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가연결혼정보㈜)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를 위한 결혼 가능 점수와 결혼 상대를 분석해주는 홈페이지 내 ‘러브테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결혼 가능 점수’와 ‘연애 견적’, ‘결혼 상대 분석’부터 ‘결정사 가입비 산출’까지 연애·결혼과 관련된 정보를 다양하게 분석해주며 자신과 어울리는 이상형 프로필도 받아볼 수 있다.
러브테스트는 단 3분만 있으면 참여 가능하며 참여자의 기본 정보부터 상대의 나이, 키, 종교 등 이상형의 정보를 바탕으로 산출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신청한 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G전자 노트북 그램, 바나브 갈바닉 이온 마사지기, 샤넬 라 크렘 망 텍스쳐리치 핸드크림,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가연 홈페이지에서는 러브테스트와 상담 이벤트 이외에도 신간 도서 5종과 연극 및 전시회 티켓을 선물하는 등 다양한 문화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연은 노블레스 결혼정보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면서 본점인 강남 외에도 수원결혼정보회사, 부산, 대구 등 전국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또 기독교, 불교, 천주교 등 회원 개인의 종교 맞춤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