 크기가 더 작아져서 방도 하나밖에 없고 화장실도 장애인이 이용 못하는 매우 협소한 화 장실인 것을 지적했다. 또, 근본적으로 주거약자지원법에는 화장실에 대해 변기옆의 75cm 공간을 확보하도록만 되어 있는데 장애인등편의증진법의 장애인화장실의 최소크기인 2mX1.6m 보다 크야 한다 고 주장했다. 사람이 화장실 가는 것이 중요한데 화장실의 최소크기는 보장되야하는 것 이 아니냐고 반문했다. 또, 아파트 입구 문열림조작버튼과 엘리베이터 바깥버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대구시는 ‘대구로택시’ 서비스가 출시(2022. 12. 22.)된 지 100일 만에 대구시 전체 운행 택시 13,624대 중 9,195대(약 70%)가 가입해 당초 2023년 말까지의 가입 목표(4,000대)를 이미 훌쩍 뛰어넘은 2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3월 평균 호출 수는 10,963건으로 택시호출시장(1일 53,700여건) 점유율이 20%이고, 대당 호출 수도 4.5콜로 타 지자체(0.5~1.5콜) 보다 월등한 우위에 있으며, 시민 가입도 출시 당시 30만 명에서 42만여 명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대구로택시’의 양적 성장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질적 성장도 함께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객 17만 37명이 참여한 탑승 만족도 조사에서 만족 95%, 불만족 5%가 조사됐다. 만족 내용을 살펴보면 친절 30%, 안전운전 22%, 최적코스 18% 순으로 나타났으며, 불만족은 불친절과 돌아가는 코스가 각각 2%로 나왔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이용객의 불만 해소를 위해 친절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전용지도 개발 필요성을 개발업체에 전달해 업체에서는 개선 추진 중에 있다. ‘대구로택시’ 이용실태를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이인선 의원 (국민의힘・대구 수성을)이 지난 4일 국회에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만났다. 이 의원은 이 자리에서 '대구 수성을 지역현안 정책결의서'를 전달하며 "지산동과 범물동 지역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 건축물이 과도하게 밀집되어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하다” 강조했다. 또한, 전달된 결의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대구 수성구 지산동과 범물동이 포함되도록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노후계획도시 택지조성사업 완료 후 20년 이상 경과한 100만㎡ 이상의 택지 등에 적용되는 법률이다. ‘100만㎡ 이상인 택지’의 세부 기준은 시행령에서 규정할 것으로 보이나 69만㎡ 규모의 지산지구와 75만㎡ 규모의 범물지구를 각각의 택지로 규정하게 되면 특별법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지산‧범물동은 연접해있을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하나의 생활권인 만큼 인접‧연접한 2개 이상의 택지 면적의 합이 100만㎡ 이상일 경우 ‘노후계획도시’ 적용대상이 될 수 있도록 시행령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1990년대 초중반 대구 계획도시의 1번지로 급속히 발전한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4년 만에 열린 안동 벚꽃 축제에 상춘객들이 몰려들었다. 축제가 열리는 낙동강변 벚꽃길과 탈춤공원 일원은 흩날리는 벚꽃비 사이로 추억을 남기려는 관광객들이 넘쳐나며 그야말로 북새통이다. MZ세대부터 가족 관광객, 봄 나들이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곳곳에서 웃음소리와 환호성이 가득하다. 이번 ‘2023 안동 벚꽃 축제’는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열리고 있다. 올해는 ‘벚꽃길만 걸어요’라는 주제로 경북권 최대 벚꽃 군락지를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야간에 펼쳐지는 벚꽃 조명쇼, 네온아트 전시 등은 색다른 벚꽃길의 운치를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나는 놀이동산(바이킹, 탬버린 등), 뒹굴뒹굴 워터볼 체험, 추억 속 달고나 체험, 라디오 부스, 재미있는 소품을 구입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골라골라 플리마켓,체험존 벚꽃 나들이에 즐거움을 더하는 먹거리존 꽃다발 클래스 벚꽃이벤트 등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31일 19시에서 21시까지 달서 별빛캠프캠핑장에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함께 지역 내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천문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학생들의 천문·우주에 대한 관심도 제고와 달서구에서 건립 추진 중인 별빛천체과학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관측은 업무협약기관인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함께 과학관 건립예정지인 달서 별빛캠프캠핑장에서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관측이 가능한 달, 금성, 플레이아데스성단(M45), 미자르알코르, 사자자리(알기에바)등을 망원경을 통해 직접 관측하고,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 직원들의 행성, 별, 우주기본상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지역 내 유치원·초등학생을 포함한 가족단위의 참가자 300여명이 밤하늘과 우주를 직접 관찰해보고, 달을 본뜬 대형 모형 포토존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등 다양한 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주는 많은 것이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현 