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를 살펴보면 많은 정복자가 있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유럽과 아시아를 통일하고 대제국을 건설하려 했지만 그 뜻을 펼치지 못하고 요절했습니다. 히틀러는 세계를 정복하려는 야심으로 제 2차 세계 대전을 일으켰지만 결국은 패전하지요. 이처럼 세계를 무력으로 정복하려했던 그 누구도 목적을 달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들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정복자가 한 분 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이기적인 욕심이나 악이 전혀 없고 세상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정복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생명을 내어주는 사랑으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셔서 구원과 영생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마음에 믿고 영접하는 사람마다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
후보자 매수 혐의를 받고 있는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17일 제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음에 따라 학생인권조례와 무상급식·혁신학교 확대 등 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이 난관에 부딪힐 것으로 전망된다. 곽 교육감은 18일 즉각 기자회견을 열어 결백을 주장했지만 1심에서의 벌금 3000만원보다 무거운 실형이 내려진 만큼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기란 어렵다는 법리분석이 나오고 있다.또한 그를 둘러싼 도덕성 논란과 자질 시비, 사퇴 압박도 날로 거세지고 있어 서울시 교육 행정의 혼선은 대법원 판결이 열리는 7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곽노현표 교육정책에 대한 제동도 가시화된 형국이다. 지난 1월 업무복귀 이후 가장 의욕적으로 추진한 학생인권조례가 대표적이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돼 학생인권조례가 무력화될 위기에 �
19세기 말의 유명한 부흥사 ‘드와이트 무디’는 미국 역사상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무디는 고등교육이나 신학적인 훈련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교를 세우고 방송 매체가 발달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1억 이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분이지요.그런데 어느 날, 무디의 성공 비결을 알기 위해 한 신문기자가 집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기자가 볼 때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무디의 설교는 문법적인 오류들로 가득 차 있었고, 외모도 별로 인상적이지 못했으며, 목소리도 그다지 듣기에 좋지 않았지요.그래서 기자는 “무디에게서 놀라운 사역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아무것도 찾아볼 수 없었다.”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이 기사를 읽은 무디는 “하나님의 능력 외에는 설명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
19대 총선 결과 새누리당이 압승을 거두며 원내 1당의 지위를 다시 확보한 것은 '박근혜 효과'가 이번에도 힘을 발휘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박근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원장은 이번 총선을 진두지휘하며 선관위 디도스 공격,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이명박 대통령 측근 비리와 민간인 불법사찰 논란 등 각종 악재로 바닥까지 추락한 새누리당 위상과 이미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그는 선거 정국에 돌입한 후 전국 유세를 다니며 후보 지원에 앞장섰다. 그 결과 당초 90석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던 새누리당의 의석수는 과반에 이르는 '압승'을 거뒀다. 지난번 대선 경선에서 패한 뒤 당내 비주류로 오랫동안 침묵을 지켰던 박 위원장은 이번 총선을 계기로 화려하게 '부활'한 것이다. 새누리당은 이에 따라 향후 박 위원장을 중심�
기독교에서는 매년 이맘때면 부활절을 지킵니다. 이는 약 2천 년 전 하나님의 아들로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은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나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완전히 죽었다가 다시 완전한 생명으로 살아나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이전에는 참된 부활이 없었고 부활의 첫 열매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지 않고는 참된 부활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어야만 부활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어릴 때부터 사람이 죽어 장사되면 한줌의 흙으로 돌아간다고 배워서 수명이 다하여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을 들으면
민간인 불법사찰 및 증거인멸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은 3일 '입막음용' 자금의 출처 규명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검찰은 지난해 4월 장석명(48)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지시로 류충렬(56) 당시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이 장진수(39) 전 지원관실 주무관에게 전달한 5000만원이 관봉(官封) 형태로 전달된 점을 포착, 자금 출처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관봉은 정부가 돈을 발행한 뒤 도장을 찍어 봉한 것으로 한국조폐공사가 한국은행에 신권을 납품하기 위해 지폐 100장씩을 띠지로 묶은 뒤 10다발을 비닐로 밀폐 포장 처리한 상태를 의미하며 지폐의 일련번호는 순차적으로 배열돼 있다. 장 전 주무관은 당시 5만원권 신권이 100장씩 묶인 돈다발 10뭉치가 비닐로 압축 포장됐고, 지폐 일련번호가 순서대로 나열된 점을 미심쩍게 여
