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도창, 김길동)는 12월 14일(수) 영양군청 전정 잔디광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2022 사랑의 일일 나눔마당을 개최했다. 사랑의 일일 나눔마당은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하고, 영양군사회복지행정연구회, 경북사랑의열매 영양군나눔봉사단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의 홍보부스와 체험존, 군고구마, 어묵,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 식전공연 등이 이어져 볼거리뿐만 아니라 먹을거리도 풍부한 행사가 되었다. 먹거리 부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2022년 기획사업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차량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은 차량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영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 차량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서비스 향상과 이동편의 등을 도모하여 지역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오도창 공공대표 위원장은“추워지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국립공원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현상)는 14일 환경친화적 에코촌 조성사업의 위․수탁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영양군청에서 실시했다. 에코촌 조성사업은 국비60억원, 도비18억원, 군비48억원 총126억원이 3년간 투입되는 연차사업으로 환경친화적 에코촌 조성 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하고자 영양군은 국립공원 생태탐방원과 명품마을조성사업을 통한 전문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한 국립공원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에코촌 조성 대상지인 영양군 수비면은 국내 최대 자작나무숲 군락지 및 국제밤하늘보호공원 등이 위치한 곳으로 영양군은 수비면 일원에 환경체험교육장, 커뮤니티시설 및 청정힐링 숲 등을 갖춘 에코촌을 조성하여 관광객이 장시간 체류하면서 영양군의 우수한 생태관광자원을 탐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군의 우수한 생태자원을 풍부하게 누릴 수 있도록 관광객이 편히 머물다 갈 수 있는 숙박시설을 성공적으로 조성하자”는 뜻을 전했으며, 주왕산국립공원소장(박현상)은“국립공원 생태탐방원 조성‧운영으로 축적된 우수한 생태관광 노하우를 환경친화적 에코촌 조성사업에 적용하여 성공적인 에코촌 조성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읍 감천리 즐드레농장 서정식 대표가 지난 12월 12일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에 1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즐드레농장 서정식 대표는“지역 출신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명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한다”며“오늘 기탁한 장학금이 영양군 학생들의 교육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필요한 사업에 사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소중한 뜻을 전했다. 영양읍 감천리에서 즐드레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서정식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해 연말 (재)영양군인재육성장학회를 방문해 1백만원씩 기탁해왔다. 한편, 영양군 인재육성장학회에서는 각계각층에서 기부한 기탁금과 적립된 장학기금을 활용하여 농어촌 우수외래강사사업과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역 내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오도창 이사장은“계속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기에도 불구하고 매년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농업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해주신 서정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지역 후배들을 위한 마음으로 전달해주신 장학기금이 우수한 학생들과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에서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고위험이 높은 도로주변 석보면 택전2리 외 2개 마을 150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법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회관주변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농기계의 안전사용 및 동절기 관리방법, 교통사고 위험사례 등을 중심으로 지도하며 농업용 차량이나 트랙터, 경운기 등 도로주행 농기계와 오토바이, 전동휠체어, 자전거 등에도 반사 스티커를 부착하고 당일 참석자들에게 개별 지급한다. 특히, 반사 스티커는 상대차량의 불빛반사에 의해, 약 150~200미터 전방에서도 식별이 가능하여 주간 및 야간에 차량운전자들의 사전 인지력 향상에 따른 사고예방 효과를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오도창 영양군수는“농업분야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중 농기계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작업전후 농기계 점검과 작업중 안전수칙을 꼭 준수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9일(금) 영양군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민관 합동점검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주차위반 건수가 날로 증가하여 장애인들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어 합동점검 및 단속을 통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데 목적이 있다.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 및 주차불가표지 차량의 전용구역 주차, 보호자 운전용 차량에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물건적치 및 주차면을 가로막는 주차방해행위 등을 위반한 차량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합동점검반은 영양시장, 영양문화원, 영양병원, LH아파트 등 관내 민원 및 주차위반 빈발 지역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순회하며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불법주차를 단속하고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장애인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임을 인식시키고, 비장애인의 장애인전용주차 구역에 주차하는 위반행위에 대해 군민들의 경각심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은 12월 8일(목) 오후2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오도창 군수 주재로 국실과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도비 예산확보 제1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양군은 2024년도 신규사업 21건에 건의액 1,064억원, 계속사업 24건에 건의액 589억원으로 총 45개 사업에 대한 건의액 1,653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주요사업으로 영양도서관 건립사업, 국도31호선(입암~영양) 선형개량사업, 마령산해로 위험도로 개선사업, 영양군 동부리 농촌 공간정비사업, 영양․입암 통합 농어촌 생활용수개발사업 등 계속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고춧가루 가공 사업소 저온저장시설 신축, 삼지연 정규파크골프장 조성, 원리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죽파리 농어촌 마을 하수도 설치공사 등 2024년도 새로운 영양의 발전을 위한 신규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영양군은 성공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는 군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으로 판단하고 국․도비 지원 당위성 및 논리 개발, 적극적인 중앙부처 및 경북도 방문 등 역점 시책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과 이동통신 3사(에스케이텔레콤 주식회사, 주식회사 케이티,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는 12월 8일(목)『영양 자작나무숲 이동통신 공용기지국 및 상용전력인입공사 시행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양 자작나무숲의 통신음영 환경을 개선하고 권역 활성화 개발을 위하여 상용전력 및 원활한 이동통신 서비스 시행 및 운영을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에 따라 영양군과 이동통신 3사는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활성화를 위한 개발과 통신음영지역 해소를 위하여 공용기지국, 통신관로, 상용전력 인입시설을 공동으로 설치한다. 