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제한 추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려 “다주택자들의 기존 대출은 만기가 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힘들고 어렵지만 모든 행정과 마찬가지로 금융 역시 정의롭고 공평해야 한다”며 “집값안정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자가 주거용 아닌 투자ㆍ투기용의 다주택 취득에 금융혜택까지 주는 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양도소득세까지 깎아주며 수년간 기회를 줬는데도 다주택을 해소하지 않고 버틴 다주택자들에게 대출만기가 됐는데도 그들에게만 대출 연장 혜택을 추가로 주는 것이 공정할까?”라며 “규칙을 지키고 사회질서를 존중한 사람들이 부당한 이익을 노리고 규칙을 어긴 사람들보다 불이익을 입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직도 버티면 해결되겠지 생각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린다. 이제 대한민국은 상식과 질서가 회복되는 정상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정상사회의 핵심은 규칙을 지키는 선량한 사람이 손해를 보지 않고,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이 이익을 볼 수 없게 하는 것이다. 민주사회에선 공정함이 성장 발전의 원동력이다”라고 밝혔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이 13일 이노비즈협회를 방문해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과 면담을 갖고,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특허청이 ‘지식재산처’로 승격된 이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한 처장급 공식 일정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식재산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정례적 소통 채널을 구축하는 등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과 김일규 지식재산정책국장을 비롯해, 이노비즈협회 정광천 회장, 이원호 상무, 김홍석 상무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그간 간담회를 지속 추진하며 중소 혁신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 공조를 이어왔다. 특히 협회는 2022년 6월 특허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2023년 12월에는 중소기업 지원 협단체 중 유일하게 특허청 ‘발명 등의 평가기관’으로 지정돼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 등 정책 연계 협력을 확대해오고 있다. 정광천 회장은 “기술혁신 중소기업의 성장은 지식재산 경쟁력 확보와 직결된다”며 “지식재산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회원사들이 체감할 수 있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재)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이하 ASEIC, 이사장 정광천)는 2026년 2월 1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녹색혁신협력센터 (Green Innovation Cooperation Center, GICC)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인도네시아 중소기업부 아리프 사무총장, 인도네시아 협동조합부 아흐마드 자바디 사무총장,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한종호 상무관, 중소벤처기업부 손민국 사무관을 비롯해 양국 정부 관계자, 유관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GICC의 출범을 축하했다. 대한민국과 인도네시아, 아셈(ASEM) 회원국 간 녹색 협력을 상징하는 GICC는 지난 2011년부터 우리 중소기업의 아세안 진출 거점 역할을 수행해 온 그린비즈니스센터 (GBC)를 계승해 출범했다. GBC는 약 100여 개 기업을 지원하며 1,228만 달러의 투자 유치와 6,709만 달러의 수출 성과를 달성하는 등 중소기업의 현지 안착을 적극 뒷받침해 왔다. GICC는 기존의 폐쇄형 운영에서 벗어나, 친환경·기후테크 분야 기업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운영 방식을 전환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사무 공간 제공을 넘어,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2026년 5월 9일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된다. 매매계약을 하면 4∼6개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가 유예된다. 재정경제부는 12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정부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현재 예정된 일몰 기한인 2026년 5월 9일 예정대로 종료한다”며 “정책의 예측 가능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당초 예정된 기한에 종료하되 제도간 정합성을 제고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는 지난 2018년 4월∼2022년 5월 시행된 후 지금까지 유예되고 있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면 조정대상지역에 있는 다주택자가 보유한 주택 양도차익에는 지방소득세(10%)까지 합치면 최고 82.5%의 세율이 적용된다. 재정경제부는 “2025년 10월 15일 기준 조정대상지역인 서울시 강남구·서초구·송파구 및 용산구 소재 주택의 경우 2026년 5월 9일 이전 매매계약(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을 지급받은 사실이 증빙서류에 의해 확인)을 완료하고 계약일로부터 4개월 내에 양도하면 양도소득세가 중과되지 않는다”며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을 매수하려는 자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삼성전자가 '17만전자'에 등극하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9시39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69% 오른 17만4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17만원선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넥스트레이드 기준으로는 지난 9일 장중 17만원을 