정부의 미래우주경제 로드맵처럼 우리가 반드시 나아가야할 방향일 것이다. 2025년 개관예정인 대구 최초의 천문분야 공립전문과학관인 별빛천체과학관의 건립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시는 지난 31일 시청 알천홀에서 화랑훈련 대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확립을 위해 ‘1/4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 이철우 시 의회의장, 정병호 해병대1사단2여단장 등 20여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4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실시되는 화랑훈련 준비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 및 지역안보 역량 강화 마련에 주안점을 뒀다. 먼저 군의 통합방위현황 및 화랑훈련 준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시의 비상대비활동과 시정현안에 대한 설명을 비롯해 드론테러 관련 기관별 대책 보고가 있었다. 이어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화생방 테러 대비 기관별 대책 수립에 대한 점검사항 토의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최근 북한의 강도 높은 도발과 안보위협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지역안보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별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4월 10일부터 시작되는 화랑훈련에 대해 민·관·군·경·소방 모두 합심으로 준비해 내실 있는 훈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 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통합방위협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시는 지역에 사업장을 둔 12월 말 결산법인이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2023년 5월 2일(화)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군에 신고·납부하도록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2022년 12월 말로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등 법인세 신고대상 지역법인은 3만 2천여 개로 이들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화)까지 신고해야 하며, 신고방법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 시스템인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전자신고 하거나, 사업장 소재 구·군에 서면으로 신고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후에는 위택스(pc)·스마트위택스(모바일), 가상계좌, 전국은행 CD/ATM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별도 방문 없이 납부하면 된다. 둘 이상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인 경우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며, 안분대상 법인이 본점 소재지 등 1개 지자체에만 신고한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대구시는 신고·납부 편의를 위해 구·군에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전산시스템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 체계 등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대구시는 전국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의 100주년을 맞아 4월 1일(토) 오후 4시 서문시장 5지구 옆 큰장삼거리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서문시장은 조선시대부터 전국 3대 시장으로 오랜 역사를 이어왔으며, 3·1운동, 국채보상운동, 우리나라 섬유산업의 산실로써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품은 역사적 공간으로 1923년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여 올해 100주년을 맞이했다. 기념행사에는 100명의 서문시장 상인을 비롯해 홍준표 대구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서문시장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직접 참석해 기념 축사와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통령 내외의 이날 방문은 지난 1월 11일 김건희 여사가 ‘설날 장보기 행사’로 서문시장을 찾아 4월 1일 시장 이전 100주년 참석을 시장 상인들과 약속함에 따라 이루어지게 된 것이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으로 ‘서문시장 100주년 특별사진전’과 ‘큰장 100년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기념영상’ 상영, ‘목련의 개화를 통해 큰장의 미래를 함께 열어간다는 의미가 담긴 축하 퍼포먼스’가 시민들에게 선보여 행사의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티웨이항공은 31일(금) 열린 주주총회에서 본사 소재지를 대구로 이전하는 정관 변경안을 통과시켰다. 이로써 지난 2022년 7월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이 체결한 본사 대구 이전 협약이 결실로 이어졌다.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 활성화와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인 건설,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지난 2022년 7월 ‘티웨이 항공 본사 대구이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주주총회 의결은 협약서 이행을 위한 후속 조치다. 