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난 3일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과 단국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전공의 이탈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사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와중에 응급의료 최전선에서 환자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충 청취,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종합병원 응급실 중 응급환자에 대한 최종 진료를 제공하고 대형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최상급 응급실로, 보건복지부는 순천향대 천안병원, 단국대병원을 충남지역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지정해 운영 중이다. 순천향대 천안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10명으로 의료진을 꾸려 중증·응급환자 진료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단국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의 5명과 타 진료과 전문의 13명 등 총 18명으로 24시간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환자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의료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응급진료체계가 원활히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응급실 과밀화를 막기 위해 중증·응급환자는 종합병원으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그림1] 홀렙수술 모식도: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홀뮴레이저로 완전히 제거하는 ‘분리 적출술’ 방법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지난 15년 동안 3,000명의 전립선비대증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홀뮴레이저 전립선종적출술(HoLEP, 홀렙수술)의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단일기관으로서는 전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됐으며, 수술 후 6개월간의 효과와 합병증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 홀렙수술이 전립선비대증 치료에서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임이 입증됐다. 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오승준 교수팀이 2008년부터 2022년까지 3,000명의 한국인 환자에게 홀렙수술을 시행한 후, 이들의 수술 전후 임상 지표 변화와 삶의 질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전립선비대증은 중장년 남성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질환으로, 50대 남성의 절반, 60대 남성의 60%에서 나타난다. 나이가 들수록 발생빈도가 증가하며, 전립선이 비대해지면 요도를 압박해 배뇨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약물치료가 효과적이지 않은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홀렙수술은 비대된 전립선 조직을 홀뮴레이저로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으로, 출혈이 적고 회복이 빠르며, 전립선의 크기에 상관없이 적용
육종영 천안시의원(행정보건위원장)사진. (사진=천안시 의회 제공)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의회 육종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대표발의한 ‘천안시의회 의원 의정비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3일 만장일치로 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육종영 의원은 “지방의회의 책임성 강화 및 자정능력 향상을 위해 의원 구속 시 또는 출석정지 징계 시 의정비 지급을 제한해야 한다”며 개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개정안 주요 내용> 구분 개정 내용 출석정지 ▸일반적인 경우 출석정지 기간의 의정비 1/2 감액 ▸질서유지 의무 위반 징계의결 받은 달을 포함한 3개월간 의정비 미지급 공개회의 경고‧사과 ▸질서유지 의무 위반 징계의결 받은 달과 다음 달 의정비 1/2 감액 구금 또는 구속시 의정활동비 및 월정수당 미지급 현행 조례에 따르면 천안시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의회 「천안시 도시브랜드와 심벌마크 연구모임」(대표의원 이지원)이 9월 2일 경제산업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차 의원간담회를 열고 ‘정책연구용역 결과’를 발표했다. 이지원 대표의원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현재 심벌마크가 다른 지자체와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점, 심벌마크 교체 동의 의사가 높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심벌마크 교체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아가 “사업별 BI를 통합 관리하도록 (가)도시디자인 통합부서 상설 운영”을 제안했다. 연구보고서는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의 심벌마크 현황(전수조사) ▲천안시 심벌마크에 대한 인식 조사 및 분석 ▲천안시 심벌마크 교체 필요성 ▲천안시 심벌마크에 대한 개선 방안 도출 ▲장기적 제안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심벌마크의 마켓팅으로의 가치 강화 △시민 참여 보장 및 시민・전문가 의견 조화 △도시브랜드화를 이끌 통합 부서 필요성을 강조했다. 