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평안함과 행복을 안겨줌으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랑을 받습니다. 구약성경 잠언 12장 2절을 보면 “선인은 여호와께 은총을 받으려니와 악을 꾀하는 자는 정죄하심을 받으리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을 보면 ‘선하다’라는 말을 듣는 사람 중에도 어려움 가운데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선과 하나님 편에서 말씀하시는 선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원수를 갚는 것이 도리요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용서하는 것이 선이라고 알려주시며 원수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사람들이 생각하는 선과 하나님께서 보시는 선의 기준에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 편에서 선한 사람이란 악은 모양이라�
좋은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룬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그런데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역경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하느냐에 따라 성공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 교회의 한 형제님은 믿음과 인내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축복의 지름길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이 형제님은 입대 후 바르고 성실한 상관 밑에서 생활하면서 좋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상관를 보면서 지난날 바르게 살지 못한 자신을 반성하며 “전역하면 신앙생활은 물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리라” 결심했습니다. 전역 후 도로표지판, 광고, 그래픽, 인테리어 등에 사용되는 시트지 제조 관련 회사에 다니면서 나름대로 결심한 바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세상 오락과 향락을 끊는 것은 물론, 아무리 바빠도 기도를 쉬지 않고 온전한 주일 성수와 십일조 생활을 했지요. 직장에서도 최선을 다�
이해찬 민주통합당 신임 대표는 9일"소통의 중요성을 절감했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신임 대표는 이날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임시전대에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기자회견을 갖고 "역할분담에 대해 사전에 당내 논의를 못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표를 주신데 감사드린다"며"정권교체를 위해 전체의 뜻을 모아 매진하겠다"고 이같이말했다.◆다음은 이해찬 신임 대표와의 일문일답. -당선 소감을 말해 달라.“이번 민주통합당 전대에서 제가 어렵사리 당선이 됐다. 다시 한 번 지지해준 대의원과 당원 동지, 시민선거인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결과가 말해주듯이 민주사회에서는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감했다. 처음에 박지원 전 최고위원이 역할 분담을 제안했을 때 사전에 당내에서 논의를 못해 어려움을 겪었다. 그래도 진정성을 알고
며칠 전 딸아이가 다니고 있는 중학교에 학부모 강사로 참여했다. 학부모 중에서 전문직업인 10여 명을 초청해 자신의 직업을 소개하고 경험을 들려주는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교장 선생님은 수업 시작에 앞서 군인, 수의사, 간호사, 유치원 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부모 강사로 참여한 인사들에게 명예교사 위촉장을 전달하며 “요즘 학생들은 수업이 재미없으면 잠을 자거나 지도에 따르지 않을 수도 있으니 너무 화를 내거나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라”는 당부를 했다. 교장 선생님의 당부 속에는 학생들의 수업태도가 좋지 않으면 학부모 강사들이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이 담겨있는 듯했다.그러나 교장 선생님의 걱정과는 달리 학생들의 수업태도는 나쁘지가 않았다. 수업을 �
어느 날, 꽃게 두 마리가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중 앞서가는 엄마 꽃게가 “아가야, 똑바로 걸어야지.” 하고 말하자, 아기 게는 “네.”라고 대답하지만 여전히 옆으로 걷습니다. 그러자 엄마 게가 “똑바로 걸어라!” 또다시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엄마 게는 과연 어떻게 걷고 있었을까요? 아기 게와 마찬가지로 옆으로 걷고 있었습니다. 엄마 게가 아무리 똑바로 걸으라고 해도 아기 게는 옆으로 걷는 엄마를 보며 여전히 옆으로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 본을 보이지 않으면서 가르치는 사람도 엄마 게의 모습과 다를 바 없지요. 사도 바울은 성도의 본이 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자신을 본받으라고 당당히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즉 고린도전서 11장 1절에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하였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본이 되는 삶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주고받기 원합니다. 사랑을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더 큰 사랑으로 키워가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이 서로 사랑한다 하지만 자신의 유익에 맞지 않으면 이내 변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린도전서 13장 4∼7절을 통해 변하지 않는 참사랑, 즉 영적인 사랑에 대해 알려 주고 계십니다. 즉 “사랑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말씀하십니다.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독생자를 내어주시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인류는 첫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낮아지기보다는 높아지기를 원하고 작은 자보다는 큰 자가 되어 존중받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에 큰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마태복음 23:11) 말씀하시며 큰 사람이 되고자 한다면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을 교훈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지만 사람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섬김의 본을 보이시되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생명을 내어주시기까지 섬기셨습니다(빌립보서 2:6∼8). 이처럼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셨을 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지극히 높여 주셨습니다(요한계시록 19:16, 빌립보서 2:9∼10). 이처럼 ‘섬기는 자가 큰 자’라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므로 믿음이 있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범사에 모든 사람을 섬겨야 합니�
