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17일(수) 오후 2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제12회 G-mind 정신건강연극제 ‘럭키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mind 정신건강연극제’는 지난 2008년 첫 공연 이래로 정신질환 편견해소와 생명의 소중함, 청소년 비행, 노인치매 등 다양한 정신건강의 주제를 다루며 지역사회에 정신건강의 중요성과 편견을 덜어내는 장을 마련해왔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하는 G-mind 정신건강연극제 ’럭키데이‘는 최근 많은 사건·사고로 관심을 갖게 된 ‘재난’의 현장 속 생(生)과 사(死)를 표현한 작품이다. 스스로 선택하는 갈림길에서, 행복을 찾아 다시 유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치 있고 진솔한 웃음으로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코믹 판타지 힐링극을 선보인다.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우리는 분명 이전보다 풍족하고 건강해졌지만, 마음은 더 쓸쓸해지고 빈곤해져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마음이 건강해야 몸도 건강하다”라고 전하며 “이번 연극을 통해 사람과 사회를 살리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가치 있게 만들고 살아가는 힘을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제11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중산동 중산체육공원입구에서 치매극복 페스티벌 ‘치매안심마을 돗자리 토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치매 관련 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궁금증 해결,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안심센터 사업안내, 무료치매선별검사 뿐만 아니라 해븐리 병원, 일산복음병원, 일산동부경찰서 등 치매협약기관이 참여해 체험부스를 운영, 다양한 치매 프로그램, 사전지문등록제, 치매에 대한 무료 건강 체크와 전문상담 등이 이뤄졌다. 오후 3시 30분부터 진행된 본 행사에서는 치매 안심센터 협력의사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의 이준홍 교수와 스케치북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함께하는 돗자리 토크가 진행됐다. 이어 행운권 추첨, 마스코트 공개 등 이벤트와 함께 다양한 홍보물도 배부됐다. 또한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에서 주관한 ‘2018 치매안심센터 이용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어르신의 낭독도 이어졌다. 이용 수기를 듣던 많은 참석자들은 공감과 함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중산동 마을 주민인 A씨는 눈시울을 붉히며 “이용 수기를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고양시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여행용세트 제조업체‘금풍’과 ‘희망나눔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희망나눔기업’이란 지역사회 가정 내 치매환자는 물론 요양시설 등에 거주하는 치매환자를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에 동참하는 기업이다. ‘희망나눔기업’은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연계한 요양시설에 직접 후원 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사업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를 지원하고 ‘희망나눔기업‘은 관내 주간보호센터 및 요양시설 등 29개 기관과 연결돼 치약칫솔세트 및 키친타월 약 300세트를 전달하게 된다. 이외에도 자원봉사자를 연계한 재능기부공연 및 보건소 구강검진 등을 통한 자원연계와 나눔 활동을 지원한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망나눔기업’을 지속적으로 모집 홍보해 관내 치매어르신들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의 디딤돌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이재준 고양시장은 4일 취임 100일을 맞아 10대 역점사업 및 단기‧중장기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 시장은 “평화통일 경제특구, 100만 대도시 특례시 지정, 대곡역(가칭 고양중앙역) 개발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도시의 자족기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양시정의 목표는 사람중심도시, 정의의 가치가 살아있는 도시”라며 “시민의 생활을 위한 SOC투자, 지역화폐 ‘고양페이’ 도입, 주민참여자치 확대 등 105만 시민이 골고루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 역점과제는 ▲100만대도시 특례시 실현, ▲통일경제특구 유치, ▲대곡역세권(고양중앙역) 개발, ▲고양균형발전, ▲사람중심 생활SOC 투자, ▲아시안 하이웨이 구축, ▲시민행복 정책발굴, ▲주민참여 자치 내실화, ▲지역화폐 ‘고양페이’ 도입, ▲파리기후협약 준수 환경정책 수립이다. 구체적으로 100만 대도시 특례시 실현을 위해 4개 대도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공동대응기구를 출범, 도시규모에 걸맞은 자치권한과 재정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다음으로 평화통일 경제특구를 추진해 남북경협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자족시설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는 ‘2018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일동모여(일산동구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여러분 운동합시다)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터치 한 번으로 똑똑한 건강관리가 가능한 ‘모바일 헬스케어’는 IoT 웨어러블(활동량계)와 모바일 앱(APP)을 통한 신개념 건강지원사업이다.