영양군은 영양 자작나무숲길 내 이동통신 품질 개선으로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향후 화장실, 가로등 등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방문객 만족도를 더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공사로 인한 방문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내년 상반기 중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동통신품질 개선 등 방문객들의 불편사항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영양 자작나무숲을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2월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영양군수 공약이행평가단’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영양군은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서도 군수 공약사업 확정을 위하여 순수 민간으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 15명을 지난 9월 2일 위촉했으며, 공약 수립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고자 분과회의를 비롯해 세부추진계획 보고회, 최종보고회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쳤다. 특히, 분야별로 3개 분과를 구성하여 분과별 위원 선정에 전문성과 읍면별 대표성을 고려하여 선정함으로써 공약의 실질적인 실천력을 높이고자 노력했다. 이번에 공약이행평가단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된 민선8기 영양군수 공약은 3개 분야, 10개 목표, 84개 공약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전국 생산1위 영양홍고추 최고가격보장 생산장려금 인상 ▶영양 자작나무숲 관광지 명품화 ▶군민 건강 검진비 1인 30만원 지원 ▶영양군립 공원묘원 조성 ▶바대들 주거단지 기반조성 등이 있다. 영양군은 이번 공약사업 확정과 관련하여 민선7기의‘생활밀착 행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축은 이어가되, 민선8기 군정 목표인 ‘행복한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경북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행한 대표 홈페이지 웹 품질수준 진단(접근성, 호환성, 검색 용이성 등 6개 항목 평가)에서 '22년도 홈페이지 대민 서비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홈페이지 웹품질 진단은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취약 계층 이용자가 시·군 정보를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됐으며 23개 시·군 대표 홈페이지별 접근성, 호환성, 검색 용이성 등 6개 항목을 진단해 평가했다. 영양군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이 홈페이지를 이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웹 접근성·호환성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17년 웹어워드코리아 `최우수', 2019년 시군 홈페이지 대민 서비스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앞으로도 일반사용자 뿐만 아니라 장애인 및 고령자 등 누구나 차별없이 접근하여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12월 6일 자원봉사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0회 영양군 자원봉사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년간 영양군 곳곳에서 이뤄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고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자원봉사대축제는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됐다. 올해에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공로로 남태희, 김연숙(도지사 표창) 등 8명이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자원봉사자를 위한 축하 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자원봉사자들이 그간 활동에 보람을 느끼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올 한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 감사하고 이번 자원봉사대축제를 발판삼아 영양군의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변함없이 사랑과 희망을 베풀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 2일, 영양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교육장에서 11월 10일부터 12월 1일까지 실시한 2022년도 하반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총 7회, 28시간에 걸쳐 진행되어 교육생 20명 중 출석률 85% 이상을 달성한 19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용 교육 과정은 가공창업에 필요한 △포장디자인 및 개발전략 △행정처분 사항 대응 △재무회계의 이해 △추출농축 및 착즙음료 가공 실습 등 실전 위주의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해 예비 창업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한 교육생 서○○(여, 61)은“이번 교육을 통해 식품 위생관리 및 가공 개발 전략의 중요성을 느꼈고, 식품가공창업의 준비사항과 주의점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배운 것을 토대로 적극 활용하여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나만의 가공품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식품 가공을 준비하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으로 농가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도움이 되도록 교육과 실습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인구증가정책사업으로‘청년부부만들기’및‘결혼비용 지원사업’을 2023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년부부만들기(결혼장려금)’사업은 지원금은 5백만원이며,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부부 중 1명 이상이 영양군에 주소를 2년 이상 두고 있어야 하고, 신청일을 기준으로 부부 모두가 영양군에 주소를 1년 이상 두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은 혼인신고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후 지급이 되므로 2023년 1월 이후에 혼인신고를 한 만19세 이상 만49세 이하의 청년부부는 2024년 1월 이후부터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결혼비용 지원사업’은 최대 3백만원이 지원되며, 결혼일을 기준으로 일방의 혼주 또는 본인이 영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으며, 영양군 내에서 결혼식을 개최하는 만 19세 이상에서 만 49세 이하인 예비청년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희망자에 한하여 영양군 공공시설 장소를 결혼식장으로 지원한다. 2019년 12월부터 인구증가정책사업으로 시행해온‘전입축하금’,‘청년전입자 주택임차료’및‘주소이전 유공장려금’과 마찬가지로 각 사업의 신청 및 안내는 해당 읍·면을 통해서 가능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최근
[시사뉴스 김재홍 기자] 영양군 보건소는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및 올바른 인식개선을 위해 12월 5일부터 2주간 집중홍보를 실시한다. 에이즈는 HIV 감염으로 면역기능이 저하되고 각종 감염성 질환이나 악성종양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동반되는 질환이다. 주된 감염경로도 HIV 감염인과의 성접촉으로 알려져 무엇보다 조기에 HIV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성관계로 인한 감염이 99%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연중 보건소에서 익명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남성용 피임기구(콘돔)를 무료로 배부하고 있다. 군민들의 에이즈에 관한 올바른 예방 및 바른 인식을 위하여 재해문자정보시스템전광판(에이즈, 증상만으로 알 수 없어 의심말고 안심검사!) 및 영양군 홈페이지를 이용한 비대면 홍보캠페인과 고등학생들의 인식도 설문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영양군 보건소 담당자는“에이즈는 자발적 검진을 통한 예방과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며“꾸준한 치료를 받는다면 건강한 일상생활이 가능한 질환으로 감염인에 대한 인식변화에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