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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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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성원, "동두천-연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밝혀"

동두천 전체면적 대비 보호구역 비율 기존 24.7% → 9.9%로 축소
연천 전체면적 대비 보호구역 비율 기존 96% → 92.9%로 축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동두천과 연천군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11년만에 대폭 해제된다.

자유한국당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은 5일 국방부가 관리하는 동두천-연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 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국방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초 동두천은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상패동 부지만 해제대상이었는데, 동두천의 상봉암동, 상패동, 안흥동, 하봉암동 일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부터 해제 되었고, 연천의 전곡읍 간파리, 늘목리, 양원리 일대 역시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김 의원이 지속적으로 국방부측에 요구해온 사항이 일부 관철된 것으로서,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지역에 대한 정부차원의 배려와 지원 호소, 촉구 등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설득해온 결과 동두천과 연천 일대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된 지역은 비로소 군(軍)과 협의 없이 건축 또는 개발행위가 가능해지게 되었다.”고 말하며 “국방부의 전향적인 결정에 연천과 동두천의 국회의원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확장을 위하여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하며 “이제 시작일 뿐이다. 군사시설 보호구역 뿐만 아닌 2중 3중의 규제를 걷어내어 고통 받고 있는 연천과 동두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악스런 일본 갑질…‘펄펄 끓는 냄비에 얼굴을…’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엽기적인 일본내 갑질이 세계를 경악시키고 있다. 주간 신쵸 출판사는 지난 21일 펄펄 끓는 냄비에 맨 얼굴이 처박힌 연예기획사 직원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사건이 일어난 것은 2015년 12월20일. 피해자(당시 23세)가 소속된 연예 기획사의 망년회 때였다고 한다. 사장은 “고객이 있으니 뭐라도 재미난 걸 해봐”라고 지시했고, 주변의 누군가가 뜨거운 샤부샤부 냄비에 피해자의 얼굴을 밀어 넣었다. 또한 이들은 냄비에 피해자의 얼굴을 넣기 전, 다량의 음주를 시켰다고 한다. 주간 신쵸 출판사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가스스토브에 불이 붙은 상태에서 여성들의 비명이 울리고 피해자의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놀라운 것은 즐기는 듯한 주변인의 태도이다. 피해자는 현재 형사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해자로 지목되고 있는 이 회사의 사장은 “피해자가 스스로 냄비에 머리를 넣었다”며 부인하고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현재 이 사건의 명확한 진위 여부는 밝혀져 있지 않다. ‘불륜 조작’ ‘가짜 부부’ ‘가짜 연인’ 등 인기를 위해서라면 이슈마저 꾸며내는 일본 연예계 속성상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도

김성원, "동두천-연천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밝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동두천과 연천군의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11년만에 대폭 해제된다. 자유한국당 김성원 국회의원(경기 동두천‧연천)은 5일 국방부가 관리하는 동두천-연천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 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국방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당초 동두천은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상패동 부지만 해제대상이었는데, 동두천의 상봉암동, 상패동, 안흥동, 하봉암동 일대가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부터 해제 되었고, 연천의 전곡읍 간파리, 늘목리, 양원리 일대 역시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는 김 의원이 지속적으로 국방부측에 요구해온 사항이 일부 관철된 것으로서,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지역에 대한 정부차원의 배려와 지원 호소, 촉구 등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설득해온 결과 동두천과 연천 일대 군사시설 보호구역이 해제된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된 지역은 비로소 군(軍)과 협의 없이 건축 또는 개발행위가 가능해지게 되었다.”고 말하며 “국방부의 전향적인 결정에 연천과 동두천의 국회의원으로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김 의원은 “앞으로도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확장을 위하여 더욱 매진하겠다.

개인회생자대출 14.9% 금리혜택과 높은 한도, 납입기간과 직장안정성 고려해야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개인회생 신청을 검토할 때 과연 자신의 직장이 36개월 이상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곳인지에 대한 고민이 선행되어야 한다. 변제기간이 60개월에서 36개월로 단축되었다는 이유로 덜컥 개인회생을 신청했다가는 중간에 절차를 포기하는 사태를 맞이할 수 있다. 그럼 차라리 신청하지 아니한 것만도 못한 결과만 초래할 수도 있다. 채무자들은 개인회생 준비기간과 변제개시일, 그리고 변제기간 동안 회생변제금 납입을 위한 직업적 안정성까지 넓게 바라봐야 한다 서민들의 과도한 채무를 조정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회생제도가 지난 6월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기존 개인회생자는 개인회생법원으로부터 인가받은 변제금 납입을 최장 5년까지 하게 되어 있었으나, 이제 최장 3년까지만 하면 된다. 개정안 통과로 개인회생자격을 얻으려는 사람들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10만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36개월도 만만치 않은 기간이라는 것을 채무자가 사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개인회생대출 전문 다담론 관계자는 “중도에 개인회생을 폐지당하는 사람들의 경우 3년을 못채우는 경우가 많다”면서 “3년도 만만치 않



[인문학칼럼] 자기가 뿌린 씨앗은 자기가 거두는 법이다!
너에게서 출발한 것은 다시 너에게로 돌아간다. (出乎爾者, 反乎爾者也. - 맹자편, 양해왕 하) ‘이열치열(以熱治熱)’이란 말의 유래는 한방의에서 감기 등으로 신열이 있을 때 취한제(取汗劑)를 쓴다거나, 한여름 더위에 뜨거운 차를 마셔서 더위를 물리친다거나, 힘은 힘으로써 물리친다는 따위에 흔히 쓰이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부정적인 표현으로 변형(變形)이 되면, 내가 당한 것은 꼭 되돌려 줘야만 직성(直星)이 풀리는 여유 없는 심보를 일컫는 말이기도 하지요. 입장을 바꿔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만약에 내가 무심코 던진 말이나 행동에서 타인의 응분(應分)을 사거나 큰 실례를 저질렀다고 가정했을 때, 그 당사자의 심정은 과연 어떠한 마음일까요? 여기서 항상 우리는 ‘역지사지(易地思之)의 마음’으로 실생활에 적용하는 자세를 가져야만 합니다. 문구를 해석해보면, 증자는 “네가 한 언행은 네게로 돌아간다. 즉 선에는 선이 돌아오고, 악에는 악이 돌아온다”라고 말했던 것이지요. 실로 ‘인과응보(因果應報)적인 삶의 전형적인 형태’로 보입니다. 즉, 이는 ‘노(魯)나라와의 싸움에서 추(鄒)나라 군대의 장교가 33명이나 전사했는데, 그 부하인 백성의 군대는 한 사람도 죽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