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0일 목요일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하지만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내륙과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기온은 평년(최저 -2~6도, 최고 12~15도)과 비슷하겠고, 21일부터 당분간 평년보다 3~8도가량 높겠다. 특히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아침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0도 내외로 낮겠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오후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12~17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2도, 수원 15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청주 16도, 대전 16도, 전주 16도, 광주 15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제주 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호남권·대구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을 보이겠다. 다만 부산·경북은 오전과 밤에,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는 2028학년도 입시는 내신이 모두 1등급을 받아도 최상위권 학과인 의대 입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입시업계 분석이 나왔다. 2028학년도 입시에서는 내신 5등급제로 대학별 고사, 수능 최저 등급 강화 등 전형 강화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종로학원은 2024학년도 입시를 분석한 결과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입시를 치르는 2028학년도부터 내신이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어, 내신 1등급을 받더라도 의대나 상위권 대학 진학이 어려울 수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고등학교 2∼3학년은 내신 9등급제로 1등급은 상위 4%까지, 2등급은 11%까지다. 5등급제는 고등학교 1부터는 내신 5등급제로, 1등급은 상위 10%까지, 2등급은 상위 24%까지 적용된다. 이에 현행 고등학교 1학년에서 1등급을 받더라도 기존의 2등급과 비슷한 수준이 된다. 내신 2등급 미만은 인문계열에서 상위 4%, 자연계열 상위 4.5%로 나타났다. 같은 해 의대 수시에 합격한 1598명의 내신 성적을 분석한 결과 95.5%는 내신 2등급 이내에 들었다. 아울러 서울권 소재 대학의 수시 학생부교과전형 내신 합격선은 인문계열 평균 202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목요일인 20일은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지만 차차 기온이 올라 오후부터 봄 날씨를 회복하겠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0도 내외로 떨어지겠으며,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며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1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경상권내륙 20도 내외)로 매우 크겠다. 전국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내륙과 전라내륙을 중심으로 가끔 구름 많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4도, 낮 최고기온은 12~17도를 오르내리겠다. 내일 오후부터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90㎞ 이상, 강원동해안과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인천 3도, 춘천 -3도, 강릉 1도, 대전 0도, 전주 0도, 광주 0도, 대구 0도, 부산 3도, 제주 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1도, 춘천 14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SDI는 1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주주 및 기관투자자와 최주선 사장, 김종성 경영지원실장(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최주선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정관 일부 변경 등 네 가지 안건이 모두 통과됐다. 이 가운데 '사내이사 최주선 선임의 건'에서는 신임 사내이사로 최주선 사장을 공식 선임했다. 최주선 사장은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개발실장, DS부문 미주총괄과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 말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에서는 이사 보수 한도를 100억 원으로 결정했다. 이와 관련, 삼성SDI는 "지난해 이사 보수 한도 120억 원 중 55억 원을 집행했으며, 올해는 불확실한 대내외 경영 여건을 감안해 지난해 대비 20억 원을 감액했다"고 설명했다. 삼성SDI는 이날 주총에서 "올해 차세대 프리미엄 각형 배터리 P7 개발을 완료하고, 46파이 배터리를 1분기부터 출시하여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면서 "전고체, 46파이, LFP 배터리 등 신제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는 19일 '제56기 정기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에서 신제윤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신제윤 이사회 의장은 2020년 박재완 의장, 전임 김한조 의장에 이어 사외이사가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을 맡는 세번째 사례가 됐다. 삼성전자는 2018년 3월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한 데 이어 2020년 2월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처음 선임했다. 올해 신제윤 사외이사가 다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되면서 삼성전자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제윤 의장은 삼성전자 이사회의 대표로서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고 이사회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한다. 