이번 본사 주소지 이전을 계기로 대구시와 티웨이항공은 현재 대구공항에 취항 중인 국제노선을 조기에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기 위해 노력함과 함께 대구경북지역 항공여객 및 항공물류 수요를 반영한 신규 노선 개설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 개항 일정에 맞춰 본사 기능의 단계적 이전과 시도민 수요를 반영한 미주와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 개설 및 MRO(유지보수·수리·정밀검사) 사업 확대 등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티웨이항공의 본사 대구 이전을 환영하며, 티웨이 항공이 2030년 대구경북신공항이 중남부권 중심 공항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고 일자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시가 30일 외동공설시장 장옥 신축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주낙영 경주시장과 이철우 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과 경주상인연합회, 외동시장 상인회 및 지역 내 기관·단체장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외동공설시장은 울산과 인접한 외동읍 입실리에 위치한 지역 대표 전통시장이지만, 낡은 시설로 인해 누전·누수는 물론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다. 이에 경주시는 외동읍 입실리 1020번지 일원 4981㎡ 부지에 사업비 87억원을 들여 건축 연면적을 2986㎡으로 확장하고 점포수 47개, 주차면수 48면 규모의 현대식 시장으로 새단장했다. 이번 외동공설시장 신축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도 기대가 모아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사를 통해 전통시장이 기존에 낡고 우중충하던 이미지를 벗고 밝고 깨끗한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해 경주 시민과 관광객까지 모두가 찾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외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소통문화센터 준공식도 개최했다.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된
바니걸스(토끼소녀) 영남장애인협회중앙회 홍보대사 위촉 사진모습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2023년3월31일 (금)오후4시 영남장애인협회중앙회 사무실에서 7~80년대 인기가수인 바닐걸스(토끼소녀)가 영남장애인협회중앙회 홍보대사로 위촉 되었다. 고정숙·고재숙 쌍둥이 자매로 구성된 바니걸스는 1971년 '하필이면 그 사람'으로 데뷔했다. 한때 군사정권의 외래어 사용 금지에 따라 '토끼소녀'로 활동하기도 했다. 동그란 눈이 토끼 같아 바니걸스라는 팀명에 잘 어울리는 자매는 국악예고 출신다운 가창력과 원색 타이즈, 미니스커트 등의 패션으로 화제가 되며 대중적인 스타로 자리매감했다. 70년대 쌍둥이 여성듀오 ‘바니걸스 언니 고정숙(61)씨 별세... 대표곡에 '검은장미' '개구리 노총각' '그리운 시절', '그사람 데려다 주오', '짝사랑', '애수의 소야곡'이라는 히트곡을 발표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기독교지도자연합(CLF, Christian Leaders Fellowship)은 30일(목) 오후 2시 서울 더케이호텔(The K-Hotel) 그랜드볼룸에서 기독교지도자포럼과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국내 기독교 지도자와 언론인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CLF는 이번 포럼 및 간담회에 최근 아프리카에 정부 초청으로 방문한 한국의 박옥수 목사를 연사로 초대했다. 박 목사는 특별 강연에서 아프리카 6개국 순방 결과와 의미를 전했고, 이어진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했다. 박옥수 목사는 올해 초 인도, 중남미 선교 방문에 이어 3월 13일부터 26일까지 아프리카 6개국(콩고, 콩고민주공화국, 케냐, 에티오피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을 방문했다. 그는 대통령 면담을 비롯해 장관, 국회의장, 국회의원, 총장 등 교육기관 관계자 면담과 기독교지도자연합(CLF) 포럼 및 컨퍼런스 등을 매 시간 죄 사함의 복음을 전했다. 박옥수 목사는 성경에 담긴 지혜로 한 개인의 변화는 물론 사회와 국가의 놀라운 변화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청소년 마인드교육을 위한 센터 건립을 위해 4만㎡(12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시는 3.30.(목) 달성군 하빈면 대평리 667일대를 농수산물 도매시장 최종 이전지로 선정, 발표했다. 2031년까지 4천여억원을 투자하여 27만8천㎡부지에 경매와 가공, 선별 등 첨단 도매유통 시설을 갖춘 도매시장 건립을 목표로 이전을 추진한다. 현재의 매천동 도매시장 부지에 대한 후적지 개발 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은 거래규모가 연간 1조 1천억으로 한강이남 최대 규모의 공영도매시장으로, 지난 1988년 개장한 이후 35년간 지역 농수산물 유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시설노후화에 따른 화재 발생, 부지협소, 물류 및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유통종사자들의 지속적인 이전 요구가 있어 왔고, 시장 인근 주민들도 교통혼잡, 악취 문제로 이전을 간절히 요청해 오는 등 도매시장 이전은 오랫동안 표류해온 대표적인 지역 숙원사업이었다. 이런 가운데, 대구시는 2018년에 도매시장 이전의 대안으로 현재 부지에 유통시설을 추가해 확장·재건축하기로 결정하고 사업을 시작하였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 대응을 위한 확장성 부족 등으로 인해 현 도매시장의 근본적인 문제점 해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