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실천을 위해 오는 4월 3일 직원 대상으로 자원순환관련 전문가 초청 특강과 폐전건지 등 자원재활용 수거행사를 실시한다. 환경부의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수도권은 2026년, 그외 지역은 2030년) 등 쓰레기 처리문제가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 자원의 재활용 활성화 등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노력들이 강조되고 있다. 달서구는 4월 직원월례모임 참석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란 주제로 생활 속 쓰레기 없애기 실천을 유도하는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은 쓰레기박사로 알려진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이 쓰레기 문제와 해결방안 등에 대해 강의한다. 또한 월례모임에 앞서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폐의약품과 폐건진지 수거 및 교환행사도 함께 추진해 생활 속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하는 자원순환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자원순환 선도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4월부터 새롭게 방송 예정인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대구 남구 편의 예심 참가 신청을 4월 3일(월)부터 4월 26일(수)까지 접수한다. 예심은 5월 2일(화) 오후 1시부터 대덕문화전당 드림홀에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본선 녹화에 참여할 최종 20여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선 녹화는 5월 6일(토) 오후 6시부터 남구 구민체육광장에서 방송인 김종국의 사회로 진행되며 미스터 트롯 및 미스 트롯 출신 인기 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본선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 등 푸짐한 상금과 연말 대회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장기간 코로나19에 지친 구민들에게 즐거움과 흥겨움으로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드리고자 한다”며, “5월 5일(금)부터 5월 6일(토)까지 양일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 개최하는『2023 대구앞산축제』와 함께‘TV조선’과 함께하는 『노래하는 대한민국』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올해 4월 초 팔공산 순환도로의 벚꽃 개화시기,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내버스의 차내 혼잡도 완화를 위해 4월 첫째 주 및 둘째 주 주말, 동화사 방면 주요 노선인 급행1번을 증회 운행한다. 현재 팔공산에는 총 7개 노선을 운행 중으로, 동화사 방면에는 2개 노선(급행1번, 팔공1번), 갓바위 방면 1개 노선(401번), 파계사 방면 2개 노선(101번, 101-1번)과 2개의 맞춤 노선이 운행 중에 있다. 특히, 행락객이 증가하는 3월에서 11월의 토요일과 휴일에 맞춤노선으로 팔공2번노선, 팔공3번 노선을 운행해 팔공산 방문객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팔공산 지역의 벚꽃 개화가 절정일 것으로 예상되는 4월 첫째 주와 둘째 주의 토·일요일(4월 1일~2일, 8일~9일)에 급행1번 노선을 2대 증차(20→22대/예비차량 활용)한다. 증차되는 2대는 이용 수요가 많은 동대구역에서 동화사 구간을 집중적으로 왕복운행해, 차내의 혼잡도를 완화하고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배춘식 대구시 교통국장은 “시민들께서 팔공산의 만개한 벚꽃을 맘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하고 편리한 맞춤식 시내버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상기)은 제12회 수산인의 날을 맞이하여 2023년 3월 29일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간이해수욕장과 영일만항 어항부두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는 경상북도, 포항시, 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포항수협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닷가 쓰레기 수거·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김상기 청장은 “지속 가능한 어촌을 위해서는 다시 찾고 싶은 바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깨끗한 해양도시 이미지로 각인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바닷가 정화활동을 통해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매월 연안정화의 날을 지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대구시는 1973년부터 대구시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항공사진을 시민들에게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항공사진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실시한다. 대구시에서는 최신기술과 공간정보를 근간으로 하는 공간정보 융·복합 산업 추세에 맞춰 공공 및 민간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플랫폼 업무환경을 조성하고,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 공유체계(API)분야에 항공사진 성과를 적용한 항공사진 통합플랫폼서비스 구축 용역 사업을 완료하고 이달 말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항공사진 통합플랫폼서비스는 내부 직원만 활용하던 기존의 항공사진관리 및 판독시스템을 최신기술의 오픈소스 기반으로 고도화해 대구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항공사진을 활용한 영상 기반의 콘텐츠 연계, 시계열 영상정보 구축 등으로 각종 효율적인 행정업무와 항공사진의 온라인(비대면)서비스를 확대하여 시민들의 직접 방문신청 등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다. 