또 의장 권한으로 이사들 사이의 의견을 조정하고 결정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신제윤 의장은 2024년 3월부터 삼성전자 사외이사로 활동해 왔으며, 금융위원회 위원장,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의장, 외교부 국제금융협력대사,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한 국제 금융∙재무전문가이다. 삼성전자 사외이사로서 재무전문성이 요구되는 안건들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조언해 왔으며, 이해관계자를 설득하고 상생의 해법을 제시하는 등 소통의 리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국민의힘·강남2)은 19일 올해 내에 어린이, 가족대상 전시 및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놀이와 학습을 다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어린이박물관이 서울역사박물관 안에 조성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역사박물관이 김형재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역사박물관은 어린이·가족 대상 전시·교육 수요에 대응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차원에서 올해 내에 가족친화형 어린이박물관을 서울역사박물관에 조성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역사박물관측에 따르면 이미 지난해 어린이박물관 조성에 필요한 전시기본설계 및 건축실시설계는 완료된 상황이며 올해 10월까지 건축 분야별 공사 및 전시실시설계 및 설치 용역을 마치고 11월부터 어린이박물관 시범운영이 실시될 계획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시실시설계, 그래픽, 모형, 연출물, 영상, 홍보물 및 캐릭터 개발 제작 등 어린이․가족 친화적 콘텐츠 기반의 복합문화체험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정식 개관은 내년 4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김형재 의원은 지난해 12월 개최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2025년 서울시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서울역사박물관 내에 어린이박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 “주변에 은행도 있고 연희맛로로 가는 길목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은데 인도가 없어요. 차로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다 보니 특히 아이를 동반한 부모나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분들이 다닐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다닙니다. 이 일대에 인도를 신설해주세요”(서울시의회 현장민원담당관 접수 민원 내용)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18일(화),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일대 민원 현장을 방문하고 안전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최근 젊은층에게 방문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서대문구 연희맛로 주변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차량 및 보행량이 많은 구간이나 보도단절, 좁은보도폭, 보도파손·노후로 인해 보행불편 및 안전사고에 대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곳이다. 이날 현장 방문은 올 초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으로, 최호정 의장은 서울시 및 서대문구 보행환경 개선 추진 현황에 대한 간담회 참석 후 민원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주민 및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에는 지역주민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문성호 서울시의원(서대문 제2선거구), 서울시 교통운영관 등이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개막식 행사에 참석해 개회사를 통해 "자원빈국인 우리나라가 고도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우수한 인재를 기반으로 한 기업의 혁신'이었다"며 "앞으로 우리 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 역시 '미래세대인 청년과 기업'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행은 이 자리에서 "이번 행사에는 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여한다"며 "한편으로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청년 취업여건을 반영하는 것 같아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언급했다. 이어 기업인들에게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동시에 성장을 위한 최고의 투자"라며 "기업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인재들을 많이 채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행은 "정부는 청년이 노동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청년고용올케어플랫폼 등 고용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겠다"며 "또한 고용 애로해소 핫라인 본격 가동 등 기업이 좋은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행은 이 자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Sh수협은행은 오는 21일, 시그니처 특판상품인 ‘Sh플러스 알파적금’을 재출시하고 2,000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Sh플러스알파적금은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20만원 이내에서 가입 가능하며 마케팅 활용 동의, 수협 신용카드 결제대금 출금실적 보유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고 연 3.