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도시공사는 9일 공사 본부에서 ‘2024년 시민 SNS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올해부터 모집 대상을 대학생에서 시민으로 확대해 모집한 결과 서포터즈 5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11월까지 공사 사업장을 취재하고 카드뉴스, 짧은 영상 등 다양한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에서 진행하는 쓰담달리기 행사, 홍보 공간 운영 등에 참여하고 이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한동흠 사장은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만큼 서포터즈들이 참신한 콘텐츠로 공사의 사업장과 사업을 홍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12일 오후 9시부터 자정까지 천안상록리조트 대운동장에서 ‘2024 천안홍대용과학관 페르세우스 유성우 관측행사’를 운영한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란 과거 스위프트-터틀 혜성이 우주공간에 흩뿌리고 지나간 유성체들이 지구의 대기층과 충돌하며 많은 별똥별이 떨어지는 현상으로 매년 8월 12일 전후로 많은 별똥별을 관측할 수 있다. 과학관은 매년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에 맞춰 별똥별을 함께 관측하는 유성우 관측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성우 육안 관측, 고배율 천체 관측, 운석 체험, 유튜브 실시간 중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행사 시간에 맞춰 천안상록리조트 내 잔디 대운동장과 컨벤션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과학관은 행사 당일 시간당 최대 100개 이상의 별똥별이 떨어질 것으로 보이나 육안으로는 시간당 10개 내외가 관측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천체관측행사 특성상 날씨가 흐리거나 우천 시에는 행사가 취소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홍대용과학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택 관장은 “앞으로도 이번 행사처럼 평소 일상에서 관측하기 어려운 특이천문현상을 관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가 최근 홍보관, 인터넷, 현수막 등을 통해 홍보되고 있는 임대형 공동주택 유사조합인 ‘임대주택 입주위원회’ 가입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현수막을 행정 게시대에 게시했다고 9일 밝혔다.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조합원을 대상으로 민간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을 말한다. 조합원으로 가입하면 일반분양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으나 사업이 지연되거나 취소될 경우 조합원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어 투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성행하는 임대형 공동주택 유사조합인 임대주택 입주위원회는 지역주택조합, 협동조합처럼 관련 법에 따라 조합원을 모집하는 방식이 아닌 법적 근거 없이 회원을 모집하고, 회원 가입 계약금으로 주택건설사업을 진행한다. 회원제 모집은 주택법, 민간임대주택특별법 등 법령에 규정되있지 않은 유사조합으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무산 시 가입자들은 가입 계약금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다. 천안시는 유사조합 가입자가 계약 내용, 사업성 등을 파악하지 못한 채 가입하는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가입 계약금 등의 반환규정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일(목), 도교육청 안뜨락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나라꽃 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궁화의 날을 기념하여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무궁화 바로알기 안내판 전시 ▲직원들의 무궁화 배경 사진 전시 ▲무궁화 3행시 우수작 전시 ▲무궁화 홍보 영상 상영 ▲무궁화 포토존(‘나라꽃 무궁화’ 글자 조형물) 운영 ▲무궁화 개인용 화분 증정 ▲무궁화 분화 전시 ▲무궁화 꽃차 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번 나라꽃 사랑의 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직원들께 감사드리며, 무궁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직원들이 사전에 공모한 ‘무궁화 배경 사진’에 44편, ‘무궁화 3행시’에 110편의 작품을 응모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유방암 진단이 까다로운 ‘치밀 유방’ 여성의 진단 정확도를 개선할 길이 열렸다. 유방촬영술에 AI 기술을 결합하면 진단 성능이 향상되고, 유방촬영술과 AI로 진단되지 않는 조기 유방암을 유방초음파를 추가하면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 유방센터 장정민·하수민 영상의학과 교수팀이 2017~2018년 유방촬영술과 초음파 검진을 받고 AI 보조진단을 후향적으로 적용한 치밀 유방 여성을 대상으로, 유방암 보조 진단 방법으로서 AI 프로그램과 유방초음파의 성능을 비교한 연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유방촬영술은 유방암 조기 발견을 위해 우선적으로 실시하는 검사 방법으로, 만 4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선별적으로 권고된다. 그러나 지방이 적고 실질이 많은 ‘치밀 유방’은 영상에서 고밀도의 흰 덩어리로 나타나기 때문에 검사 민감도가 떨어져 암 진단을 놓치기 쉽다. 특히 국내 여성은 대부분 치밀 유방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유방초음파 등 추가 검사가 필수적이다. 최근에는 유방암 검진 분야에 AI 기술을 도입해 진단 정확도를 높이려는 시도가 있지만, 그 성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부족했다. 