터치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대 오른 것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반도체 등 소수 종목이 장중 코스피 상승을 견인해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며 "마이크론의 9%대 주가 폭등 소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호재"라고 평가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미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7조원 규모 반도체 R&D 허브 'EPIC 센터'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며 "이번 합류는 패키징 협력을 넘어 전공정까지 확대된 통합 기술 동맹으로, 초격차 확보를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고 평가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코스피가 12일 5400선을 뚫으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5354.49)보다 70.90포인트(1.32%) 상승한 5425.39에 개장했다. 지난 4일(장중 5376.92) 이후 6거래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출발 후 상승폭을 줄여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1.12% 상승한 5414.47을 나타내고 있다. 개인이 872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61억원, 669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업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9시9분 현재 삼성전자가 1.97% 상승한 17만1100원, SK하이닉스가 2.56% 상승한 88만2000원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대 오른 것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반도체 등 소수 종목이 장중 코스피 상승을 견인해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라며 "마이크론의 9%대 주가 폭등 소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게 호재"라고 평가했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최근 인공지능(AI) 시장 확대로 첨단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글로벌 기업들이 한 데 모여 최신 반도체 기술을 선보인다.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26'이 11일 코엑스 전관 등에서 개최됐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 주관으로 국내외 약 550개 반도체 기업이 참여하고 2409개 부스가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전시 부스 외에도 SEMI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공동 주관하는 인공지능(AI) 써밋, 셀렉트USA와 공동 주관하는 미국 투자포럼, 그한국-네덜란드 기술협력 세미나, 대학생 대상 멘토링 등 30여개 세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번 전시회는 반도체 기업 간 최신 기술·시장 동향을 공유하며 반도체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한다. 아울러, 우리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매칭 등의 기회도 제공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엔비디아, 인텔, 마이크론, 키오시아 등 반도체 설계 및 제조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또 ASML,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램리서치, 도쿄일렉트론 등 반도체 장비사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금융그룹은 11일 '그룹 생산적 금융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옥동 회장을 비롯해 주요 그룹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사별·사업영역별 생산적 금융 추진안을 최종 확정하고 세부 이행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금융은 올해 국민성장펀드 2조원, 그룹 자체투자 2조원, 여신지원 13조원, 포용금융 3조원 등 총 2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투자 분과에서는 국민성장펀드 출자와 함께 창업벤처펀드 2500억원, 인프라 개발펀드 4500억원 등 그룹의 자체 투자역량을 활용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 재생에너지 등 국가 핵심 산업과 메가 프로젝트 참여를 확대한다. 대출 분과에서는 정부의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 관련 산업을 중심으로 여신 지원 계획을 구체화하고, 심사팀 개편, 신용평가 모델 개선, 리서치팀 신설 등에 나선다. 포용금융 분과에서는 미소재단을 활용한 청년·지방 취약계층 금융 지원을 비롯해 고금리 금융비용 부담 완화, 보이스피싱·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등 신한금융이 중점 추
[시사뉴스 이광효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에 합의한 것에 대해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가 쿠팡 주식회사 견제는 플랫폼 독점 규제와 집단소송제로 해야 함을 강조했다. 용혜인 당대표는 1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대형마트의 온라인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쿠팡 견제는 플랫폼 독점 규제 법안, 집단소송제법 등으로 달성해야 할 일이다. 쿠팡의 시장 지배력 남용에 대한 직접 규제 없이 대형마트 규제만 풀어주는 것은 '빈대 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용혜인 대표는 “현재 쿠팡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새벽배송 독점 그 자체만이 아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자사 브랜드 상품 우대 등 불공정 거래 관행, 그리고 반복되는 배달노동자 과로사 사망이다”라며 “대형마트에 새벽배송을 허용한다고 해서 이 문제들이 해결되느냐? 