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허위 외환거래 온라인 사이트를 개설, 외화지수거래를 빌미로 110여 명으로부터 50여억원 상당의 금품을 편취한 투자 리딩 사기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붙잡혔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29일 총책 A(30대)씨 등 관리자급 9명을(사기 및 범죄단체 등 조직·가입 활동)혐의 등으로 검찰에 구속 송치 하고 나머지 일당 B(20대)씨 등 3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4월까지 8개월간 허위 외환거래 사이트를 개설 후 외화지수거래를 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 112명으로부터 55억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사기 범행을 위해 친구 등 지인들로 구성된 범죄단체를 조직한 뒤 총책·관리책·유인책 등 역할을 분담했다. A씨 등은 허위 외환거래 사이트를 개설한 후 유튜브 광고 등을 통해 투자자를 모집했다. 조사 결과 이들은 피해자들에게 “환차익을 이용한 외화 지수 거래를 하면 단기간에 2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속여 돈을 입금 받은 후 허위 계정관리 화면에 입금한 투자금액을 기재하고 실제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 것처럼 가장한 것으로 확인됐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음주운전 사고로 적발된 70대가 재차 운전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29일 A(70대)씨를(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8시경 인천시 계양구 임학동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정차해 놓은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A씨는 사고 후 별다른 조치 없이 도주하다가 이를 목격하고 추격한 오토바이 주인 B씨에게 붙잡혀 경찰에 인계돼 조사받은 뒤 재차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가 만취해 집까지 순찰차로 귀가를 시켰으나 3시간여 후 다시 차량이 주차 된 장소로가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음주운전 1·2차 적발 시 측정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모두 면허취소 수치인 0.08% 이상이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동덕여자대학교는 지난 10월 26일, 월곡동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제6회 월곡달빛문화축제’의 주요 추진 기관으로 참여하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축제는 월곡1동 일대 거리에서 개최되었으며, 월곡달빛문화축제 추진위원회(동덕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사회봉사센터, 월곡1·2동 주민자치회, 대한불교진각종 진각문화사업단,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성북장애인복지관, 월곡종합사회복지관, 월곡청소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기관들이 협력하여 기획부터 실행까지 공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문화축제에서는 100여 개의 부스의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무대 공연이 펼쳐졌으며, 동덕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대한불교진각종 진각문화사업단이 관내 중학교 2개소와 협력하여 제작한 달빛등이 거리 곳곳에 전시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특히, 동덕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달차오름 힐링의 숲'을 기획하여 청년창업 성과와 제품을 지역사회에 홍보하는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하여 인구 밀집으로 인한 안전 문제를 예방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2019년 주민참여 프로젝트로 제작된 '달차오름'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화요일인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산지에는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고, 전남 해안에는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제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겠다. 전남 내륙은 아침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40㎜ ▲강원 산지 5~10㎜ ▲서해5도 5㎜ 안팎 ▲전남 해안 5㎜ 미만이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1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1도, 부산 16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18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새벽까지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화요일인 오는 2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전남 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내일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리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다"고 28일 예보했다. 강원 산지에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고, 전남 해안에는 내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제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가끔 비가 오겠다. 전남 내륙은 내일 아침까지, 전북 서해안에는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40㎜ ▲강원 산지 5~10㎜ ▲서해5도 5㎜ 안팎 ▲전남 해안 5㎜ 미만이다. 내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8~2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3도, 수원 11도, 춘천 9도, 강릉 11도, 청주 12도, 대전 11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1도, 부산 16도, 제주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8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9도, 강릉 19도, 청주 20도, 대전 18도, 전주 21도, 광주 20도, 대구 20도, 부산 23도, 제주 23도다. 새벽까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이 24일 강서구 화곡동 소재 강서경찰서에서 열린 ‘학생 등하굣길 교차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한 주민 설명회’에 참석해 관련 사항을 보고받고 여러 기관과의 협심을 통해 조속히 시설 개선 단계를 밟을 것을 약속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일호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을 비롯하여 이충현 강서구의회 부의장 등 강서구의원, 서울시교육청·강서양천지원청·강서구청·강서경찰서 관계자 및 학부모 대표단이 함께 참석했다. 설명회는 강남경찰서의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학부모 대표단의 견해 발표 및 사안 관계자의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현재 염창동 길훈아파트 앞 도로는 인근 호텔에 출입하는 다수의 대형 관광버스들로 인해 차량 및 보행자 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 해당 교차로의 좁은 폭으로 인해 관광버스가 통행 시 도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신호대기 시 다른 차량들의 원활한 좌회전이 어려운 실정이다. 더 심각한 위험 요소는 버스가 호텔에 진입하는 주요 시간대가 해당 도로 근처 염경초·염경중 재학생들의 등교 시간과 맞물린다는 것이다. 관광버스의 도로 점유 상황으로 인해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해 설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월요일인 28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동해안과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가을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산지는 아침부터, 경북권 내륙과 부산·울산은 낮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겠으나 전남 남해안과 경남 남해안, 경남북서 내륙에는 밤에 비가 조금 오겠다. 