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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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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올리브영 3월 세일 돌입..선착순 특가 100원



[시사뉴스 이동수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고 있는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4일부터 올리브영 인기 상품을 최대 99% 할인된 가격인 ‘100원’에 만나볼 수 있는 선착순 특가를 비롯 3월 봄맞이 올영세일을 진행한다.

올리브영은 이번 세일 기간 중 ‘선착순 특가’와 함께 10일까지 7일 동안 매일 변경되는 특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오늘의 특가’, 올리브영 베스트 아이템을 할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단독 특가’도 함께 진행한다.

특가 이벤트를 통해 ▲닥터지 필라그린 배리어 밤, ▲키스미 히로인 메이크 컬러 젤라이너, ▲릴리바이레드 러브빔치크, ▲식물나라 제주 탄산수 딥필링패드 등 올리브영 인기 품목을 정상가 대비 최대 60%의 파격적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인기상품을 최대 99%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한다. 전국 매장에서는 3월 4일과 3월 7일에 각각 특가 상품을 공개하고, 매장별 개점 시간에 맞춰 선착순 판매한다.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세일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특가 상품을 공개, 오전 10시부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1인 1개만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올리브영은 일부 대표 상품에 한하여 CJ ONE 포인트를 기존 적립의 5배인 최대 10% 적립해 주는 ‘추가 적립’ 행사와, 모든 매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 사이즈의 인기 향수, 화장품 샘플을 제공하는 ‘선착순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도 마련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봄이 시작되는 3월 봄을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봄맞이 색조, 향수제품을 비롯한 인기 제품들을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특가 이벤트를 준비한 만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성환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RPS) 제도, 분산형 에너지체계 구축에 걸림돌"
[시사뉴스 강민재 기자]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김성환 의원과 우원식 의원은 전국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사)전국태양광발전협회와 함께 3월 7일(목),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RPS 시장 진단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2년 이명박 정부가 발전차액지원제도(이하 ‘FIT’)를 대신해 도입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이하 ‘RPS’)는 재생에너지 보급에 일정부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러나 FIT에 비해 시장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대규모 발전사업자들에게만 유리하게 설계되어, 민간 재생에너지 시장의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의 우재학 실장은 “2012년 RPS 제도 시행 이후 약12.3GW의 재생에너지 설비가 보급되었으며, 의무이행도 2017년 기준 90% 이상”이라고 강조하며 RPS 제도의 효과를 강조했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형 전원의 확대를 위해서는 주민참여형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제도 개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전기연구원 전력정책연구센터의 조기선 센터장도 “전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정책방향은 RPS와 FIT 제도의 장점



예술의전당, '컬처 리더' 2기 발대식 열어
[이화순의 아트&컬처]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관람객과 예술의전당을 연결하는 문화전도사겸 대학생 기자단 '컬처 리더' 2기 발대식을 2일 오후 오페라하우스에서 개최했다.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젊은 감각으로 앞으로5개월간 활동할 '컬처 리더 2기'는최종 선발된 대학생 1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이들 10명의 '컬처 리더' 2기가 참석해 문화예술로 세대와 계층간 소통을 이끄는 문화전도사로서 책임을 다할 것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발대식에는 고학찬 사장 등 예술의전당 임직원들이 참석했다.▲환영 인사와 ▲'컬처 리더' 프로그램 설명 ▲임명장 수여식 ▲기자단 인사 ▲기념사진 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자화상 自畵像 - 나를 보다'전을단체 관람하며 5개월간 함께 활동할 단원들과 친목을 쌓고 컬처 리더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고학찬 사장은 기자단에 임명장을 수여하며 “대학생들이 문화예술을 가까이 하고 즐길 때 삶이라는 토양의 질이 건강해질 수 있다”며 “예술의전당이 대학생들에게 먼저 문턱을 낮추고 다가가고자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뜻을 밝혔다. 컬처 리더 2기로 활동하게 된 김혜림(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