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지난해까지 총 6차례 출시해 조기 완판된 인기상품이다. 한편, Sh수협은행은 Sh플러스알파적금 재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Sh플러스알파적금 × 찐(ZZIN)카드 리워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시 Sh플러스알파적금 기본금리 및 우대금리에 카드 리워드 혜택까지 더해 최대 연 6.0%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참여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Sh플러스알파적금에 가입하고, 가입일로부터 10개월(말일) 이내에 수협 찐(ZZIN)카드 이용실적 조건을 충족하면 된다. 찐(ZZIN)카드 이용실적 50만원 이상이면 연 2.5%, 100만원 이상이면 연 3.0% 리워드 혜택이 주어진다. 단,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최근 6개월간 수협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어야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lil HYBRID)’의 전용스틱 신제품 ‘믹스 보나썸(MIIX BONASOME)’을 19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한다. ‘믹스 보나썸’은 기호에 따라 다른 취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가격은 갑당 4,500원이다. 패키지 디자인은 레드 및 옐로우 계열 색상을 메인으로 활용해 강렬함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은 ‘믹스 믹스’, ‘믹스 아이스 더블’, ‘믹스 블루썸’ 등 총 13종으로 확대됐다. 지난 2018년 출시된 ‘릴 하이브리드’는 액상 카트리지와 스틱을 동시에 사용하는 KT&G만의 독자 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풍부한 연무량과 청소 불편 해소 등 편의성을 극대화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23년 출시한 ‘릴 하이브리드 3.0’은 기존 모델과 퍼포먼스면에서 동일한 ‘스탠다드 모드(Standard Mode)’와 가열 온도가 더 높은 ‘클래식 모드(Classic Mode)’, 예열 시간을 10초로 단축한 ‘캐주얼 모드(Casual Mode)’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흡연하는 동안 총 2분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성남시청에서 성남시를 비롯한 7개 기업·단체·연구기관과 함께 ‘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일 한국학중앙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는 성남시, 네이버㈜, 에이치케이이노엔㈜, ㈜케이티, 쿠팡이츠 서비스(유), 가천대학교 ESG센터, 큰담 ESG 성남 등이 참여했다. 협약식에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이강한 기획처장과 이진찬 성남부시장 및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속가능한 환경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연말까지 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활동으로는 성남시가 운영하는 탄천태평습지생태원(태평동)과 판교환경생태학습원(삼평동) 등 6개 장소에서 생태계교란종 제거, 토종식물 식재 등의 환경보호활동이 포함된다. 또한, 생물다양성 탐사 및 반딧불이 탐사 체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될 계획이다. 한국학중앙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고, ESG 가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환경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미약품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8일 한미약품 본사 파크홀에서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1] 바이오시밀러 (프로젝트명 SB16, 성분명 데노수맙 Denosumab)의 국내 출시를 위한 공동 판매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양사가 체결한 의약품은 프롤리아의 바이오시밀러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개발사로서 제품의 생산 및 공급을 담당하고 국내 마케팅 및 영업 활동은 양사가 함께 맡게 된다. 프롤리아는 암젠이 개발한 골다공증 치료제로 2024년 기준 글로벌 매출은 약 6.5조원에 달하며, 아이큐비아(IQVIA) 2024년 기준 국내 시장 매출 규모는 약 1,749억원에 달한다.[2] 한미약품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환자들에게 보다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바이오의약품을 처방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국내에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지난 2월 허가를 획득했다. 한미약품 박재현 사장은 “한미약품은 근골격계 치료제 시장에서 이미 입지를 다진 준비된 파트너로, 차별화된 근거중심 마케팅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지난 18일,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 위치한 한국경주마생산자협회 경매장에서 올해 첫 2세 경주마 경매가 개최됐다. 경주마 경매 거래는 공개된 장소에서 생산자가 말을 상장하고 구매자가 호가해 낙찰 받는 방식으로, 가격이 투명하게 공개된다. 경주마는 혈통이나 능력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므로 생산자와 구매자에게 모두 합리적인 거래방식이다. 올해 경주마 경매 시작의 포문을 연 이번 2세마 경매에는 총 134마리의 경주마가 상장됐다. 이중 47마리가 낙찰되어 낙찰률은 35% 기록했다. 총 낙찰 금액은 18억 1,600만원이고, 평균 낙찰가액은 마리당 3,864만원이다. 이번 경매 최고 낙찰가는 115번에 상장된 수말로 1억 3,100만원을 기록했다. 법인생산자인 ‘대천팜’이 배출한 이 수말은 한국마사회 대표 씨수말인 ‘섀클포드(부마)’와, ‘헤밀리즈롤리팝(모마)’의 자마다. 한편, 3월 시작된 경주마 경매는 올해 연말까지 총 6회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다음 경매는 6월 2차 경매가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