대한민국 여배우 역사에 남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섭렵해온 윤여정. 임상수 감독과 또 한번 손잡고 더욱 파격적인 캐릭터로 돌아왔다. 이번 신작 ‘돈의 맛’에서 65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정사 신에 도전했다. 故 김기영 감독이 연출한 ‘화녀’로 데뷔해, ‘충녀’ ‘어미’ 등으로 충격적인 여성상을 연기했다. 이후 TV와 영화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동하여 제8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조연상, 제10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상, 제8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한바 있다. 그녀 배우 인생의 제 2막은 임상수 감독과 함께 시작됐다. 임 감독과 함께 작업한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 ‘하녀’로 그녀 안에 숨어 있던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돈의 맛’에서 대한민국을 돈으로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재�
지혜가 있는 사람은 동일한 상황에서 일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뿐만 아니라 역경을 헤쳐나가고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 잠언에 보면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잠언 3:13) 말씀합니다. 지혜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경험과 학문을 통한 지혜와, 하늘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지혜가 있지요. 세상의 지혜로 행하는 것은 처음에는 일이 잘 풀려나가는 것 같다가도 나중에는 좋지 않은 결과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선을 좇아 기도하며 이루어진 일들은 든든히 서가는 것을 봅니다. 하늘의 지혜를 얻으려면 무엇보다도 내 생각만 옳다는 틀과 이론을 깨뜨려야 합니다. 세상에서 온 지식들은 하나님의 진리와 맞지 않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이혼율은 세계에서도 손꼽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이혼 사유를 보면 성격차이, 가족간의 불화 외에도 경제난과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생활방식 등 다양합니다. 이처럼 이런저런 이유로 불화했던 가정이 화목한 가정으로 바뀔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실제로 이러한 가정의 주인공이 된 한 집사님의 간증을 소개합니다. 이분은 수년 전 달콤한 신혼생활을 꿈꾸며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고부간의 갈등이 불거지면서 스트레스가 쌓여 갔습니다. 게다가 아들 쌍둥이를 낳았는데도 시어머니가 수고했다거나 좋아하는 기색이 없자 더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언제까지나 시어머니에게 맞춰야 하는 건지 막막하고 힘들기만 했습니다. ‘나는 왜 이렇게 살아야 하지? 사는 게 재미없어. 정말 외롭다. 이혼해 버릴까?’하며 삶의 회의에 빠져들기 시작했�
‘왕차관’으로 불린 이명박 정부의 실세,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의 소환을 하루 앞둔 1일 "산 넘어 산"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최재경)는 박 전 차관의 계좌추적을 통해 이정배(55) 파이시티 전 대표로부터 흘러간 자금액의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또 박 전 차관의 '자금줄' 의혹을 받고 있는 제이엔테크 이동조(59) 회장의 계좌도 추적하고 있다. 박 전 차관은 서울시 정무국장을 지낸 2005년부터 2007년 사이 이 전 대표로부터 3~4차례에 걸쳐 2000만~3000만원씩 모두 1억여원을 받아 챙긴 의혹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다음날 박 전 차관을 상대로 이 전 대표로부터 돈을 받은 경위와 규모, 사용처, 대가성 및 영향력 행사 여부 등을 추궁할 방침이다.검찰은 박 전 차관에 대한
모국을 떠나 이국땅에서 살아가는 삶은 그리 녹록치 않습니다. 모국과의 사회, 문화적인 차이, 언어의 차이, 음식의 차이 등 일상생활의 모든 면에서의 차이로 인해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지요.우리교회의 일본 지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한 여집사님은 이 모든 문제를 믿음으로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십니다. 집사님이 2001년 대학원 공부를 위해 일본에 건너간 뒤 여러 분야들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교회를 쉽게 찾아볼 수 없어 신앙생활을 계속 할 수 없었던 데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2003년 초, 우리교회에서 일본에 파송한 선교사로부터 저의 간증수기『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사카 만민교회를 출석하면서『십자가의 도, 『믿음의 분량』책자 등을 통해 참된 신앙에 대해 알게 됐고, 그 동안 이러한 진리를 몰랐기에 방황
1시간을 공부하기는 힘들지만 1분만 공부하기는 쉽다. 평소학습은 그대로 유지하고 1분간만 집중해서 성적을 대폭 끌어올리는 기술이 있다. 노트를 활용해도 되고 교과서를 활용해도 된다. 정보가 축적된 것이라면 모두 활용가능한 방법이다. 1885년 독일의 심리학자 에빙하우스는 망각곡선을 발표했다. 기억한 뒤 20분이 지나면 40%정도 잊으며 1시간이 지나면 절반정도 잊혀지고 9시간이 지나면 63%가량 잊는다고 발표했다. 이 실험은 무의미한 철자를 이용했다. 그렇기 때문에 의미가 있는 일반 학습에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그렇지만 2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절반가까이 잊는 뇌의 인식능력은 참고해야 한다. 따라서 학교에서 45분에서 50분을 공부하고 쉬는 시간인 10분을 활용해야 한다. 10분의 휴식 중 최초 1분을 최적의 학습기회로 선택한다. 이때가 가장 많이 잊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