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보건소 헬스케어 전담팀이 모니터링을 통해 식생활, 운동 지도 등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와 병행해 진행되는 ‘일동모여 프로젝트’는 스마트폰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참여자들의 신체활동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의 편의를 고려해 평일 저녁 시간에 진행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 중간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감소율이 45%로 나타나 사업 효과가 매우 긍정적”이라며 “바쁜 현대인의 건강관리에 효과가 높은 만큼 2019년에도 대상자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고양시는 지난 27일 이재준 고양시장과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편적 공보육과 소외되지 않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 극복을 위한 하나금융그룹의 사회적 책임경영 사회공헌 프로젝트와 고양시의 보편적 공보육 확대라는 공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고양시 덕양구 창릉동(행정동) 일대에 ▲보육정원 약130여 명, ▲연면적 약300평 규모의 시립어린이집이 오는 202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건립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에서 건축물 완공 후 고양시에 기부 채납하게 되며 건립 후 고양시가 운영권을 넘겨받아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시의 보육정책과 그룹의 사회공헌 정책이 만나 이번 사업을 함께 하게 돼 매우 기대된다”며 보다 많은 지역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적극 나설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번 지원 사업으로 공보육에 소외 받는 곳이 없도록 세심히 돌아보고 소외지역 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아동과 가정의 복지 증진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함으로써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시사뉴스 파주=허윤 기자] 파주시는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가능성이 높은 공중 화장실에 대해 상시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 우선 점검대상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관광지의 46개 공중화장실이며 학교와 개방형 공중화장실 295곳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파주시 해당부서 및 시설 관리자, 파주경찰서가 참여하며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한다. 또한 상시 점검 화장실에는 스티커를 부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형쇼핑몰, 음식점, 숙박업소 등 민간건물의 화장실에 대해서도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이 필요한 경우 점검을 지원한다. 파주시는 불법 촬영탐지 장비 18대를 구입했으며 지난 21일 성매매추방주간 캠페인과 연대해 디지털 성범죄 근절캠페인을 진행하고 교육문화회관, 금릉역사 공중화장실에 대해 탐지장비를 활용한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공중화장실은 관리부서에서 매주 1회 이상 탐지장비를 이용해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불법촬영 및 그 촬영물을 유포하거나 보는 행위는 중대한 범죄로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시민 모두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
[시사뉴스 고양=허윤 기자] 한국전통음악의 명창명인과 의료와 예술의 융합 힐링센터가 만나 전통음악의 진수를 보여 주는 뉴힐하우스콘서트 ‘명창명인열전: 전통의 원형을 찾다’ 시즌 2가 돌아왔다. 한양대학교 명지병원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30분 병원 B관 5층 뉴호라이즌 힐링센터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보유자인 신영희 명창(판소리)의 뉴힐 하우스콘서트로 ‘명창명인열전’ 시즌 2의 막을 연다. 이 날 신영희 명창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2019년 5월까지(1, 2월 휴연) 모두 6회에 걸쳐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저녁 한국의 전통음악계를 대표하는 명창명인 1인 중심의 하우스콘서트가 진행된다. 이번 시즌 2에는 신영희 명창(판소리)을 필두로 원장현류 대금산조 창시자로 한국의집 예술단 음악감독 원장현 명인(대금, 거문고),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 서울대 국악과 이지영 교수(가야금), 국가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예능보유자 문재숙 명인(가야금), 목원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 이태백 교수(아쟁, 타악), 서울대학교 국악과 정대석 교수(거문고) 등 국악계 거목들이 출연한다. 명창명인열전 시즌 2 대장정의
[시사뉴스 허윤 기자] 신원철 의장(더불어민주당, 서대문1)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취임했다. 신 의장은 “중앙집권체제에서 지방분권으로 가야 시민들의 참여도 크다. 지방분권과 평화협력을 향한 문재인 정부의 큰 그림을 서울시가 잘 뒷받침하여 그 시기를 앞당기라는 천만 서울 시민의 명령을 가슴에 새기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서울기자연합회 기자단과 공동으로 진행한 인터뷰의 신원철 의장과의 일문일답이다.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당선 소감은. 10대 의회의 유능함, 겸손함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이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지방의 맏형인 서울이 솔선수범하고, 박원순 시장, 조희연 교육감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협치를 실천하고, 지방분권과 평화협력을 향한 문재인 정부의 큰 그림을 서울시가 잘 뒷받침하여 그 시기를 앞당기라는 천만 서울 시민의 명령을 가슴에 새기겠다.이에 더해, 집행부 감시와 견제라는 지방의회 본연의 역할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의장 당선 이후, 이번 의회가 집행부에 대해 예전과 같은 엄격하고 날카로운 견제를 이어가지 못 할까봐 염려하는 목소리를 자주 접하고 있는데 서울시정과 교육이 관성과 오만
