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영남장애인협회 중앙회(회장 이기봉)는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21일 낮 12시 대구 중앙회 사무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김우경 대구장애인단체총연맹 1기 의장과 강재구 유스템 대표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김우경 신임 고문은 한국장애인문화협회 등에서 장애인들의 권익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한 장애인 인권운동가다. 또 강재구 신임 고문은 국제 의료봉사 단체인 스포츠닥터스에 1억 원을 기부하면서 튀르키예 의료지원 릴레이에 동참하는 등 남다른 봉사 정신으로 사회공헌 활동과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기봉 회장은 “장애인들의 복지증진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새롭게 위촉된 신임 고문들과 힘을 모아 노력할 것”이라며, “장애인단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위촉식에는 지난달 31일 영남장애인협회 중앙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인기가수 바니걸스(토끼소녀)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바니걸스는 70~80년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로 ‘검은 장미’, ‘개구리 노총각’, ‘그리운 시절’, ‘그사람 데려다 주오’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0일 오후 3시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 신규‧선배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연식에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직자 37명과 선배 공직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멘토‧멘티 선서문 낭독, 결연증서 교환에 이어 김학동 예천군수의 격려사, 멘토‧멘티 차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풍부한 공직 경험과 다양한 전문지식을 갖춘 선배 공무원이 멘토가 되어 신규 공직자를 1대 1로 전담하고 공직자의 기본 마음가짐과 공직생활 적응 방법, 업무 노하우 전수 등 조언자 역할을 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 계획이다. 특히, 군은 예천을 깊이 이해하고 활기찬 공직문화 조성과 친밀감 형성을 위해 멘토·멘티가 함께 관내 사업장과 관광지를 탐방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선배 공직자들은 후배를 내 가족처럼 여기고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말고 지지해주는 디딤돌 역할을 해주시고 신규 공직자들도 선배의 조언과 경험담을 귀담아들으며 공직사회에 빠르게 적응해 역량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절기상 곡식을 기름지게 하는 봄비가 내린다는 ‘곡우’인 20일 비 소식 대신 이른 초여름 날씨를 보인 가운데, 경주엑스포대공원에는 현장학습을 온 초등학생과 어린이집 아동들로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10시 공원 개장과 함께 체험학습을 온 초등학생들이 신이 나서 공원 입구부터 뛰어서 입장을 했으며, 소풍을 온 어린이집 아동들은 선생님과 함께 왕경숲에서 숲 체험을 하며 즐거운 놀이 시간을 가졌다. 화창한 날씨 덕에 아이들은 연두빛 새 잎으로 갈아입은 나무와 진분홍 빛 철쭉이 활짝 핀 공원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둘러보고, 나무 그늘 밑에 앉아 재잘재잘 떠들며 하하호호 웃는 모습을 보였다. 문화센터 공예 체험장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신라등 만들기에 도전하는 등 즐거운 체험시간을 가졌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쾌적한 공원과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로 어린이집 아동부터 고등학생까지 수학여행과 체험학습의 핫 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초록빛으로 생명력 넘치는 ‘왕경숲’과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실내‧외 놀이시설은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들의 최고의 봄 소풍 장소다. 이날 봄 소풍을 온 경주 김남주어린이집 원장은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경주시가 안전보안관 44명을 위촉하고 지역 안전 지킴이 파수꾼으로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주시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 앱으로 일상 위험요소 신고와 안전문화 캠페인 참여, 지역 축제 등에서 안전관리요원 활동 등을 수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안전보안관은 2년 임기 동안 시민 생활속의 위험요인들을 현장 점검하는 등 지역안전관리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이들은 생활 속 안전 위협 요소를 신고하고, 도로․시설물․공사장 위험 등 안전위해요소 신고, 안전관리 홍보캠페인, 코로나19 태풍수해복구, 교통안전 봉사활동 등 경주의 안전지킴이 활동 등을 진행하게 된다. 