천안시청 정책기획과장은 “지속가능 도시브랜드를 위해 사업별 BI를 통합해야 한다는 방향에 공감하고, 시민공감대를 확인하면서 장기적으로 대책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구모임은 그간 두 차례 의원간담회, 시민인식조사, K-컬쳐박람회 오프라인 조사, FGI 인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올해로 20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시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1987년 ‘천안삼거리문화제’로 시작해 2003년 ‘천안흥타령축제’, 2011년 현재의 ‘천안흥타령춤축제’로 명칭을 변경, ‘춤’을 테마로 지역성을 살려 도시를 활성화하고 세계 각국의 춤과 문화예술 화합을 위해 시작된 국내 최대 춤축제다. 20회를 맞은 올해는 5일간 멕시코, 프랑스, 말레이시아, 독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폴란드 등 55개국 1,000여 명의 해외 무용단과 방문단이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국제춤대회,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의 전통춤부터 현대무용, 팝핀·비보잉 등 스트릿댄스까지 다양한 춤과 퍼포먼스, 음악, 의상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도전과 창조정신이 어우러진 춤’을 콘셉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메인 프로그램인 국제춤대회는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인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홍보 포스터, (사진=천안시 제공)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올해로 20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천안종합운동장과 시 일원에서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1987년 ‘천안삼거리문화제’로 시작해 2003년 ‘천안흥타령축제’, 2011년 현재의 ‘천안흥타령춤축제’로 명칭을 변경, ‘춤’을 테마로 지역성을 살려 도시를 활성화하고 세계 각국의 춤과 문화예술 화합을 위해 시작된 국내 최대 춤축제다. 20회를 맞은 올해는 5일간 멕시코, 프랑스, 말레이시아, 독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폴란드 등 55개국 1,000여 명의 해외 무용단과 방문단이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국춤경연대회, 거리댄스 퍼레이드, 국제춤대회,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의 전통춤부터 현대무용, 팝핀·비보잉 등 스트릿댄스까지 다양한 춤과 퍼포먼스, 음악, 의상을 선보인다. 올해 축제는 ‘도전과 창조정신이 어우러진 춤’을 콘셉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메인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 서북구 신당동에서 성거읍 송남리를 연결하는 서북~성거 국도대체우회도로가 5일 오후 12시 개통한다. 천안시는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한 서북~성거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개통한다고 3일 밝혔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2017년 4월부터 1,343억 원을 투입해 4.4km 구간을 신설했다. 이 도로가 개통하면 기존 이용도로인 국도 1호-봉주로-국지도 23호 노선보다 이동 거리는 3.1km 줄어들고 주행시간은 6분가량 단축된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국도 1호선, 봉주로, 국지도 23호의 교통 체증이 해소되고 물류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또 추진 중인 성거~목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시 천안시 외곽순환도로 연결도로망 확충으로 도심축 확대 효과와 도로의 간선 기능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도로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국도1호선 직산사거리와 서북구청 앞 봉주로, 국지도 23호 천안IC 진입로 구간의 교통체증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며 “천안시 외곽순환도로의 한축이 완성됨에 따라 대도시 발전의 근간이 될 천안형 도로망 구축에 한발 더 다가섰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박기영)는 3일 제355회 임시회 제2차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동의안 10건을 심사하고 ‘충청남도 국내관광 육성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을 보류했다. 박기영 위원장(공주2·국민의힘)은 “공주와 부여 등의 원도심에서는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인해 건축 행위가 어렵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도 지정 유산의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에 대한 보호 범위의 적정성을 검토하여, 합리적인 유산 보호 기준을 마련하고 도민의 민원을 최소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현숙 부위원장(비례·국민의힘)은 “충남 투어패스의 가맹점 모집 목표를 초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민들은 충남 투어패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다”며,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아닌지 우려된다. 더 효과적인 홍보 전략을 마련해 도민들이 충남 투어패스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오인철 위원(천안7·더불어민주당)은 “충남 투어패스를 웹에서 검색했을 때 사용 방법이나 사업의 목적 등 관련 정보를 쉽게 파악하기 어렵다”며, “도민들이 충남 투어패스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 및 온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민수)는 2일 충청남도 보훈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2대 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출범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이 두 번째로 개최하는 간담회로, 충남보훈회관을 방문해 도내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지원 강화를 위한 정책적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민수 위원장(비례‧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복지환경위원회 위원과 충청남도 9개 보훈단체 지부장(광복회‧상이군경회‧전몰군경유족회‧전몰군경미망인회‧무공수훈자회‧고엽제전우회‧특수임무유공자회‧6‧25참전유공자회‧월남전참전자회 충남지부)이 참석했다. 충남의 보훈단체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적극적인 선양사업 및 보훈행사 ▲장례선양단 지원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등을 건의하고, 보훈 관련 사업을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잊히지 않고 미래 세대와의 통합과 사회적 안녕에 기여해야 함을 강조했다. 