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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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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더 플라자 “거리응원 보며 월드컵 즐기세요”

14일부터 7월15일까지 ‘어게인 2002’ 프로모션 진행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호텔 더 플라자가 축구 축제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어게인 2002(Again 2002)’ 프로모션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월드컵 공식 스폰서 버드와이저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거리 응원의 랜드마크인 서울 시청광장이 한 눈에 보이는 뷔페 레스토랑과 라운지 등에서 오는 14일부터 진행된다. 호텔 관계자는 “월드컵 기간 동안 호텔을 이용하는 국내외 고객 대부분이 월드컵 거리 응원에 대해 문의하면서 시청광장이 잘 보이는 객실과 레스토랑을 선택한다”며 “이미 예약한 고객 중에도 거리 응원의 장관을 보기 위해 객실 혹은 레스토랑 테이블 위치를 바꿔달라는 요청이 쇄도한다”고 말했다. 


‘어게인 2002’ 프로모션은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기는 거리응원의 열기’를 부제로 하며, 호텔 셰프가 만든 다양한 음식과 함께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버라이어티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태어난 세븐스퀘어에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상대국인 스웨덴, 멕시코, 독일의 대표 메뉴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7월15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전 경기가 예정된 6월18·23·27일에는 경기시간에 맞춰 실내 중계와 함께 스페셜 BBQ 뷔페를 진행한다.


스타일리시 카페&바 더라운지에서는 한국전 경기에 예정된 3일간 경기 중계와 함께 파티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함께 응원하는 인원에 따라 호텔 바텐더가 선정한 샴페인과 맥켈란 등의 주류와 셰프가 구성한 특별 메뉴를 세트로 즐길 수 있으며, 추가로 버드와이저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더 플라자는 서울 중심부에 위치해 대국민 거리응원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이번 ‘어게인 2002’ 프로모션은 호텔 셰프가 만든 세계 각국의 음식과 함께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폰서 버드와이저를 무제한으로 즐기며 한국 축구 대표팀의 선정을 기원하고 싶은 많은 축구팬에게 절대 놓칠 수 없는 기회”라고 말했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된 기적의 역사 재현!
[시사뉴스 김부삼 기자]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바닷가 짠물이 단물이 된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축하공연’이 지난 7일 전남 무안군 해제면 무안만민교회에서 이미영(만민중앙교회 교역자 부회장) 목사를 비롯해 단체장, 본교회 및 지교회 주의 종, 성도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 ‘권능의 무안단물 19주년기념 감사예배는 이날 오전11시 무안만민교회 담임 김명술 목사 사회로 중부지방 회장 길태식 목사가 기도를, 김진희 권사 특송에 이어 당회장 이재록 목사 축하 메시지로 시작되었다. 강사 이미영 목사는 ‘기회’(고후 6:2)라는 제목으로 “기회를 붙들기 위한 우리의 할 일에 대해 첫째, 당회장님의 희생을 마음으로 깨달아야 하고 둘째, 변화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며, 그리고 셋째,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랑이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하며 이 축복의 ‘기회’를 붙잡으심으로 새예루살렘까지 함께 하시는 복된 성도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WCDN 회장 채윤석 장로가 축사를, 연합성결신학교 학장 김상태 목사의 축도로 1부가 마무리 됐다. 이어 2부 축하공연은 만민중앙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빛의소리중창단,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