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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표몰이 광폭 행보…초선·청년 등 접촉면 늘리기로 기선제압 시동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국민의힘에 둥지를 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입당 직후부터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당 인사들과 접촉면을 늘리면서 당 내 세확보에 주력하는 동시에 경선을 치렀던 선거 '유경험자'들을 만나는 등 경선 채비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윤 전 총장은 2일 오전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의 공부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 참석해 강연한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허은아 의원이 주축이 돼 대선주자 등을 초청해왔다. 윤 전 총장은 허 의원의 섭외 요청에 지난달 30일 전격 입당 직후 곧바로 수락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윤 전 총장은 '윤석열이 들은 국민의 목소리'를 주제로 그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정권교체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할 예정이다. 명불허전 보수다는 초선의원 21명이 참여하고 있다. 윤 전 총장측은 이날 강연에 대해 첫 상견례라는 의미를 두고 있지만, 빠른 섭외 수락으로 미뤄 당내 경선을 염두에 둔 표몰이로 차원으로 해석된다. 윤 전 총장의 입당을 촉구한 의원이 40명, 원외 당협위원장이 72명 등으로, 이들은 윤 전 총장을 공식 지지 선언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지만 대세 주자인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지지세력으로 봐도 무방하다는 게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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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일 것이라던 우려 잠재우고 수출 순항…교역 회복, 수출단가 상승으로 하반기도 기대
[시사뉴스 김성훈 기자] 지난달 수출이 상반기 대비 증가세가 꺾일 것이란 우려 속에서도 역대 월 수출액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 품목의 고른 성장세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하반기에도 좋은 흐름이 이어져 연간 수출 6000억 달러의 고지를 넘을지 주목된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554억40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9.6% 늘었다. 7월 수출은 무역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56년 이래 6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7월 수출 증가율은 40% 안팎의 증가율을 보인 4~6월과 비교하면 다소 낮아졌다. 그러나 이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 영향이 본격화된 이후 7월에서야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 감소율을 기록하는 등 기저효과의 차이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는 이런 기저효과를 배제하면 7월도 증가율 측면에서 2분기 수준의 수출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특히 하반기 수출 증가세가 꺾일 것이란 우려를 잠재우며 역대 1위로 하반기 수출을 출발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지난달 수출액은 역대 7월과 비교하면 그동안 1위였던 2018년 7월(518억 달러)을 30억 달러 이상의 격차로 넘어서며 1위를 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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