시민 누구나 PC(모바일)를 통해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내 항공사진 통합플랫폼(https://airmap.daegu.go.kr)에 접속하면 1973년부터 최근까지 촬영한 항공사진을 쉽게 어디서나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북도는 28일 도청 대회의실(화백당)에서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이경훈 문화재청 차장, 도내 세계유산을 보유한 자치단체장(주낙영 경주시장, 권기창 안동시장, 송호준 영주부시장, 김학동 예천군수) 및 세계유산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들이 참석해 「경상북도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이하 ‘세계유산 미래전략’) 계획수립의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의지를 다졌다. 경북도에서는 ‘세계유산 미래전략’ 추진계획 발표와 함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세계유산 관련 17명의 전문가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날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세계유산 보유 시장․군수들이 세계유산 보존․활용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함께한다는 의미의 협약식도 가졌다. 지난해 말 내방가사와 삼국유사가 아시아·태평양 기록유산에 등재되고, 도내 하회별신굿탈놀이와 예천청단놀음이 포함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국민들의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욱 커졌다. 연이은 등재 쾌거는 경북이 세계유산의 중심지임을 거듭 확인하는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세계육상경기연맹(WA) 인증 골드라벨로 승격한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가 4월 2일(일) 오전 8시에 16개국 184명의 정상급 엘리트 선수들과 15,123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출발한다. 2019년 이후 4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2023대구국제마라톤대회에는 중구와 수성구 일원을 3바퀴 순환하는 엘리트 풀코스와 마스터즈 하프, 10㎞, 건강달리기에 15,307명이 함께 달리게 된다. 특히, 올해는 10년 연속 실버라벨 등을 유지해온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육상연맹 인증 ‘골드라벨 대회’로 승격돼 전 세계 마라톤 선수들이 꼭 한 번쯤 뛰어보고 싶어 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세계육상연맹(WA) 라벨인증 대회는 전 세계 243개 도시에 플래티넘 15개(보스턴 등), 골드라벨 40개(대구 등), 엘리트라벨 69개(로마 등), WA라벨 119개(밀라노 등)에 불과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대구가 유일한 골드라벨 대회이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풍산 안강사업장(대표 박우동)이 벚꽃철을 맞아 다음달 9일까지 사업장 진입로 주변 칠평천변 벚꽃길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벚꽃을 감상하기 위해 경주를 찾는 방문객을 위한 조치다. 안강읍 ‘풍산 벚꽃길’은 벚꽃 숨은 명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1978년부터 조성된 이 벚꽃길은 현재 1.5㎞ 구간에 벚나무 350여 그루가 식재돼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야간에 통제돼 있던 서쪽 도로까지 개방됐다. 지난해 가로등 25본, 경관조명 49개소와 CCTV를 설치해 아름다운 야간경관과 더불어 주민의 안전까지 확보돼, 지역민은 물론 인근지역의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예병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벚꽃을 가꾸고, 전문 인력까지 배치해 방문객들의 불편해소에 힘쓰고 있는 풍산에 감사하며 앞으로 지역 발전을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민·관·학 협약을 통해‘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구직의욕 고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 및 노동시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1일 수성구는 김대권 수성구청장, 강성수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정일준 대구대덕JCI회장, 곽희경 대구고용센터소장, 박윤하 사단법인 대경ICT산업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1개월 도전 프로그램 이수 청년에게는 50만 원의 참여 수당을, 5개월 도전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250만 원과 이수 인센티브 50만 원을 더해 총 300만 원을 지급한다. 사업 지원 대상은 △구직 단념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쉼터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지역특화 선발 청년 등이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학 졸업 유예생 등에 대해서는 장기 구직 단념 상태로의 전환 방지를 위해 참여 요건을 완화해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인피니티 플라잉’이 팡팡 터진 벚꽃과 함께 돌아 왔다. ‘인피니티 플라잉’ 공연이 오는 4월 4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공연의 막을 연다. 2011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주제공연으로 처음 선보인 이후 지역 상설공연으로는 최초로 13년째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으로 수학여행 또는 현장학습을 오는 초·중·고 단체에게는 반드시 관람해야하는 머스트 해브(MUST HAVE)공연으로 인기가 높다. 