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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0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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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부고] 윤이원 한화 상무 빙부상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윤이원 상무 빙부 김성일 옹, 8일 별세. 유족은 김명우(서울구치소 근무, 부친상), 옥위(부친상), 미영(부친상), 유지명(기아자동차 근무, 빙부상), 윤이원(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상무(빙부상), 백경운(시부상)이다.

- 별세 일시 : 2018년 8월 8일(수) 오전 6시 26분
- 발인 일시 : 2018년 8월 10일(금) 오전 5시 30분
- 빈     소 :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지하 1층 206호 (동대문구 휘경2동 29-1)
- 장     지 : 벽제 승화원(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통일로 504 서울시장묘사업소)

※ 연락처 : 윤이원 상무 010-3241-9277, 장례식장 02-2215-4444



아시아나항공, ‘갑질논란’에도 당당한 이유
[시사뉴스 조아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에 기내식을 공급하던 하청업체 대표 A씨의 사망으로 아시아나항공과 납품업체간의 계약이 불공정하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사건 이후에도 아무런 시정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업계 표준에 따른 계약이라는 이유에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A씨가 운영하던 H사는 기내식을 포장하는 소규모 업체로, 아시아나항공과 기내식 공급 계약을 맺은 샤프도앤코의 협력업체 중 하나다. 그는 지난달 2일 오전 인천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사망 전 지인과의 통화에서 “안 되는 일을 되게 하라고 한다”, “내가 다 책임져야 할 것 같다”는 등의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아시아나항공의 기내식 공급 차질 사태에 대해 상당한 압박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이번 ‘기내식 사태’는 아시아나항공 측이 자초한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아시아나항공이 기존 기내식 공급업체인 게이트고메코리아의 공장 화재로 임시 공급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요구한 물량을 소화하기 버거운 소규모 업체를 무리하게 선정했다는 지적이 나온 것. 아시아나항공에 필요한 기내식은 하루 3만식 가량이나, 샤프도앤코가 아시아나항공과의 계약 이전에 소화

손학규, "마지막 소명은 선거제도 개혁"
[시사뉴스 =원성훈 기자] 바른미래당의유력 당권 주자로 거론돼온 손학규 전 상임선대위원장(71)이 8일 "마지막 소명으로 선거제도를 비롯한 잘못된 정치제도를 바꾸겠다"며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9월2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손 전 위원장이 참여함으로써 바른미래당도 본격적인 전당대회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손 전 위원장은 이날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 총선에 우리 당 국회의원이 한 사람이나 나올 수 있을지, 과연 바른미래당이 존속이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라며 "이런 무기력증과 패배주의의 구렁에서 탈출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래서 온갖 수모와 치욕을 각오하고 제가 감히 나섰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당에는 어떤 다른 정당도 갖지 못한 가치가 있다. 안철수, 유승민 두 분의 정치적 결단은 결코 헛된 것이 아니었다"며 "진보와 보수, 영남과 호남의 통합을 통한 개혁의 정치를 이루고자 하는 바른미래당 탄생의 대의는 올바른 길이었고어떤 다른 정당도 갖지 못한 이 소중한 가치를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바른미래당은 '미래형 진보'와 '개혁적 보수'를 아우르는 중도개혁 통합정당으로 우뚝 서야 한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단독] 세무당국 “SPC, 법인카드 내역 집중 추궁…세금추징 수천억원대”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파리바게뜨의 모그룹인 SPC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국세청판 대검 중수부로 불리는 조사4국이 투입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일각에서는 SPC가 수천억원의 세금 추징을 받을 것으로 관측한다. 8일 세무당국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SPC 본사에 110여명의 조사 요원을 투입했다. 최근 국세청은 조사4국의 현장 조사 인력의 15명을 줄이기로한 했던 만큼 이같은 대규모 인원 동원은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진다. 당시 SPC 세무조사를 진행하는 조사국과 기간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다. 이번 대규모 조사는 지난 4월 공정위가 자산 5조원 미만 기업인 SPC에 30여명의 조사관을 투입해 이례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데 따른 후속조치인 만큼 일각에서는 내부거래 의혹 등에 대해 국세청이 살펴볼 것이라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실제 본지와 접촉한 세무당국 관계자도 “SPC의 담당은 조사4국이라고 내부적으로도 소문이 돌고 있다. 내부거래 의혹 등뿐만 아니라 법인카드 내력 10년치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다”고 전했다. 법인카드의 내력을 살


유백영 사진 작품, 전주부채문화관서 부채로 판매
[시사뉴스 이화순 기자] 사진작가 유백영의 전주 '풍남문', '덕진공원' 사진이 부채로 제작되었다. (사)문화연구창 전주부채문화관은 개관 7주년을 맞아 전주의 대표적인 관광브랜드이미지를 형상화하기 위해유백영 작가의 두 사진을 담은 부채 2종 200점을 내놓았다. 문화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전주의 캐릭터는 ‘맛돌이, 멋순이’로 전주의 합죽선과 단선을 모티브로 한다. 전주의 전통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 이미지는 부채다. 전주부채문화관은 2011년 개관, 현재 7주년을 맞았다.그동안 부채 관련 전시를 해왔으며, 올해는사진작가 유백영과 협업하며 전주부채 아트상품 ‘전주를 보다’를 시판한다. 사진작가 유백영은 1981년 한국사진작가협회 공모전 입상을 시작으로 37년간 사진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1년부터 한국소리문화전당 전속 사진작가로 활동해 왔으며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해왔다. ‘전주를 보다’ 부채에 담은 이미지는 지난 4월 전주부채문화관에서 진행한 전시에서 ‘전주유람’ 시리즈로 촬영한 작품 중 전주 대표 명소인 풍남문과 덕진공원 사진 작품이다. 부채는전라북도무형문화재 선자장 조충익이 제작했다. 선자장 조충익은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선수단이 들었던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