주낙영 시장은 “안전보안관이 날카로운 눈으로 지역의 위험 요소들을 발굴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경주시의 안전 건강을 지키는 안전 주치의라는 자부심을 갖고 경주시가 전국 제일의 안전도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주시안전보안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과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2018년 12월부터 구성되어 운영해 오다, 올해 4월 경주시 안전보안관 운영 조례가 제정되면서 위상을 가진 단체가 됐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4월 20일(목)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제 한마당’이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 주최로 (사)대구광역시시각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야외에서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뜻깊은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단체장 등 각계 인사와 3,0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이날 기념식은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 아래, 식전공연,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4년 창단해 시각장애인 20명과 비장애인 3명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구시각장애인예술단’의 밴드공연이 활기차게 행사의 서막을 열고, 장애인 대표의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으로 이어진다. 이어서 제9회 대구광역시 장애인대상 수상자 2명(장애극복부문-김순근/장애봉사부문-박숙희)을 포함하 장애인과 함께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달성군청소년센터(관장 신성진)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지난 15일 세월호 참사 9주기 추모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2014년 4월 16일 침몰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과 교사, 탑승객 등을 추모하기 위해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였으며 지역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추모하는 마음을 전하였다. 마음을 전한 청소년은“당시 초등학생이였던 저는 이제 단원고 언니, 오빠들 나이보다 더 많은 나이가 되었다. 세월호 참사 9주기 행사를 통해 잊지 않고 기억하며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성진 관장은“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되풀이되지 않도록 안전한 청소년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여성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 종합 서비스 ‘굿잡(Good Job)버스’를 오는 4월 24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서 월요시장 인근(계명대학교 방향 직진800m)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남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주관하고 대부분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 협약 체결된 8개 기업체가 참여해 26명의 여성을 채용할 예정으로, 현장 면접 후 바로 채용하는 직접채용(2개 기업 12명)과 구직자를 해당 기업에 추천하는 간접채용(6개 기업 14명)으로 진행한다. 이날 직·간접 여성일자리 구인 직종으로는 요양보호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회계사무원, 청소원, 자동차 부품 조립 검사원, 베이비시터/아기돌보미, 보험금융총무사무원 분야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의 주민들을 직접적으로 만나기 위해 아파트단지 내에서 진행되며, 전문취업 상담사가 1:1구직상담을 거쳐 이력서 클리닉 등을 통해 면접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당일 행사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구달서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달자네 커피’ 음료를 현장에서 제공하고, 경력단절예방행사로 1:1노무상담(전문노무사), 전문심리상담, 경력단절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지금 42억 아시아의 꿈과 희망을 품고 달릴 국제대회 개최 준비로 분주하다.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예천스타디움에서 펼져지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40여 일 앞두고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2년마다 20세 이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무대로 아시아 45개국에서 선수, 코치 등 약 1,500여 명이 참가하는 등 대규모로 열리는 국제대회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예천군이 최초로 개최한다. ▲ 스포츠마케팅 역량 결집, 아시아 육상의 중심도시로 도약! 전국 대다수 도시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으로 지역소멸이라는 난제에 빠져있으나 이러한 위기 속에 예천군은 신도시 건설에 따른 인구 증가와 각종 투자유치 외에도 중장기 스포츠마케팅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돌파구를 마련해왔다. 흔히, ‘굴뚝 없는 산업’이라 불리는 관광산업 못지않게 스포츠산업은 지역에 생기를 불어넣는 동력으로 크게 작용하고 있다. 특히, 예천군은 각종 대회와 전지훈련을 위해 9만여 명의 양궁·육상 선수들이 찾고 있다. 전국 유일의 전천후 실내 육상훈련장은 물론 최신식 훈련 장비와 시설 등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4월 18일(화)부터 21(금)까지 4일간 시교육청 행복관에서 교장, 교감, 행정실장 700여 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맞춤형 별도교육을 실시한다.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대상으로만 별도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과 교직원이 성희롱․성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학교 관리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학교 내 성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강의는 이은희(위드교육) 대표와 박기영(스카이비전) 대표가 진행하며, ▲성인지 감수성의 의미, ▲성폭력 의미와 발생구조, ▲직장 내 성폭력 유형과 발생 시 기관장, 관리자 등 구성원의 역할 등, ▲디지털 성범죄, ▲미래사회 성인지 리더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강은희 교육감은“학교 모든 구성원들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 인식을 제고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 북구 이슬람사원 신축공사 관련 주민민원이 끊기지 않고 있다. 