연구팀은 2017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백석문화대학교(총장 송기신)는 8월 8일 오전 10시 30분, 교내 창조관 1층 세미나 1실에서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제1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웹툰스쿨, 베이커리ㆍ카페스쿨, 스마트소프트웨어스쿨에서 총 58명이 전문학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돼 2학년부터는 직장인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1.5년 교육과정으로, 기존 2년제 대학의 전문학사학위를 6개월 단축해 취득할 수 있어 인기다. 이번 졸업식 전체 수석은 웹툰스쿨 정연정 씨(23ㆍ여)가 받았고, 성적우수상은 웹툰스쿨 김현지(22ㆍ여), 베이커리ㆍ카페스쿨 양서현(20ㆍ여), 스마트소프트웨어스쿨 김현수(20ㆍ남), 공로상은 스마트소프트웨어스쿨 김범석(24ㆍ남), 봉사상은 웹툰스쿨 유혜연(26ㆍ여), 베이커리ㆍ카페스쿨 이연경(20ㆍ여), 스마트소프트웨어스쿨 원진석 씨(24ㆍ남)가 각각 수상했다. 공로상을 수상한 김범석 씨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를 무사히 마치고 좋은 기업으로 취업해 기쁘다”며 “좋은 교육과정 덕분에 바른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이는 제 인생에 큰 자산이 됐다. 좋은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
신임 김형석 관장 사진. (사진=독립기념관 제공)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독립기념관 제13대 관장으로 재단법인 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김형석 이사장이 임명됐다고 8일 밝혔다. 김형석 독립기념관 관장은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 오산고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으며 주경야독으로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학 석사를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학 박사를 취득했다. 이후 총신대학교 교수를 지냈으며 안익태기념재단 연구위원장, 한민족복지재단 회장, 고신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민국 역사와 미래 이사장으로서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 재조명 및 선양 홍보 방안 등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며 ‘독립운동가 남강 이승훈 선생에 관한 연구’, ‘일재 김병조의 민족운동’, ‘끝나야 할 역사전쟁’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창출한 학자이다. 신임 김형석 관장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꿈과 미래를 심어주는 곳으로 국민이 즐겨 찾는 독립기념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며, 중점 추진 과제로 ▲정부와 연계한 광복 80주년 행사 성공적 개최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활성화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의 강화 ▲기관 경영혁신 고도화를 제시했다. 김형석 관장의 임기는 2024년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독립기념관은 8월 12일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20회 독립기념관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립기념관 학술상은 한국독립운동사 연구를 장려‧촉진하고 연구자에 대한 사기 진작을 위해 2005년 제정하였다. 제1회 수상자로 조동걸 교수(국민대)가 선정된 이래 매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독립운동사 연구 분야의 우수저술 1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학술상 시상은 한국독립운동사 연구 저변을 확대하고 일반 국민들에게 독립운동에 대한 역사인식 이해에 이바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수상작은 하종문 교수의 『진중일지로 본 일본군 위안소』(휴머니스트, 2023)가 선정됐다. 일본군이 전쟁업무 수행 과정에서 작성한 자료의 하나인 진중일지 에 나타난 위안소에 초점을 맞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빈 공간을 채우는 연구이다. 역사적 증거를 통해 위안소의 본질을 증명함으로써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접근법을 제시한다. 해당 문제는 물론 과거사에서 기인하는 한일관계의 극한 대립을 푸는 새로운 방안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술상 선정심사위원회는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만장일치로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월 7일과 8일 이틀간 보령에서 초·중·고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섬 인식교육 활성화 교원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3년 4월 제정된 ‘충남교육청 섬 인식교육 활성화 조례’에 따른 것으로, 교원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학생 지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프로그램은 ▲섬 인식교육 활성화의 배경과 필요성 ▲보령시 인근 섬과 해양 체험학습 ▲섬 인식교육 수업 및 이끎학교 운영 사례 ▲해양생태 실태와 보존 ▲학교 내 해양환경교육 운영 설계 등 학교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은 섬과 해양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학습하게 된다. 김지철 교육감은 “섬과 해양은 해양 영토 수호, 자원 활용, 환경 생태적 가치가 있는 매우 중요한 곳입니다. 우리나라의 지리적 조건에서 학생들의 미래 진로와 관련해 높은 관심이 모아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번 교원 연수가 매우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지속 가능한 섬과 해양의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올해 섬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는 ‘제41회 천안 시민의 상’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천안 시민의 상은 우수한 교육·육영사업, 의욕적인 애향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 선양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증진을 위해 일하는 시민을 선정해 상패를 수여하는 시상이다. 