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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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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진'의 전체기사



서삼석 “출산 전후 여성농어업인에게 지원금 지원”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이 25일 출산전후 여성농어업인을 지원하는 『여성농어업인 육성법』을 대표발의 하는 등 여성농어업인들의 복지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입법적 대안들을 연이어 제안하고 나섰다. 현재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각 지방차치단체별로 축하금을 지급하고, 여성농업인에게는 농가도우미를 지원하고 있지만 산후 조리, 자녀 양육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여성농어업인이 출산 전·후에 소요되는 비용을 보전할 수 있도록 출산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는 법적근거를 두려는 것이다. 서삼석 의원은 작년 11월과 올해 5월에도 동일한 법률에 대한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바 있다.여성농어업인의 권익 및 복지 증진, 전문인력화를 위한 교욱시설인 여성농업인 센터에 대한 국비지원근거를 마련하고 정부·지자체 자문기구인 여성농어업인육성정책자문회의의 위원정수 비율을 여성농어업인이 100분의 30이상이 되도록 규정하는 내용이다.서삼석 의원은,“도시에 비해 농어촌 지역의 여성들은 여전히 복지와 문화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면서 “지역편차를 해소하고 그들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기


“우리공화당 광화문천막 철거 과정서 용역 폭력”
[시사뉴스 오주한 기자] 우리공화당(옛 대한애국당)은 25일 광화문 천막 강제철거 후 ‘기습 재설치’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서울시가 동원한 용역과 당원 간 유혈충돌이 벌어졌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천막 철거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서울시 관계자, 경찰은 물론 ‘용역’도 동원됐다. 이 때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화당 당원 A(60)씨는“새벽에 (천막에서) 잠을 자는데 철거반이 들이닥쳐 무릎으로 머리를 때리고 천막에서 끌어냈다”며“방금 엑스레이를 찍고 왔다”고 말했다. 서울시에 의하면 오전 9시까지 병원 이송자는 용역 6명을 포함해 55명이다. 이후 조원진 공화당 공동대표는“오늘 행정대집행은 폭력적이고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며“(천막) 3동을 다시 설치할 것”이라고 외쳤다. 이에 당원, 지지자들이 모여들자 서울시 용역 등은 저지에 나섰다. 양 측은 다시 충돌해 부상자 수 명이 발생했다. 경찰 병력이 진압을 위해 이동하자 공화당 당원들은 광장에 천막 3동을 다시 설치했다. 이들은“박원순 사퇴” 등을 외치며 집회를 열었다. 앞서 서울시는 행정대집행 비용을 공화당에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용은 약 2억200만원이 될 것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