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19.03.15 (금)

  • 흐림동두천 7.6℃
  • 맑음강릉 10.7℃
  • 연무서울 8.6℃
  • 연무대전 9.5℃
  • 구름많음대구 9.8℃
  • 구름조금울산 9.4℃
  • 연무광주 10.4℃
  • 구름많음부산 9.9℃
  • 구름많음고창 9.4℃
  • 구름조금제주 12.6℃
  • 흐림강화 5.5℃
  • 구름많음보은 9.6℃
  • 구름많음금산 8.9℃
  • 구름많음강진군 11.3℃
  • 구름많음경주시 9.7℃
  • 구름많음거제 10.6℃
기상청 제공

문화

공석 서울시립미술관장에 백지숙씨 내정


[이화순의 아트&컬처] 최효준 전 관장이 직원 성희롱 의혹으로 직무 정지된 뒤 8개월 간 공석이었던 서울시립미술관장 자리에 백지숙 전 미디어시티서울 총감독(사진)이 내정됐다.


서울시는 지난달 관장 공개 공모를 거쳐 최근 백 전 감독을 임용후보자로 공고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미학 석사과정을 수료한 백 전 감독은 아르코미술관 관장과 인사미술공간 프로젝트 디렉터, 마로니에미술관 수석큐레이터 등을 지냈다.


서울시립미술관장은 개방형 직위로 지난해 1월 공모 후 외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개관 30주년이 지난 서울시립미술관에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고 발전적 변화를 이끌어갈 역할 수행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시는 임용후보자에 대한 결격사유 등을 확인하는 신원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임용할 예정이다. 신임 서울시립미술관장은 임용 후 2년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