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치매안심센터는 3월 15일(수) 오후 1시 30분 수비면 송하리에서 마을주민과 유관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매보듬마을조성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치매이해와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에서 일상생활을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영위하며 원하는 사회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하는 마을이다. 치매보듬마을 조성을 위해 △운영위원회 구성 △치매이해 △치매서포터즈양성 △치매조기검진 △치매예방프로그램 △환자와 가족 쉼터 운영 △치매보듬 네트워크 △환경개선 등을 추진한다.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영양군은 2018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영양읍 현1리, 화천2리, 청기면 청기1리, 일월면 도곡리, 영양읍 무창1리를 지정했고, 송하리는 6번째 마을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설명회에 참석하여“송하리가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인 마을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으며“앞으로 치매보듬마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국제로타리 3630지구 9지역, 11지역의 11개 로타리클럽(안동, 안동중앙, 동안동, 안동하회, 새안동, 서안동, 영양, 청송, 안동백조, 진보, 남안동)의 국제봉사단은 지난 3월 8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안끄면에서 극빈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짓기(4가정) 기증식과 장학금(50명) 및 생필품(100가구)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국제봉사단을 이끈 김인순(9지역 총재지역대표)과 김재수(11지역 총재지역대표)는“코로나19로 인해 3년여 간 불확실한 상황과 고물가로 힘든 상황에서도 극빈층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봉사를 보내주신 각 클럽의 회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선한 영향력이 어두운 곳의 등불이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로타리클럽은 국제적으로 필리핀, 몽골, 베트남 등 국가에 의료장비, 깨끗한 물 지원사업, 사랑의 집짓기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며, 국내에서는 장학금전달, 사랑의 집짓기,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초아의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봉사단체이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3월 14일(화) 영양문화체육센터에서 김창옥 강사를 초청해‘3월 영양군별빛아카데미’강연을 개최했다. 영양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양별빛아카데미는 군민들에게 문화적 소양을 쌓고 명사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날 강연은‘유쾌한 소통’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삶에서 소통이 갖는 중요성 그리고 대화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됐다. 특히 시종일관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관계 속에서 소통노하우를 전수하여, 청중으로부터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 구○○(남, 34)는“평소 즐겨 보던 TV프로그램의 강사에게 소통에 대해 강연을 들을 수 있어 너무 행복했으며 앞으로 계속될 ‘영양군별빛아카데미’ 강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 강연이 인생과 소통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이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강연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함께 오는 16일 보건소 만성병상담실에서 한센병 환자 조기발견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한센병은 만성 감염성 질환으로 남녀 구분 없이 전 연령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 말초신경계 점막에 침범하여 조직을 변형시키는 질병이다.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도 장애를 남길 수 있으나 조기에 진단해 치료를 시작하면 전염의 우려가 없으며 병이 완치될 때까지 국가에서 무료로 치료·관리한다. 한국한센복지협회와 연계하여 실시하는 피부과 무료검진은 건강 위험 요인 조기 발견 및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매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한센 등록자 외에도 무좀, 습진, 만성피부염, 가려움증 등 피부과 질환에 대한 검진도 병행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한센병은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조기검진을 받아 적절히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전문의를 통한 검진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주민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밝혔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저소득층, 차상위계층 등 정보소외 계층과 장애인수용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격차해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 등을 대상으로 3월 13일부터 4월 21일까지 사랑의 그린PC 보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영양군에 따르면 신청자격은 저소득층(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1급~7급) 등 정보소외계층이며, 장애인수용시설, 고아원, 양로원 재활원,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소외지역 또는 정보 격차 해소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다만 2021~2022년(?) 중고 PC를 보급 받은 자(기관)는 보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경제적 사유에 따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를 우선적으로 보급할 방침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류를 구비하여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방문하거나 군청 자치행정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사랑의 그린PC 보급으로 정보소외계층의 정보 접근성 보장해 정보격차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중고 PC 보급에 따른 자원 재활용 실천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NH농협은행 영양군지부(지부장 서종식)는 10일 군민 행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협력사업비 6천5백만원을 영양군(군수 오도창)에 전달했다. 군과의 금고약정에 따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6천5백만원씩 4년간 총 2억6천만원의 협력사업비를 전달한다. 또한 지난달 말에는 법인 제휴카드 약정에 따라 발전기금 1천6백여만원을 영양군에 전달했다. 해당 발전기금은 영양군 예산에 반영되어 지역 발전에 사용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과 군민의 이익에 힘쓰고 있는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전달받은 협력사업비는 군민 복지 증진과 군 발전을 위해 소중히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9일 남창모 영양 남씨 종손을 비롯하여 성산교회를 설립한 남욱진 목사 등 5명의 기부자들이 총 5백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고, 이 외에도 남씨 문중 출향인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남창모 영양 남씨 종손은“남씨 가문의 뿌리이자 우리의 고향인 영양을 지키고자 기부하게 되었다”며“많은 출향인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여 영양군에 응원의 마음을 전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주어 감사드린다”라며,“영양군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증진 사업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과 기부액의 30% 이내에서 답례품(지역 농특산품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로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이다. 