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3일 전국 곳곳에서 유권자들의 투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른 시간부터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지방선거로 광역단체장 16명, 교육감 16명, 시·군·구 기초단체장 227명, 광역의원 933명, 기초의원3035명 등 총 4277명의 지역 일꾼을 봅게 된다. 또 경기 평택을, 부산 북갑 등 14개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진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로 민심 평가가 주목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선거에 대해 12·3 비상계엄 내란 청산을, 국민의힘은 정권 심판론을 내세워 유권자들에 호소했다. 지방선거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본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에 따라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여 국민 삶과 대한민국에 더 큰 변화를 만들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해 “앞으로 4년 동안 국정 속도를 두 배로 높이고 정성을 다하면 남은 시간은 비록 4년이지만 8년과 같이 쓸 수 있다”며 “8년처럼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를 통해서 우리 국민의 삶, 대한민국에 더 큰 변화를 만들어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제 곧 시작될 임기 2년 차부터는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국민 삶에 실질적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더 속도를 높이고, 더 폭을 넓혀가야 되겠다”며 “우선 수출 등 핵심 지표 개선의 성과를 중소기업, 소상공인, 서민, 취약계층 등 민생전반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해야겠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2026년 5월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 5월 수출액은 877억47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53.2% 늘어 월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입액은 607억9800만 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20.8% 증가했다. 이 중 반도체 수출액은 37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이 내란을 옹호하고 부정부패와 국정농단으로 얼룩진 과거로 퇴행시키려는 국민의힘을 심판해야 함을 강조하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에게 투표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국민의힘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대놓고 내란 공천, 공천 내란을 자행했다. 윤석열 대통령 시절에 공천된 무능한 광역 지방자치단체의 장 11명을 그대로 후보로 내세웠다”며 “국정농단으로 탄핵당해 감옥에 갔다 왔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뻔뻔하게 영남권과 충청권만 골라 돌아다니는 행태도 보이고 있다. 부정부패로 감옥에 다녀온 이명박 전 대통령도 보수를 결집시키겠다며 사방팔방 누비는 꼴을 목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언제까지 우리 국민이 이 꼴을 봐야 하느냐? 국정농단과 부정부패가 보수의 가치냐? 국민의힘은 대체 어떤 나라를 만들고 싶은 것이냐? 또다시 내란, 국정농단,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좋다는 말이냐?”라며 “감옥 3인방이 선거운동 정면에 등판했다는 것은 그 자체로 과거로 퇴행이자 민주주의 파괴 행위이고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가 3일 오전 6시∼오후 6시 전국 1만4288개의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이번 지방선거에선 전국 2349개 선거구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시장·군수·구청장 및 지방의회의원 등 4227명과 14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3일 본투표에선 투표관리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투표를 두 번에 나눠 진행한다. 유권자는 먼저 투표용지 3장을 받아 기표하고 투표함에 투입한 후, 다시 2차로 투표용지 4장을 받아 기표 후 두 번째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국회의원 재선거·보궐선거가 실시되는 지역의 경우 1차 교부 시 4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세력 심판과 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을, 야권은 ‘정권 견제’를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따라 유권자들이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국정 뒷받침’과 ‘정권 견제’ 중 어느 쪽을 더 지지하느냐에 지방선거 결과가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개최된 원내대책회의에서 “6·3 지방선거에는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 밤 11시 40분,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송파구 복정역 앞에서 최종 집중유세를 펼치며 총력전에 나설 예정이다. 선거운동의 대미를 장식할 장소로 낙점된 복정역과 위례·장지 일대는 서울 동남권의 관문이자 새로운 성장축으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특히 강남·송파와 성남·하남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의 요충지이자 미래 도시개발이 집중되는 곳으로 서울의 미래 비전을 상징하는 공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조 후보 측은 “복정역은 송파뿐만 아니라 서울 전체의 미래 성장 가능성과 도시 혁신의 상징성을 동시에 지닌 장소”라며 “송파의 지도를 바꿀 새로운 성장 거점이라는 의미를 담아 마지막 유세지로 선정했다”고 배경을 밝혔다. 그동안 조 후보는 “송파는 무한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음에도 여전히 베드타운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점을 지적해 왔다. 이어 “장지동·복정역 일대에 들어설 로봇 및 소프트웨어 산업과 잠실 MICE 산업, 문정 비즈니스 밸리, 아산병원 인근 바이오 클러스터까지 연결하는 ‘미래 산업 벨트’가 구축되면 송파는 글로벌 산업도시로 대도약할 것”이라는 미래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이틀 앞두고 여야는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은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후보자들에게,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권 검찰청, 국가정보원, 감사원 등의 조작수사ㆍ조작기소 등 의혹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국회 통과 같은 권력의 폭주를 막기 위해 국민의힘 후보자들에게 투표해 줄 것을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조승래 총괄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은 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사전투표가 역대 지방선거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며 “본투표에도 빠짐없이 참여해서 일 잘하는 대통령을 투표로 응원·지지해 주길 부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이번 선거의 의미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과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을 뒷받침해서 성과를 내는 실용적인 지방정부를 위해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국민무시 심판 공소취소 저지 국민선거대책위원회’ 송언석 공동 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은 1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조재희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후보가 송파구를 대표적인 문화도시로 조성하는 동시에,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로 탈바꿈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 후보는 30일 장미·파크리오 등 지역 내 주민자치회 회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 후보는 “현재 송파구의 위상에 걸맞은 문화체육시설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라며 “도시의 진정한 가치를 결정하는 것은 문화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 후보는 “잠실 지역에 주민들이 이용할 만한 제대로 된 도서관과 문화체육시설이 없다”고 지적하며, “도서관과 문화체육시설을 건립해 송파구민의 삶의 질과 지역 가치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다. 