북구 이슬람사원 신축공사는 ‘주민들이 연신 돼지고기 시위’를 벌이는 중구와 달리 제대로 된 보도조차 안 되고 있는 상황. 시사뉴스가 만난 지역 주민들은 “종교 갈등 이전에 안전문제”라 지적한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곳은 대구광역시 북구 대현동 일원. 주택가가 밀집한 공사 현장은 레미콘 차량이 들어올 때면 주민들은 출입조차 여의찮다. 주민 이 모씨(56세)는 “공사금지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에서 지역주민이 패소했다”며 “문제는 좁은 골목길에서 벌어지는 위험한 공사현황인데도 종교 갈등으로 몰고 가며 우리를 못된 사람들로 몰아간다” 분통을 토로했다. 지난 18일 현장취재에서 확인한 상황 만해도 아찔하다. 공사 차량으로 좁은 골목에서 발생하는 ▲안전문제 ▲통행문제에도 불구 안전요원조차 배치 되지 않은 상황. 벽돌이 올라가는 현장에 안전 펜스조차 한 쪽에만 설치된 채 주민들은 공사장 주변을 ‘아슬아슬’하게 지나야 한다. 또 다른 주민 강 모씨(63세)는 “공사가 합법적이라도 과정에서는 불법이 횡행하는데 북구청과 관할 경찰서는 모르쇠로 일관한다”며 “선거 때 불허를 약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캄보디아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전쟁고아 학교에 시설 지원해 달라며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대구광역시협회(이사장 정덕주) 앞으로 호소문을 보내왔다. 19일 캄보디아 깜뽕치낭주 떡포군 군수이자 떡포 초등학교 교장(소 찬 심카리)이 보내온 호소문에 따르면 현재 이 학교에는 309명의 학생들이 다니는데 교사는 고작 8명밖에 없어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학교 시설은 거의 폐허 수준이다. 교사들 기숙사는 낡고 노후화돼 언제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다. 특히 화장실은 4칸짜리 재래식이 전부여서 3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줄을 서야 하는 실정이다. 소 찬 심카리 교장은 “1950~60년대에 한국도 전쟁이 끝나고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외국의 원조와 헌신적인 선생님들의 가르침과 학생들의 피나는 노력이 지금의 초석이 됐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그런 과거를 우리가 본보기로 삼아 캄보디아 미래의 인재를 육성하고 싶다”면서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간청했다. 정덕주 이사장은 “캄보디아의 전쟁고아들이 말도 안 되는 열악한 환경 속에 지내고 있다. 한국전쟁 후 우리도 외국의 원조를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대구광역시와 동반성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23 대구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가 개막했다. 4월 18일(화), 19일(수) 양일간 엑스포에서 진행되는 대구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기업종합지원 비즈니스 박람회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으며, 행사 첫날 오후 2시에 열린 개막식에 홍준표 대구광역시장, 오영교 동반성장위원장, 하병문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업지원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해 올해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올해 박람회는 참가기업 수는 대폭 늘리고, 프로그램 범위를 넓혀 내실을 확 키웠다. 대기업·중견기업, 바이어를 비롯한 수요기업은 225개사*로 전년 대비 93개사가 늘었고, 참여 중소기업은 350개사로 총 575개사 규모이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대구지방고용노동청 등 다양한 공공기관, 경제단체와의 신규협력을 확대해 구매-수출-채용-애로-시책의 기업 수요에 맞춘 5개 핵심분야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추진한다.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는 삼성, SK, 현대, LG, 한화 등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시사뉴스 강영진 기자] 국제청소년연합(IYF)이 범죄와 폭력 등 청소년 문제가 심각한 중앙아메리카의 과테말라에서 청소년 인성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수도 과테말라시티의 대통령궁에서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와 청소년 인성교육 실무자들이 알레한드로 잠마테이(Alejandro Giammattei) 과테말라 대통령과 만났다. 국제청소년연합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마인드교육’의 도입을 주제로 열린 이 날 면담에서 박옥수 목사는 청소년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설명하며 ‘마인드교육’의 기본 교육 방향인 사고력, 자제력,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교재를 소개하며 ‘마인드교육’의 기본 커리큘럼을 제안했다. IYF의 제안에 대해 잠마테이 대통령은 실무부처인 교육부와 논의해 진행할 것을 지시했다. 17일 오후, 교육부 청사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교육부와의 면담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됐다. 클라우디아 루이스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차관 및 교육 실무자, 교육위원회 소속 하원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면담에서는 ‘마인드교육’ 시범학교 선정 및 교사 연수 계획 등 구체적인 마인드교육 추진 방안이 협의됐다. 현지의 많은 언론도 이번 I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