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영진 기자]경주 형산강 금장대와 시내 일원을 희망의 연등 불빛으로 수놓을 ‘2023 형산강 연등문화축제’가 다음 달 3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진다. ‘마음의 평화, 지혜의 등불’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신라 시대에 시작된 연등회의 맥을 잇고 불기 2567(2023)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후원하고 동국대 WISE캠퍼스, 불국사, 경주불교사암연합회가 주최‧주관한다. 축제는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대부분 비대면으로 진행돼 축제를 기다리는 방문객들에게는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올해 연등문화축제는 예전의 명성과 위엄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축제 첫날 3일은 불교합창단, 경주시립합창단 등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제등행렬, 회향식이 진행된다. 특히 형산강 둔치 개막식 무대에서 중앙시장 네거리를 지나 봉황대로로 이어지는 3.1㎞ 구간의 제등행렬은 섬세하게 꾸며진 장엄등을 앞세워 연등을 손에 든 시민들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장관을 연출한다. 또 5일까지는 형산강 둔치 고수부지에 장엄등 20여점이 전시돼 강변을 은은하고 신비로운 연등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을 통해 서로 알게 된 사람들끼리 필로폰을 사고 팔거나, 주택가 ‧ 모텔에서 몰래 투약한 혐의로 A씨 등 12명을검거하고(구속 8명, 불구속 4명), 700여 회 투약이 가능한 필로폰 22g 및 주사기 102개 등 압수, 범죄수익금 4,700만 원을 환수 및 동결조치 하였다. A씨(57세) 등 7명은, 2022년 2월 ~ 2023년 3월 평소 마약을 통해 알고 지낸 사람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하고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53세) 등 5명은, 같은 기간 위 A씨 등으로부터 필로폰을구입하여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한 12명은 20대 1명, 30대 1명, 40대 5명, 50대 4명, 60대 1명이었고, 대부분 마약 관련 재범을 하였다. 이들은 대구 및 수도권 지역의 원룸 등 주택가나 모텔에서필로폰을 투약하였고, 인적이 없는 틈을 타 주로 차량 안에서만나 거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중 한 명은, 휴대폰을 12대나 돌려 써가며 은신 하였으나 약 4개월간 끈질기게 추적하여 검거하였다. 한편, 투약 혐의자들은 “처음에는 이렇게 좋은 게 있나 싶어서주변에도 권하고 싶었다, 하지만 지금은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8개 구·군 가족센터와 함께 다양한 가족참여 행사를 개최한다. 정부는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지정하고 있다. 5월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8일 어버이날, 10일 한부모가족의날, 11일 입양의날, 15일 가정의날, 16일 성년의날, 20일 세계인의날, 21일 부부의날 등 5월에는 가족을 위한 다양한 기념일이 지정돼 있다. 이번 가정의 달 기념행사는 평소 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가족들과 지역 주민, 다문화가족들이 다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자 마련됐으며,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부부 세족식, 아빠와 케이크 만들기, 가족사랑 거북이마라톤 등 센터별 행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구 가족센터는 관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가족 체험행사 부스를 운영하는 ‘우리가족 행복을 부탁해’ 행사를 개최한다. 동구 가족센터는 가족이 함께하는 ‘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와 부부가 함께 세족식을 하는 ‘부부의날 처음처럼’ 행사를 개최한다. 서구 가족센터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아동에게 선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살고 싶은 농촌공간 조성을 조성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공공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농촌협약은 ‘농촌지역 생활권 복원 및 활성화’를 공동 목표로 365생활권 조성 등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수립한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가 사업비를 지원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생활 SOC 확충 및 거점 간 서비스 연계사업이다. 지난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농촌협약에 선정된 21개 지자체 시장‧군수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향후 본격적으로 착수될 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를 다졌다. 군은 이번 협약에 따라 2027년까지 5년간 최대 526억 원 사업비를 투입해 생활 SOC와 서비스 공급망을 확충해 정주 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 △예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80억 원) △용문면‧효자면‧용궁면‧풍양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55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20억 원) △일자리경제기반구축(8억 원) △공동체활성화사업(28억 원) 등을 추진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번 농촌협약 체결로 국비 확보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경북도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주요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기차 관광상품 ‘반하다! 