김민수 위원장은 “대부분의 국가유공자분들은 지금의 우리보다 훨씬 더 젊은 나이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셨다”며, “그분들을 기억하고 합당하게 예우하는 것은 그분들의 피와 땀으로 일군 평화와 안정 속에서 살아가는 세대로서 지극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는 관상동맥질환은 전 세계 사망원인 1위일 정도로 흔하면서도 위험한 질환이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은 부정맥 중 가장 유병률이 높은 질환이다. 따라서 관상동맥질환과 심방세동이 동시에 동반되는 환자도 매우 흔하며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일반적으로 관상동맥질환은 항혈소판제로, 심방세동은 항응고제로 치료해왔는데, 두 질환을 같이 갖고 있는 환자가 두 약제를 함께 장기적으로 복용할 경우 부작용 위험이 크다고 알려져 최적의 치료법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최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남기병·박덕우·조민수·강도윤 교수팀은 심방세동과 관상동맥질환을 함께 갖고 있는 환자에게 심방세동 치료제만 복용하게 한 결과, 관상동맥질환 치료제와 심방세동 치료제 모두 복용한 집단에 비해 1년 뒤 사망·뇌졸중·심근경색·출혈 등 주요 임상사건 발생률이 크게 감소해 더욱 안전하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전 세계 의사들의 임상치료 교과서로 불리는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게재됐다. 이로써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은 아시아 최초로 NEJM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영준)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청렴의식 고취를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한 공직 문화를 다짐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이 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천안시청 공무원들에게 “가글은 뱉고, 청렴은 삼키세요”라고 새긴 휴대용 가글 세트를 제공하였다. 이 표어는 공직자로서 불필요한 행동과 유혹을 뱉어내고, 청렴과 도덕성을 마음에 새기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영준 위원장은“명절은 공직자들이 청렴을 실천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휴대용 가글 세트가 위생용품을 넘어, 청렴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도구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명절이라는 특별한 시기에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무원들이 개인적인 삶과 공적인 삶에서 모두 청렴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공직 사회의 투명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도의회는 지난 27일 열린 제35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방한일 의원(예산1·국민의힘)이 대표 발의한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다. 방 의원은 “최근 기후 변화의 심화로 농어업 현장의 재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농어업 현장은 고물가와 고유가로 경영 여력이 더욱 약화한 상태”라며 “농어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방 의원은 “현재의 농어업재해보험법은 피해에 대한 단순 복구 지원 수준에 머물러 있어 자연재해 피해를 입은 농어가의 온전한 회복과 재생산 역량 확보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농어업 재해 보험의 보장 범위를 확대하고, 보험료 산정 문제를 개선하여 농어가가 경영 위기를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농어업재해보험은 일부 품목과 특정 재해 및 병충해에 대해서만 보상을 하고 있다. 보험료율도 행정구역 단위로 산정되어 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농어가에서도 보험료가 상승하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보험금 청구 절차가 복잡하고 보상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실제 피해를 입은 농어민들이 적시에 보상을 받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2024년 8월 30일 -- 한국 의료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고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8월 28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한국의료관광 포럼’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한국 의료관광 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전략 도출과 규제 완화 방안에 대한 제도 개선 등의 해법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관광학회와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주최,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병원, 학계, 외국인 환자 유치 업체 전문가,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발제는 사단법인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김진국 회장, 오픈헬스케어 김봉수 본부장, 엑스프리베 백승민 대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유지윤 박사가 진행했다. 한국의료관광진흥협회 김진국 회장은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의료관광 규제 현실과 개선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서 2023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의료관광 방문자 수가 60만 명을 돌파하고, 전체 외국인 환자 중 78.1%를 서울시에서 유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당수의 외국인 환자들이 고부가가치 치료를 목적으로 방문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는 대한민국 의료관광의 질적 성장을 위해 경제적 가치를 높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