지역 맞춤형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도 밝혔다. 조 후보는 “현재 방치되어 있는 파크리오 뒤편 뚝방길 약 1.8km 구간을 정비하면 석촌호수보다 훌륭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며 “이곳에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을 조성해 석촌호수 둘레길과 연결하고, 파크골프장 등을 함께 만들면 주민들이 여가와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송파 지역을 누구보다 잘 아는 저만이 구상할 수 있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임을 강조하며 이번 지방선거에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소개하며 “민주공화국에서 주권자의 침묵과 투표 포기는 국민을 속이고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며 나와 가족의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투표에 적극 참여해 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을, 권력은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를, 주권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분명히 보여 달라”며 “국민이 맡긴 권력을 오로지 국민의 뜻에 따라 국민만을 위해 사용할, 충직하고 유능한 이들을 찾아 그들에게 기회를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 투표의 힘은 생각보다 강하다”라며 “선출된 그들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충직한 머슴이 될지, 세상을 파괴하고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 악성 지배자가 될지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이 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31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5월 29일부터 5월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전체 선거인 4464만9908명 중 1049만8411명이 참여해 사전투표가 도입된 2014년 제6회 지방선거 이후로 역대 지방선거 최고 사전투표율인 23.5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전체 선거인 155만8206명 중 60만6907명이 투표해 38.95%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광역시로 전체 선거인 204만9683명 중 38만2250명이 투표해 18.65%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서울특별시는 전체 선거인 831만9134명 중 198만3478명이 투표해 23.84%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경기도는 전체 선거인 1187만8997명 중 249만302명이 투표해 20.96%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해 주신 점에 대해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포기는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자들을 편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꼭 투표합시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투표는 민주주의의 생명줄이다”라며 “투표를 포기하는 것은 나와 가족의 미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 포기는 중립이 아니라 내 삶과 공동체를 해치는 그들을 편드는 것이다”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것을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9일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29일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9일 오전 청와대 인근 삼청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며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뒤 시민들과 함께 줄을 서 차례를 기다렸다. 이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투표용지를 수령한 뒤 기표소에서 투표를 마쳤고 투표지를 봉투에 밀봉해 투표함에 넣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현재 주소지는 ‘인천광역시 계양구’이기 때문에 ‘인천광역시장’ 선거 등에 투표했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삼청동주민센터 앞에선 발달장애인 활동가들이 참정권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특별시장 후보자의 자질 부족이 드러났기 때문임을 주장하며 자신은 결백함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철거 공사의 발주처인 서울특별시도시기반시설본부, 원청업체 본사, 하청업체 본사, 현장 사무실 등 7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했다. 서울특별시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이날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 등을 면밀히 분석해 사고 원인과 책임소재를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자는 29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대왕빌딩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은 사전투표 첫날이자 6·3 지방선거가 사실상 시작된 날이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이 가장 먼저 우리 유권자들에게 보인 행태는 바로 서울시 압수수색이다”라며 “투표를 하루 앞둔 어제 이재명 대통령은 사실상의 ‘하명 수사’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날이 밝자마자 수사기관은 기다렸다는 듯 야당 후보가 재직 중인 광역지방자치단체의 심장부에 들이닥쳤다”고 말했다. 이어 “유례가 없는 일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29일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5월 29일과 5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357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선거인은 사전투표기간(5월 29∼30일) 중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까운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s://nec.go.kr)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행 공직선거법 제148조(사전투표소의 설치)제1항은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전 5일부터 2일 동안(이하 ‘사전투표기간’이라 한다) 관할구역(선거구가 해당 구·시·군의 관할구역보다 작은 경우에는 해당 선거구를 말한다)의 읍·면·동마다 1개소씩 사전투표소를 설치·운영하여야 한다”고, 제155조(투표시간)제2항은 “사전투표소는 사전투표기간 중 매일 오전 6시에 열고 오후 6시에 닫되, 제148조제1항제3호에 따라 설치하는 사전투표소는 관할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가 예상 투표자수 등을 고려하여 투표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고, 제158조(사전투표)제1항은 “선거인(거소투표자와 선상투표자는 제외한다)은 누구든지 사전투표기간 중에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김예지 의원과 시각장애인 유권자들이 시각장애인들에게도 동등한 선거정보를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김예지 의원은 우리동작장애인자립생활센터,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와 함께 2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시각장애인도 국가의 미래와 지역사회의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동등한 유권자이고 유권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투표 기회가 아니라 후보자의 정책과 공약을 충분히 알고 비교·판단할 수 있는 정보다”라며 “정부와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각장애 유권자의 권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민주주의의 과제로 인식하고 조속히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지석봉 실로암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은 “국회는 김예지 의원이 대표발의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신속히 심의·의결하라”며 “선관위는 모든 후보자에게 자발적 점자공보 제출과 OCR(Optical Character Reader, 광학적 문자 판독장치) 가능한 전자공보 제공을 적극 권고하고 모든 후보자들 역시 의무 여부와 관계없이 점자선거공보와 USB(Universal Serial Bus, 범용 직렬 버스)를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예지 의원은 27일 ‘공직선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