경남 내륙(북서내륙 제외)과 전남권 내륙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60㎜ ▲경북 동해안, 경북 북동산지, 부산·울산 5~10㎜ ▲전남 해안, 대구·경북 내륙, 경남 북서내륙, 경남 남해안, 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 충청 북부 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겠다. 그 밖의 충청권 내륙과 경북 북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다.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대의 영향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 근처 도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3일(수) 13개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노조위원장들과 만나 현장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날 면담에는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시에너지공사 ▲서울의료원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관광재단 ▲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문화재단 ▲통합서울연구원 노조위원장이 참석했다. 면담에는 노·사·정 3자가 대화와 타협으로 노사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하는 서울시투자출연기관 노사정협의회 상임간사도 힘께 참석했다. 노조 측은 투자출연기관에서도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들이 잘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 새로운 사업에 수반되는 예산과 인력이 적정히 배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신경 써달라고 주문했다. 최호정 의장은 “현장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자리”라며, “서울시민을 위해 일하는 근로자가 안전하고 행복해야 서울시민 또한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는 만큼 서울시의회가 꼼꼼하게 살피고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시사뉴스 박용근 기자] 인천국제공항이 28일부터 연예인과 유명인의 별도 출입문 이용을 하루 앞두고 철회했다. 27일 인천공항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국정감사와 언론에서 연예인들이 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조종사와 승무원, 외교관 등이 이용하는 별도 출입문 이용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은 특혜라고 지적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28일부터 연예인 출국 시 일반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인천공항에서 운영 중인 승무원·조종사, 외교관 등 공적업무 수행인 등이 통과하던 전용 출입문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절차를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공사는 이날 보도참고자료를 내고 "오는 28일 시행 예정이던 ‘다중밀집 상황 유발 유명인의 별도 출입문 사용절차’는 시행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공항 운영 사례 등을 검토해 공항 이용객의 안전과 다중밀집으로 인한 혼잡 등 문제가 없도록 충분한 의견 수렴을 거쳐 별도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공사의 이 같은 조치는 최근 배우 변우석의 출국 당시 군중 운집과 과도한 경호로 인해 공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은 사건이 계기로 마련됐다. 당시 경호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토요일인 오는 26일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낮다가 낮 기온이 오르는 등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25일 "내일까지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은 10도 내외로 낮겠고, 낮 기온은 20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 일부 지역의 경우 15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청권내륙, 전라권내륙, 경북권내륙, 경남서부내륙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으며, 강원영동과 제주도는 흐리겠다. 오전부터 제주도에, 오후부터는 전남해안에 가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3~13도, 최고 17~21도)보다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독도의 날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가을 날씨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낮고, 낮 기온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경기동부내륙과 강원내륙, 충북,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아침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5도 아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4~13도, 최고 17~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따뜻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2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청주 9도, 대전 10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대구 10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울릉도·독도는 다소 흐린 가운데 아침
[시사뉴스 박정민 기자] 금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가을 날씨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은 2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은 낮고, 낮 기온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고 예보했다. 오전 경기동부내륙과 강원내륙, 충북, 전북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15도 아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4~13도, 최고 17~2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올라 평년보다 따뜻하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5~16도, 낮 최고기온은 20~25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2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청주 9도, 대전 10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대구 10도, 부산 16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3도, 대전 22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대구 23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내일 서해남부남쪽먼바다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원(국민의힘·강남3, 전반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22일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들과 개포동에 건설 추진 중인 대모지하차도 건설 현장을 찾았다. 방문한 곳은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8공구 건설공사 중 양재대로 구조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진행중인 대모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으로 인근 개포동 아파트 단지 주민과 구룡마을 주민 50여명이 참여하여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주관으로 현장 설명을 진행하였다. 대모지하차도 건설은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금천구 독산동~강남구 수서IC)가 양재대로에 접속됨에 따라 양재대로 구룡마을 입구 교차로~개포 3,4단지 교차로구간을 입체화하여 원활한 교통처리를 위해 추진중이다. 대모지하차도 공사장 인근 개포2단지와 3단지 사이의 양방향 6차로로 교통정체로 인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재 양방향 6차로 도로를 양방향 8차로로 확보하기 위해 도시기반시설본부와 많은 논의화 협의를 거쳐 야간 및 주말 공사까지 시행하여 조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함으로써 약 3개월 정도 공사를 단축시켜 10월말부터 교통정체를 해소하게 되었다. 대모지하차도는 총 사업비 1,94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김현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