고향사랑기부금은「고향사랑 e음」홈페이지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창구에서도 납부할 수 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군청직원 110명 대상으로 3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기탁문중예우홍보특별전 한양조씨 옥천문중“빙옥처럼 깨끗하고 화살처럼 곧아라”특별전 견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전 견학은 조선후기 지조의 삶을 사신 옥천 조덕린 선생의 빙옥같은 투명함과 삶의 지혜를 되새김으로써 영양 공무원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애향심 고취를 위해 기획됐다. 견학에 참여한 직원들은 한양조씨 옥천종택에 전해지는 고서, 고문서, 목판, 서화 등 2천여 점의 전시된 유물을 보며 후대에 걸쳐 지켜온 옥천 선생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예부터 전해온 문중의 유물을 기탁하여 전시회의 자리를 마련해준 한양조씨 옥천문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면서“이번 견학을 통해 군 직원들이 옥천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접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조씨 옥천문중 기탁 유물 특별전은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안동시 도산면)에서 2022년 11월 22일부터 2023년 5월 28일까지 6개월 간 진행된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군수 오도창) 3월 7일(화)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정책디미방 발대식을 갖고 공모사업 및 정책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출범 5년째를 맞이한 정책디미방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영양군의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43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발대식은 팀별 소개 및 학습계획서를 발표하고 팀 활동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결정함으로써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올해 주요 활동으로는 관광인프라 구축, 농업기반 강화, 인구감소지역 지정에 따른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추진 등 대내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큰 변화에 대비하고 지역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어 시책을 발굴 할 계획이다. 이에 정책디미방 회원들은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정책 개발, 벤치마킹, 워크숍, 타 지자체 선진지 견학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선다. 군은 12월 중 최종평가 보고회를 열고 심사를 통해 우수시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시책은 향후 관련부서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인구 소멸 위기에 처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우리군의 미래 큰 자산이 될 수 있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취업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실업난 해소를 위해 3월 6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4개월간‘2023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1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공공근로사업에 8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에 22명, 총30명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군청을 포함한 27개 사업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사회복지향상사업, 농어촌일손돕기사업 등의 분야에서 근무하게 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관광자원 활용사업, 마을 가꾸기 사업,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지원사업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 시행으로 지역민들이 재취업의 기회를 통해서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나아가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관내 취약 계층에 지원 할 사랑의“장 나눔 및 장 담그기”행사를 3월 3일(금)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했다.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는 2007년부터 회원들이 직접 사랑이 가득 한 장을 담그고, 1년 동안 항아리에서 잘 숙성시켜 만든 된장, 간장을 용기에 담아 관내 취약 계층 240여 곳에 읍면 회원들이 직접 나눔 배달을 하면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매년 참사랑 실천행사를 하면서 관내 사랑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가호호 방문하여 어르신의 말벗이 되어드리고, 애로사항을 함께 고민하며, 올해는 남성 독거 어르신 위주로 장 나눔을 실시했다. 한국생활개선영양군연합회장(안귀영)은“생활개선회원들의 노력이 우리 이웃을 위한 나눔 동력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윤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이웃 사랑 나눔을 위하여 참사랑 실천을 보여준 생활개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생활개선 회원들의 따뜻한 정이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계숙)는 지난 2일(목) 영양군종합복지회관 강당에서 여성단체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영양군여성지도자 스피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지도자들의 스피치 역량을 강화시켜 자신감을 부여하고 지역의 필요한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매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스피치 교육은 스피치 스타일 분석, 신뢰감 있는 보이스 연출법, 퍼스널 컬러 진단, 다양한 행사진행법 및 효과적인 회의진행법, 비즈니스 매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체계적인 스피치 기술을 습득하여 사회적 소통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시간을 갖게 된다. 최계숙 협의회장은“스피치가 지도자의 핵심 역량이 되고 있는 요즘 시대에 회원들에게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된다”며“워크숍을 통해 회원들이 소통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단체 간 관계형성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리더의 스피치는 실제 행동 못지않게 단체를 변화시키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건강한 커뮤니케이션 습득으로 단체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영양군여성지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영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만65세 이상의 어르신 중 장기요양등급외 판정서, 의사소견서 및 진단서 등 증빙서류를 통해 보행이 불편하다고 인정된 어르신들에 한하여 지원된다. 단, 장애인복지법 또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등 다른 법령이나 다른 사업에 따라 이미 지원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최대 20만원 범위 내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받게 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의료급여수급자는 100% 지원한다. 3월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계획으로 연간 총 100여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신청 및 구입비 청구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거동이 불편하지만 성인용 보행기 지원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보행 편의를 도와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