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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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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동부양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두산위브 2차 아파트' 4월 분양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두산중공업이 동부양산의 핫이슈로 떠오르는 양산 덕계동에 '두산위브 2차 아파트'를 이달 중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 두산위브 2차는 1단지 680세대, 2단지 442세대 총 16개동, 총 1122가구 규모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대로 구성됐다. 중소형대에서도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인 전용 59㎡, 75㎡, 84㎡ 면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두산위브 2차 아파트는 양산 전체에서도 대표적인 매머드급 프리미엄 아파트로 공급 될 전망이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양산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신도시급 도시 개발 사업의 추진으로 부동산 핫이슈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며 조성 중인 덕계윌라 일반산업단지, 용당 일반사업단지 등의 개발 호재가 있다. 

부산~웅상간 경전철 사업 재추진(예정) 등 교통 네트워크의 발달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 향상도 기대된다. 또한 부산과 울산을 잇는 7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부산울산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광역 교통 네트워크를 통해 부산과 울산을 보다 빠르게 진입할 수 있게 됐다. 

교육과 생활 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 신설(예정)을 비롯해 덕계초, 웅상중, 웅상여중, 웅상고 등 6개 학교가 인접해 있다. 또한 메가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덕계성심병원, 덕계주민센터, 덕계우체국, 에이원 CC, 웅상체육공원, 덕계스포츠파크(예정), 웅상센트럴파크(예정) 등 부족함 없는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스마트 주거 환경이라는 점도 두산위브 2차 아파트의 장점이다. 단지는 천성산을 비롯해 불광산, 백운산이 인접해 있고 비옥한 토지로 풍요의 상징이 되어온 회야강이 펼쳐지는 배산 임수형 명당을 갖추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는 웅상농공단지, 매곡그린공단, 소주 일반산업단지, 웅비공단등 대규모 산업 단지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로 산업단지 종사자들로 인한 배후 수요 확보도 가능하다"며 "이번 분양은 동부양산의 부동산 시장이 활발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실수요자에게는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를, 투자자에게는 재테크의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6년 12월에 분양한 '양산 두산위브 1차'는 1순위 청약 경쟁률이 치열한 가운데 큰 관심을 받으며 빠른 시간 내에 마감되어 이번 2차 분양 역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동부양산의 프리미엄 브랜드 '두산위브 2차 아파트' 4월 분양
[시사뉴스 김수정 기자] 두산중공업이 동부양산의 핫이슈로 떠오르는 양산 덕계동에 '두산위브 2차 아파트'를 이달 중 분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산 두산위브 2차는 1단지 680세대, 2단지 442세대 총 16개동, 총 1122가구 규모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대로 구성됐다. 중소형대에서도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인 전용 59㎡, 75㎡, 84㎡ 면적으로 이뤄졌다. 특히 두산위브 2차 아파트는 양산 전체에서도 대표적인 매머드급 프리미엄 아파트로 공급 될 전망이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양산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개발 호재와 신도시급 도시 개발 사업의 추진으로 부동산 핫이슈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며 조성 중인 덕계윌라 일반산업단지, 용당 일반사업단지 등의 개발 호재가 있다. 부산~웅상간 경전철 사업 재추진(예정) 등 교통 네트워크의 발달로 인근 지역으로의 접근성 향상도 기대된다. 또한 부산과 울산을 잇는 7번 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부산울산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광역 교통 네트워크를 통해 부산과 울산을 보다 빠르게 진입할 수 있게 됐다. 교육과 생활 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 신설(예정)을 비롯해 덕계초,