시는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6개 부문에 걸쳐 천안 시민의 상 대상자를 공모하고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결정했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교육학술 최순규 전 천안청수고등학교 교사, 문화예술 김기창 천안문화재단 이사, 사회봉사 김기숙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이다. 체육진흥,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부문은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최순규(60) 씨는 32년 6개월간 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학생 생활지도, 한국스카우트 활동, 문화재 현장 체험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영향을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에 선정됐다. 김기창(76) 씨는 천안문화재단 비상임이사로 활동하며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자문을 맡으며 천안여성백서, 천안의 전설 여행 등 천안 관련 서적을 집필하고 천안향토문화연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천안시는 9월 말까지 ‘반려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유기·유실동물 발생 방지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등을 위해 2개월령 이상의 반려견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동물병원이나 온라인 동물등록 대행업체를 통해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고양이의 경우 선택사항이며 동물병원에서 내장형으로 동물등록이 가능하다. 이미 동물등록이 되어있는 소유자의 주소나 연락처가 변경된 경우에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www.animal.go.kr)에서 변경할 수 있으며, 소유자가 변경된 경우에는 시청 또는 정부24를 통해 직접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동물등록 의무대상이나 등록하지 않으면 6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변경사항이 발생했음에도 변경신고를 진행하지 않은 경우에도 4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중 동물등록을 하거나 변경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가 면제된다. 시는 자진신고 기간이 끝나는 10월부터 한 달 동안 미등록자 및 정보 변경 미신고자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종봉 축산과장은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통해 아직 반려견의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은 소유자들이 동물등록을 하여 성숙한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4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NBCI)’ 조사에서 9년 연속 종합병원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NBCI는 매년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관계, 구매의도, 충성도를 평가하여 특정 브랜드의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순위를 매기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이번 조사는 전국 5대 광역시의 1만666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6월 21일까지 진행됐다. 서울대병원의 이러한 성과는 병원 전체의 비전과 헌신의 결과물이다. 서울대병원은 2023년도 교육부 소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우수)을 받았다. 이는 체계적인 경영시스템과 효과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높은 성과를 달성했음을 보여주며, 혁신적인 의료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지난해, 서울대병원은 새로운 그룹 미션과 비전(One SNUH Network-미래의료를 개척하는 국민의 병원)을 선포하여 조직의 목표와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국가전략기술 특
[시사뉴스 이용만 기자] 대변 이식으로 간암, 위암, 식도암 등 전이성 고형암 환자의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 최초로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박숙련 교수 · 광주과학기술원(GIST) 의생명공학과 박한수 교수팀은 면역항암제에 내성이 생겨 암이 진행된 13명의 전이성 고형암 환자들에게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가 좋은 환자의 대변을 이식한 후 면역항암제 치료를 실시한 결과, 절반의 환자에게서 면역항암제 치료 효과가 다시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13명 중 1명은 암이 부분 관해됐으며, 5명은 암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안정 상태를 보였다. 또한 연구팀은 면역항암제 내성을 극복하는 대변 이식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유익균을 새롭게 발견하고 ‘프레보텔라 메르대 이뮤노액티스’로 이름을 붙였다고 밝혔다. 세계 최초로 악성흑색종 이외의 전이성 고형암 면역항암제 치료에 있어서 대변 이식의 임상적 효과를 밝힌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생명과학 분야 국제학술지 ‘셀’의 자매지인 ‘셀 호스트 앤 마이크로브(Cell Host & Microbe, IF=20.6)’에 최근 게재됐다. ‘질병 치료의 열쇠’라고도 불리는 마이크로바이옴 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