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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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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NH농협은행, 한국조폐공사와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사뉴스 이명진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13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과‘대국민 디지털금융 편의 제고 및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지역상품권 chak(착)’앱을 통해 간편하게 농협은행 비대면계좌 개설 및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구매가 가능해진다. 해당 계좌 개설 서비스는 이달 21일부터 제공된다.

한국조폐공사가 지역사랑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에 출시한 앱‘지역상품권 chak(착)’은 지역상품권의 구매, 결제, 선물하기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이다. 현재는 경기도 시흥시와 성남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이대훈 은행장은“이번 협약으로 고객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계좌 개설부터 지역상품권의 구매, 결제 등을 간편하게 이용하게 되었다”며,“앞으로도 고객편의와 지역상품권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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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 프리미엄' 서울시 택시 인가 완료..상생형 플랫폼 될까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준고급 택시 서비스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로부터 택시 인가를 받았다.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와 협력하는 서울형 플랫폼 택시의 첫 모델이다. 타다 운영사 브이씨앤씨(VCNC)은 11일 "서울시-택시업계와의 상생 플랫폼 '타다 프리미엄'이 서울시 택시 인가를 완료했다"며 "타다 프리미엄의 새로운 이동시장에서 택시 기사는 더 나은 수익을, 이용자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더 나은 이동을 경험할 것"이라고 밝혔다. VCNC는 이재웅 대표가 운영하는 쏘카의 자회사다. 타다는 현재 서울에서 진행 중인 시범 서비스를 이달 내 정식 서비스로 전환할 예정이다. 그동안 타다 프리미엄은 택시 업계의 반발, 서울시의 이행보증금 요구로 한차례 서비스 시작 시기가 미뤄졌었다. 이번 인가는 서울시의 입장 선회로 인가가 이뤄졌다. 서울시는 이행보증금을 받지 않는 대신 VCNC는 타다 프리미엄 요금을 티머니로 정산하기로 합의했다. 타다는 이용자와 택시기사를 연결해주는 플랫폼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공유한다. 박재욱 VCNC 대표는 "타다 프리미엄은 이용자 편익을 최우선으로 택시 서비스 향상과 고급이동시장 확대를 위한 택시업계와의 상생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택시

이해찬 “국회법 안 지킨 한국당”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국회 정상화가 되지 않는 근본적 원인은 자유한국당이 국회법을 지키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신속처리안건과 관련해 (한국당이) 물리력으로 방어해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는데 오히려 거꾸로 여당에 책임이 있다고 항변한다”며“너무도 뻔뻔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다. 그는“국회가 민생을 외면한다면 비판은 갈수록 거세질 것”이라며“(국회 파행) 원인을 분명히 하고 결과를 도출해야 대야(對野) 협상을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고(故) 이희호 여사 별세와 관련해“북쪽에서 조문단이 왔으면 좋겠다”며“(이 여사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장례식 때 평양에 가셨는데 이번에 북쪽에서 조문단이 와서 조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북미정상회담에 대해서는“3차 회담이 조만간 이뤄져 한반도 비핵화, 평화가 함께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헝가리 유람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는“유람선이 인양됐는데 아직 (실종자) 네 분을 못 찾았다”며“정부는 모든 실종자가 가족 품에 돌아오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만민중앙교회 ‘이스라엘 찬양 페스티벌’ 공연 큰 호응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 지난 8일 이스라엘 하이파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이스라엘 크리스탈 찬양 페스티벌’ 공연에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공연팀이 초청받아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크리스탈 포럼(이스라엘 목회자협의회) 주최 ‘이스라엘 찬양 페스티벌’ 공연에는 하이파 마리나 부시장, 주 이스라엘 벨라루스 안드레 사돕스키대사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당회장 직무대행 이수진 목사는 축하 영상을 통해 “크리스탈 포럼과 홀로코스트 생존자후원연맹의 활발한 사역에 노고를 치하하고, 매년 훌륭한 페스티벌 행사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준 것에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예능위원회 소속 공연팀은 이날 공연에서 이스라엘 민속무용‧워쉽, 러시아어와 히브리어 찬양으로 수준 높은 기독 문화를 선보여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참석자들은 “마치 천국이 이 땅에 임한 것 같은 감동에 눈물이 났다”며 고백하는 등 찬양을 통해 많은 영혼이 새 힘과 위로를 받았다고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한국 공연팀 외에도 이스라엘 유명 복음가수인 조슈아 아론을 비롯해 여러 찬양팀들이 참가했으며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