경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21년 KTX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교통비 할인이벤트를 시작으로 기차를 이용해 경북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선보이는 ‘반하다! 경북’은 경북의 관광상품을 “반값에 이용한다와 경북에 반하다”라는 두 가지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경북 외 출발, 경북 도착 기차를 이용해 경북을 찾는 관광객에게 교통비와 기차역에서 이용 가능한 상품권에 대해 할인 지원하는 관광 상품이다. 여행객이 경북을 여행하고 관광지 입장료․숙박료․1만원 이상 식음료 결제 영수증을 인증하면, 철도 요금의 50%와 역사매장이용상품권(3,000원)의 50%를 여행자 지정계좌로 지원받고, 숙박하면 추가 1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상품을 이용해 열차표를 예매한 고객에게는 코레일에서 철도요금 10%의 특별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기차여행 지원금을 받으려면 28일부터 예매가 개시되는 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코레일톡 앱에서 경북관광 탭 클릭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정길)은 한국관광공사,(사)한국치맥산업협회와 함께 25일(화) ‘대구치맥페스티벌’의 성공적인 해외홍보 및 외래객 집중 유치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11년차를 맞이하는 대구대표 페스티벌인 ‘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두류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대구취항 국제 항공노선들이 다시 열리며, 그 기대감이 더해가고 있다. 대구치맥페스티벌은 치맥페스티벌이라는 말 그대로 축제 기간 동안 맛있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를 마음껏 즐기며 가수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구의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더욱이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K 콘텐츠 100선에 선정되는 등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4월 29일(토) ~ 30일(일)에는 일본 오사카에서 대구치맥페스티벌을 재현한 ‘한국치맥페스티벌 in 오사카’를 개최할 예정으로 그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협약식에는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 본부장, 이지연 한국관광공사 대경지사 지사장, 이동환 한국치맥산업협회 수석부회장이 참석했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시 중구(구청장 류규하)는 26일 동덕초등학교에서 2023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을 시작으로 5월 17일, 24일, 10월 5일 운영될 예정이다. 중구 관내 초등학교의 사전 신청을 받아 3개 학교(동덕초등학교, 대구초등학교, 삼덕초등학교) 9개반 195명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교육의 필요성, 견종탐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펫티켓, 안내견 펫티켓, 산책교육 실습등의 다양한 내용으로 반려동물 행동 교육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한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예비 반려인 학생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구민체육광장에서 열리는 2023년 대구앞산축제와 연계하여 주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과 관련사항을 홍보하기 위해 OX퀴즈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남구청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와 주민들의 참여 유도를 위해 재활용품 및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OX퀴즈를 풀고 정답자에게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나무로 제작된 칫솔을 상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2023년 대구앞산축제에서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에 관한 교육과 함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요일제와 헷갈리는 재활용품, 음식물 분리배출 방법도 적극 홍보한다. 특히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분리배출 방법과 필요성에 대한 사항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현재 남구청 내 운영 중인 투명페트병 무인 회수기 사용도 독려할 계획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재활용의 필요성과 정확한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고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자원 선순환 체계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버려지는 폐자원을 줄이고 재활용은 더욱 활성화될 수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지난 한국장애인개발원 주최로 4월 20일(목) 11시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 그랜드 볼룸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기일 보건복지부 차관, 장애인복지 분야 유공자, 장애인 단체 임직원, 장애인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정부포상 중 청옥보호작업장 손우덕 원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청옥보호작업장 손우덕 원장은 1991년 1월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당시 준비부터 사업의 기획 및 사업의 진행, 서비스 개발 등 장애인복지관이 현재에 이를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고, 2003년 8월 천등산보호작업장 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직업재활의 주목표인 중증장애인의 고용창출, 고용유지 등을 위해 헌신하였다. 