[시사뉴스 허윤 기자] 최성 더불어민주당 대선경선 후보(고양시장)는 27일 “김대중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 야3당 공동정부를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 후보 선출을 위한 호남권 순회경선에서 “박근혜 국정 농단세력을 심판하고, 개혁적인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촛불민심을 받들어 자유한국당가 같은 세력과의 대연정은 단호히 거절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호남은 동학농민혁명, 광주학생운동, 광주화민주화운동의 땅으로 세상이 어지럽고, 권력이 부패할 때마다 변혁의 선봉장이였고, 역사를 바꾼 주역이었다”며, “남북분단의 서러움과 동서간의 갈등, 호남을 갈라놓은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분당 역시 제가 앞장서서 공동개혁정부를 구성하여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야3당 공도정부를 통해 자치분권 개헌과 국가 대개조 프로젝트를 지체 없이 추진하면서 미국식 연방제 수준의 혁신적인 자치분권 개헌을 차기 대통령 취임 이후 임기 1년 내에 마무리해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이어 “제 고향 광주가, 호남공동체가 지구상에서 20~30년 후에는 사라질
[시사뉴스 허윤 기자] 최성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고양시장,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장, 김대중사상 계승발전위원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범죄경력, 병역, 재산 내역을 공개했다. 최 후보는 “민주당의 네 후보가 범죄경력 법원판결문과 병역증명, 재산증명서를 당과 국민 앞에 공개 제출하기로 합의했다”며, “다른 후보도 국민 앞에 약속했듯이 가능한 빠른 시기에 공개해 주시기 바란다”고 글을 올려, 다른 후보들에게도 합의 사항의 이행을 촉구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이 삼성으로부터 300억 수수 혐의가 특검에 의해 확인되었다”는 언론보도를 인용하며, “청렴한 대통령이 선출되어 정경유착과 권력형 부정부패의 고리를 반드기 끊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 후보는 지난 3일 민주당 대선예비후보 1차 합동토론회에서 “범죄자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발언한데 이어, 지난 6일 2차 토론회에서는 민주당 모든 후보들로부터 자신의 범죄경력과 그 판결문, 병역, 재산 내역을 공개하기로 약속을 받아낸 바 있다.
[시사뉴스 허윤 기자] 최성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고양시장, 전국대도시 시장협의회장, 김대중사상 계승발전위원장)은 27일 “현재 안심할 수 없는 헌재의 탄핵인용을 위한 야3당 당대표와 원내대표로 구성된 6자협의체를 정례화하고, 탄핵이 인용되면 즉각 자치분권개헌과 야3당 공동개혁정부 운영을 위해 구체적인 실무협의체를 가동”을 촉구했다. 최 시장은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를 방문하여 발표한 광주선언을 통해 “이번 대선은 김대중-노무현의 대통합정신으로 개혁적인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야 하며, 그 출발은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민주화의 성지 광주에서 횃불이 밝혀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광주선언을 통해 ▲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을 위해 각 당의 대표와 원내대표 등 6자 협의체를 정례적으로 가동, ▲ 헌재의 탄핵인용 후 기존의 6자협의체를 자치분권 개헌과 야3당 개혁공동정부 수립을 위한 정례협의체로 발전, ▲ “100일 시민 끝장대토론회”를 통해 조속히 합의하고, 적어도 2018년 지자제 선거때까지 혁신적인 자치분권 개헌 등을 완성, ▲ 제2의 박근혜게이트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선후보 사이버 검증단”을 통한 철저한 자질 검증, ▲ 야3당은
[시사뉴스 허윤 기자] 최성 더불어민주당 대선예비후보(고양시장)는 24일 “퇴진이든 하야든 상관없이 탄핵 심판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시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박 대통령은 ▲최순실 등 비선조직에 의한 국정농단에 따른 국민주권주의와 법치주의 위반, ▲대통령의 권한 남용, ▲언론의 자유 침해, ▲생명권 보호 의무 위반, ▲뇌물수수 등 형사법 위반이라는 중대한 헌법 유린과 실정법 위반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탄핵심판은 임기중단이 아닌 소추 사유가 헌법에 위배되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에 단지 임기중단만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 대통령의 기능 및 역할, 권한 및 의무 전체에 대한 행사가 헌법에 위반되었는지에 대한 판단을 구하는 것이기에 설령 당사자가 자진사퇴한다고 해도 그 판단에 대해서는 최종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여권을 중심으로 하야 얘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그것은 바로 박근혜 대통령이 사법처리를 최소화하고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받기 위함이나, 친박을 위시로 한 보수세력의 결집 효과로 차기 대선에서 보수 정권 창출의 노림수, 그리고 하야 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