19세기 말의 유명한 부흥사 ‘드와이트 무디’는 미국 역사상 위대한 복음 전도자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무디는 고등교육이나 신학적인 훈련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교를 세우고 방송 매체가 발달하지 못한 상황 속에서도 1억 이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분이지요.그런데 어느 날, 무디의 성공 비결을 알기 위해 한 신문기자가 집회에 참석했다고 합니다. 기자가 볼 때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무디의 설교는 문법적인 오류들로 가득 차 있었고, 외모도 별로 인상적이지 못했으며, 목소리도 그다지 듣기에 좋지 않았지요.그래서 기자는 “무디에게서 놀라운 사역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아무것도 찾아볼 수 없었다.”라는 기사를 썼습니다. 이 기사를 읽은 무디는 “하나님의 능력 외에는 설명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이 역사는 하나님의 것이지 내 것이 아니
새누리당이 31일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사찰 보고서와 관련해 특검 도입까지 제안하고 나서는 등 조기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뜩이나 야권의 정권심판론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에서 청와대 개입 의혹까지 전면에 부각됐지만 현정부와의 확실한 선긋기 외에는 달리 방도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박근혜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선대위 회의를 열어 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과 관련한 특검 도입을 민주통합당에 제안키로 했다. 보통 선대위 일일회의는 이혜훈 종합상황실장 주재로 열리는데 박 위원장이 직접 참석했다는 것은 그만큼 사안의 심각성이 크다는 방증이다.이날 회의에서 박 위원장은 민간인 불법사찰을 "잘못되고 더러운 정치"라며 강도높게 비난했다. 총선을 불과 10여일 앞둔 상황에서 대형악재가 터진데 대한 �
누군가 내가 진 빚을 대신 갚아주고 어려운 형편 중에 살길을 열어주었다면 그 은혜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하물며 잘못이 있어 벌을 받고 죽어야 하는데 이를 대신 해 준 사람이 있다면 평생 그 은혜에 감사해하지 않겠습니까.예수님은 온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가 부활하여 승천하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절에 보면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 사랑에 감사하며 자신 역시 이웃을 위해 형제, 자매를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 주고자 합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이 있다해도 더욱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몇 가지 사항�
사람이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들 중에 많은 부분이 ‘부요와 가난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특히 오늘날은 많은 사람이 황금만능주의에 물들어서 돈에 욕심을 가지며, 또한 사람을 대할 때에도 가난한지 부유한지를 염두에 두고 평가 요소로 삼기도 합니다. 심지어 같은 행동을 하더라도 빈부의 차이에 따라 바라보는 눈이 달라지고 상대를 대하는 태도나 언어까지도 확연히 차이가 나지요. 예컨대, 부자를 만나면 더 존중하고 아부하기도 하며 가까이하려 합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을 만나면 무시하고 천대하는 등 옳지 못한 행동들이 나옵니다. 그러나 우리는 부요한 사람이나 가난한 사람이나 동일하게 사랑하며, 오히려 가난한 사람들에게 더 마음을 써야 할 것입니다.빈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다 같은 피조물이며, 하나님께서는 가난하고 불쌍한
대인공포증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몸짓을 자신과 관련하여 강한 불안을 느끼고 다른 사람을 대하는데 두려움을 느끼는 증세입니다.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보지도 못하며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수십 년을 이처럼 힘들게 살아간다면 얼마나 인생이 황폐하겠습니까? 이러한 고통에서 해방되어 행복한 삶을 살게 된 분을 소개합니다. 이분은 우리 교회의 지교회인 일본 오사카 만민교회에 출석하고 계신 여 성도님이십니다. 성도님은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면서 상대의 말에 자주 상처받고, 화를 내곤 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면 상대 탓을 하며 이로 인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했습니다. 상대가 자신을 미워하고 마음을 읽고 있다는 생각에 고개를 떨어뜨린 채 말하곤 했습니다. 1978년 8월 6일, 전도지 한 장을 받았는데 “수고
상대를 대신해서 자신의 생명을 내줄 수 있다면 ‘최고의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사랑에 감동을 받아 ‘나도 그런 사랑을 해 봤으면’ 하고 참사랑을 꿈꾸기도 합니다. 인류 구원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천국을 알려주고, 각색 병든 사람을 치료하는 등 선한 일만 하시다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최고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 요한일서 3장 16절에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셨으니 예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이라면 이를 닮아가야 합니다. 그런데 온전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몇 가지 사항이 있습니다. 먼저는, 자기 자신이 갖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여 �
흔히 사람들은 나무나 화초의 이파리가 상하면 보기 흉하다며 잘라 내거나 가지를 쳐 버립니다. 우리 사람들 사이에서도 상대방이 자기 생각과 맞지 않으면 마치 상한 가지를 치듯이 무시하고 외면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화평을 이루지 못하고 다투며 원수를 맺으니 나날이 사랑이 식어져 메마르고 각박한 사회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우리는 태어나서 어린 아이의 때를 지나면 유치원부터 시작하여 학교와 직장 등 어떤 사회나 조직의 일원이 되어 살아갑니다. 그 안에는 남다른 재능이나 실력, 혹은 마음 씀과 그릇됨에 따라 더 사랑받고 인정받는 위치에 오르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지요.반대로 낮아지거나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이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이 꺼져가는 심지요, 상한 갈대와 같은 사람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