또한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롯데복지재단, 아산복지재단 등 여러 외부자금을 확보하는데 많은 노력이 있었고, 약 20여건 5억원의 외부자금을 확보하였다. 2020년 1월 청옥보호작업장 원장으로 취임하면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일반거래처 10여곳에서 45개로 확대하였고, 모금회 방수공사 2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지난해 3월 4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작은 불씨로 시작된 산불로 327세대 466명의 주민이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고, 1만4천140ha의 산림이 소실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경북도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산불피해 지역 재건을 위해 산림자원의 생산적 복원을 위한 전략 마련과 산림기능의 회복, 산불방지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풍력발전단지 조성, 리조트 유치 등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방안도 함께 모색해 나가고 있다. 주민의 소득원 상실 문제를 해결하고 산림 일자리가 창출되며 나아가 산불피해지역이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산림과학 클러스터와 동해안 산림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온 힘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피해복구와 예방 등 재해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국립동해안산불방지센터, 산지생태의 생산적 복원으로 산림의 미래비전 제시를 위한 국립산지생태원, 산불 피해목 및 우량임목을 통한 국산목재 자급률 향상을 위한 경상권목재자원화센터 건립 예산이 지난해 연말 국회의 문턱을 넘었다. 낙동정맥 트레일, 금강소나무숲길 등 기존 숲길과 연계되고, 거점마을과 생태‧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DGB대구은행과 함께 타지역 청년이 대구에서 창업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창업 지원 기관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창업가(예비창업가·기창업가 포함)를 모집해 서류평가와 화상면접을 통해 15팀을 선발하여 스타트업 창업가와 분야별 전문가의 창업 교육·멘토링, 대구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포함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탐방, 지역 청년 창업가와의 네트워킹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지막 날 개최되는 아이디어 공유회를 통해 최종 3팀을 선발하여 창업 단계별 멘토링과 사업화자금(1등 팀: 3,000만 원, 2등 팀: 2,500만 원, 3등 팀: 2,000만 원)을 지원하며, DGB대구은행에서는 창업 자문, 경영기술 전수, 금융지원과 더불어 대구은행 제2본점에 위치한 대구창업캠퍼스 창업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구광역시는 지난해 11월 대구 이주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임대한 사택을 최종 선정 3팀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 지난해에는 최종 2팀을 선발했으며, 1등 팀 ‘와일드젤리’는 반려동물을 위한 헬스케어 브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수성구(구청장 김대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 태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총 5개 영역을 16개 지표로 평가한다. 평가 점수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 3개 등급으로 분류된다. 수성구는 이번 평가에서 91.43점으로 기초자치단체 평균 56.03점 대비 매우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019년부터 연속 4년간 우수기관 선정이란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공공데이터 ‘활용’이란 영역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는데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하고 활용도 높은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평가한다는 면에서 이번 성과는 더욱 의미가 깊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구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 개방하고 적극적인 공공데이터 정책을 통해 구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솔거미술관은 24일 오후 한국화 소장 작품의 미국 클리블랜드 미술관 전시 추진을 통해 한국화의 세계화 브랜딩의 기회로 삼기 위해 뷰잉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윌리엄 그리스월드(William M. Griswold) 클리블랜드 미술관장을 비롯 앨랜 맬빅(Mrs. Ellen Stirn Mavec) 미술관 고액기부자단체장 등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방문은 클리블랜드 미술관 관장과 학예사가 미술관의 고액 기부자 단체와 함께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감상하고, 작품 매입이나 전시를 추진하기 위한 한국 방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오후 3시30분께 솔거미술관에 도착한 클리블랜드 미술관 일행은 정규식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으며, 박대성 화백의 ‘코리아 판타지전’ 작품을 감상했다, 작품을 둘러본 후 박대성전시관 5관에서 열린 환영행사에 참가해 작품 관람 소감을 나누며, 경주엑스포대공원 및 솔거미술관 관계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정규식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솔거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박대성 화백의 작품은 수천 년 이어온 한국미술의 맥을 잇는 작품들이다 클리블랜드 미술관에서 전시된다면 정말 뜻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