그래서일까? 개막공연은 이미 만석을 채운 것은 물론 4월 경주엑스포대공원을 찾을 계획인 학생 및 일반 단체객들의 예약 및 문의가 벌써부터 줄을 잇고 있다. 공연팀은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강력해진 연기와 액션을 위해 연습에 땀을 흘리고 있다. 로봇팔을 이용한 다이내믹한 연기와 3D홀로그램을 활용한 화려한 판타지 효과의 극대화 등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무대연출을 위해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올해 공연이 더 기대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플라잉’은 신라 ‘화랑’이 도망간 도깨비를 잡기 위해 현대의 고등학교로 시간 이동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하게 다룬 넌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안동시는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 일환으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를 도모하고자‘안동 축제가 있는 달’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숙박 연계프로그램 지원·축제 인센티브 여행 지원 사업은 ▲‘안동 축제가 있는 달(안동벚꽃축제, 안동민속축제, 안동문화재야행, 안동썸머페스티벌,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 안동 관광지 2곳 이상 방문 ▲ 10인 이상 단체관광객 유치 지원조건을 충족하면 교통비(단체버스·열차)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단체버스로 여행하는 경우 인원수에 따라 당일여행은 35만원에서 60만원, 숙박여행은 50만원에서 8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열차와 단체버스를 모두 이용하여 여행하는 경우 구간 및 탑승인원에 따라 열차지원비가 차등 지원되며, 단체버스 지원금도 중복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단체버스 지원금은 인원수에 따라 당일여행은 25만원에서 50만원, 숙박여행은 40만원에서 7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여행사는 사전신청서류를 7일 전까지 제출하고, 일정이 완료되면 사후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지역기업의 종합애로 해결을 위한 ‘2023대구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4월 18일(화)부터 19일(수)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전국 최고의 원스톱 투자지원으로 떠오른 대구가, 이번에는 전국 유일의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를 올해 기점으로 지역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대구 대표 박람회로 육성시키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1월 박람회 개최 이후 그동안 여러 공공기관, 경제단체와의 신규협력을 추진해, 올해는 대·중견기업, 국내외 바이어를 비롯한 수요기업 230개사와 지역 중소기업 등 참여기업 350개사 등 총 580개사 규모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엑스코 서관 3층 전체를 행사장으로 이용해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수출상담회, ▴애로·규제 해결, ▴채용상담회, ▴지원시책 종합설명회의 5개 핵심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행사 이름 그대로 원스톱으로 기업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는 전국의 대·중견기업, 공공기관과 우수한 제품·기술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 간 1:1 구매상담을 통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수출상담회’는 기존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와 함께 국내 전문무역상사가 참가하는 ‘전문무역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달성군(군수 최재훈)이 유가읍 비슬산의 국산목재 숲속도서관(유가읍 용리 산 14)조성사업이 올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국산재 활용 촉진사업 공모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5억(국비 2.5억)으로 4월부터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여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비슬산 숲속캠핑장 부지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숲속도서관(약 150㎡)을 조성하여 이용객들에게 특색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비슬산자연휴양림과 연계하여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산림휴양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사업을 시작으로 트리하우스, 숲속 놀이터 등 목재중심의 시설물을 순차적으로 조성하여 대구에서 최대 규모의 목재 휴양단지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재훈 달성군수는“비슬산 국산목재 숲속도서관 조성은 국산목재 사용을 활성화하고 탄소중립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