[책과사람] 진실보다 프레임이 강하다
[시사뉴스 정춘옥 기자] 가난한 사람들이 부자 정당에 투표한다. 범죄자에 대해 사회 교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도 사형제 부활을 찬성한다. 이 책은 인지언어학의 대가 조지 레이코프와 그의 제자 엘리자베스 웨흘링이 정치적 결정의 모순들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보수와 진보가 이 과정에서 어떻게 나뉘는지 등에 대해 생각할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상적 가정에 대한 가치관, 이념 차이 만든다 레이코프는 사람들이 이상적인 가정에 대한 다른 두 모형을 지니고 있다고 말한다. 하나는 아버지가 중심이 되는 엄격한 아버지 가정 모형이고, 다른 하나는 부모가 함께하는 자애로운 부모 가정 모형이다. 이 모형은 양육 과정에서 습득되고, 결국 정치적 차이를 만든다. 엄격한 아버지 가정 모형에서 본다면 세상은 위험으로 가득 차 있다. 그래서 아버지는 자녀들을 보호하고, 자녀들은 아버지가 정한 일련의 규칙에 절대적으로 복종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녀들은 스스로 절제하는 힘을 길러 도덕적 권위로 성장해야 한다. 이 양육 방식에서는 부모의 권위에 순종하면 자녀에게 상을 주지만 불순종하면 벌을 내린다. 보수의 세계관에서는 당연히 자유 시장에서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은 개인의 책임이며, 누구라도 절

[시사칼럼] 인간은 죽을 때 가장 순수해진다
[시사뉴스 민병홍 칼럼니스트] 인간은 죽을 때 가장 순수해 진다고 한다. 공수래(空手來) 공수거(空手去).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것이다. 작금의 재벌이나 권력자들이 죽을 때 무엇을 가져갔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빈손이다. 인간은 약관까지 세상을 살아갈 준비기간을 거쳐 50년의 사회생활을 하다 하늘의 이치를 깨닫는다는 고희(古稀)가 되면 인간 본성으로 돌아가 인간생활을 정리하면서 살았던 사회에 족적을 남기려 인사유명(人死有名) 호사유피(虎死留皮) 한다. 후손의 인간적인 삶을 위하여 덕도 쌓아 자녀들에게 남기고 간다. 이것이 하늘의 도이고 인간의 본성이다. 김재규, 그는 경북 선산에서 1926년 3월6일 태어나 박정희 전 대통령과 조선국방경비사관학교 제2기 동기생의 인연으로 중앙정보부장 재직 중 차지철 대통령 경호실장과의 갈등과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과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끊어내지 못한 박정희에게 실망하며 결국 10·26 방아쇠를 당겼고 1980년5월24일 신군부에 의해 55세의 나이에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인물이다. 군사재판에 회부된 김재규는 재판과정과 사형집행 직전까지 '10·26은 민주회복국민혁명' 임 을 시종일관 주장하였다. 김재규는 박정

[특집ㅣ양평군] 김선교 군수 “양평은 살고 싶은 도시, 누구나 행복한 도시”
[시사뉴스 양평=강기호 기자] 빼곡하게 들어선 빌딩들, 답답한 도시의 일상을 벗어나 공기 좋고 물 좋은 곳에 터를 잡고 자연을 벗 삼아 여유롭게 사는 것은 이 시대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이러한 로망을 반영한 ‘은퇴 후 살기 좋은 도시’가 최근 조사돼 발표됐다. 제주도와 강원도 속초시에 이어 경기도 양평군이 3위에 꼽혔다. 이어 강릉과 춘천, 원주와 여수, 용인과 파주, 천안 순으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이러한 평가와 함께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양평의 모습을 재조명해본다. 천혜의 자연환경 사통팔달의 교통망은 보너스 답답한 도시를 벗어나 자연의 일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천혜의 자연환경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배산임수(背山臨 水)의 입지는 주거 지역으로서 최고로 손꼽히며 양평에서는 듬직한 용문산을 등지고, 수려한 남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이와 함께 서울과 강원도를 잇는 제2영동고속도로와 충청 이남의 내륙지방을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도로도 쾌적한 주거여건 조성에 한 몫하고 있다. 문산에서 서울을 거쳐 지평에 이르는 경의중앙선도 주민의 교통복지 실현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