이것은 결코 쿠팡에 대한 직접적 해법이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용혜인 당대표는 “안전망 없는 규제 완화는 새벽배송 문제 해결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 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면밀한 상생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책연구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 우리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1.9%로 상향 조정했다. 반도체 경기 회복과 소비 개선이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건설투자는 지방 부동산 경기 부진 영향으로 회복이 지연되며 성장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됐다. 11일 KDI가 발표한 '경제전망 수정(2026년 2월)'에 따르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1.9%로 기존 전망(1.8%)보다 0.1%포인트(p) 상향 조정됐다. 이는 지난해 성장률 1.0%보다 높은 수준이다. 정규철 KDI 경제전망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완만한 경기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며 "작년 4분기 소폭의 역성장은 3분기 급등에 따른 기저효과로, 경기 개선 흐름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KDI는 올해 수출(물량)이 2.1% 증가할 것으로 봤다. 미국 관세 인상 영향으로 대외여건이 좋다고 보긴 어렵지만 반도체 경기 호조가 전체 수출 하방을 완화한다는 판단이다. 정규철 실장은 "수출은 미국 관세 인상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 여전히 대외여건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 경기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이하 여경협)’가 여성기업의 지속 가능한 내수 판로 확보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하고도 마케팅 역량 부족과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을 대상으로 최신 소비 트랜드에 맞춘 맞춤형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여경협의 대표적인 내수 활성화 사업이다. 2017년 시작된 이래 지난 9년간 총 3,952개의 여성기업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입증해 왔다. 모집 분야는 ▲브랜드·마케팅 강화(SNS 홍보영상 제작) ▲판매 채널 확대(TV홈쇼핑 입점) 두 가지 핵심 분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SNS 홍보 영상 제작 지원’은 총 30개사를 선정하여 기업별로 메인 홍보 영상 1편(3분 이내)과 함께 SNS 채널에 적합한 숏폼 영상 3편을 패키지로 제작 지원한다. ‘TV홈쇼핑 입점 지원’은 총 10개사를 선정하여 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에 방송 송출료 1,000만 원을 지원하고,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공영홈쇼핑 SB영상의 무료 제작 및 송출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상세내용 확인 및 신청 접수는 여경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신한투자증권은 11일 BGF리테일에 대해 업계발 구조조정 속 상위 사업자로의 쏠림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고, 중대형 우량 점포가 실적 회복을 견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5만5000원으로 7% 상향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편의점 경쟁력 회복으로 실적 추정치를 상향 반영했다"며 "최근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은 하단에 놓여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BGF리테일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2923억원, 64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전년 대비 3.4%, 24.3% 증가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를 10% 이상 상회했다. 조 연구원은 "지난해 7월 지급된 소비쿠폰 효과가 소멸됐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심리 개선과 차별화 상품 흥행으로 기존점 성장률은 0.4% 증가하며, 4개 분기 만에 상승으로 반전했다"며 "객수는 아쉬운 부분이지만,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와 같은 차별화 상품 성장에 힘입은 객단가 상승이 기존점 성장률 상승에 기여했다"고 했다. 이어 "우량점 중심의 중대형 점포 출점 전략으로 편의점 매출은 2.8% 늘었다"며 "상품 경쟁력 강화에 따른 매출총이익률과 판관비율 개선에 힘입은 영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1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횄던 지난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다. 실업자수는 1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해 실업률이 두달째 4%를 기록했다. 한파 등 영향으로 고령층 고용 여건이 불안정했고, 청년층 취업난도 지속된 영향이다. 11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1월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98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8000명(0.4%) 증가했다. 1월 취업자수 증가폭은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마이너스(-5만2000명)를 기록한 2024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취업자 수 증감은 1월 13만5000명, 2월 13만6000명, 3월 19만3000명, 4월 19만4000명, 5월 24만5000명, 6월 18만3000명, 7월 17만1000명, 8월 16만6000명, 9월 31만2000명, 10월 19만3000명, 11월 22만5000명, 12월 16만8000명을 기록했다. 산업별로 보면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18만5000명), 운수및창고업(7만1000명),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4만5000명) 등에서는 취업자 수가 증가했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