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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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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더메디닥터 클렌징워터 등 예민해진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

                                                  (사진제공=더메디닥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미세먼지와 각종 외부 오염물이 피부를 숨 막히게 하는 요즘. 갑갑한 메이크업과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는 평소보다 피부 장벽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게 되면 모공이 넓어지거나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톤 또한 칙칙해지기 일쑤. 피부 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를 잡고, 무너진 피부 장벽을 다시 바로 세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요즘처럼 외부 오염원이 많을수록 피부를 ‘뽀득뽀득’하게 만드는 딥클렌저 사용도 좋지만, 피부 타입을 고려한 클레징을 하는게 피부 장벽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메디닥터의 ‘글리셜 미셀라 클렌징워터’는 제주 해양심층수를 기반으로한 약산성 클렌저로 예민한 피부는 물론 트러블 피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화장솜에 클렌징워터를 적셔 얼굴을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노폐물이 제거에 도움이 되며, 추가 세안 없이 클렌징을 마무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허받은 각질 제거 성분인 글루코노락톤(PHA)은 자극 없이 각질을 정돈해 칙칙한 피부를 부드럽고 화사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피부 노폐물을 제거했다면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로 수분을 충전하자. 크리니크에서 새롭게 출시된 ‘크리니크 iD 부스팅 로션’은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베이스 로션과 액티브 부스터를 15가지로 조합할 수 있는 보습제다.


촉촉한 ‘모이스춰라이징로션’, 산뜻한 ‘오일-컨트롤 젤’, 가벼운 수분감을 부여하는 ‘하이드레이팅 젤리’ 등 세 가지 로션 베이스 중 하나를 택한 뒤,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이 되는 ‘진정 부스터’, 모공 수렴과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매끈 부스터’, 피부톤을 맑게 가꿔주는 ‘톤업 부스터’, 지친 피부를 생기 있는 피부로 개선하는 ‘활력 부스터’,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디-에이징 부스터’ 등 5가지 부스터 중 하나를 더해 나만의 부스팅 로션을 만들 수 있다.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로션으로 1차 보습을 마쳤다면, 보다 촘촘한 보습감의 크림으로 마무리해줄 차례. 피부와 유사한 성분으로 자극 없이 보습하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은 여드름과 트러블

을 유발하지 않는 논 코모도제닉 제품으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지오겔 페이셜 크림은 튜브 타입으로 되어있어 휴대하기 편리하며 스패츌러 등으로 덜어낼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든 위생적으로 보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피부가 과도하게 예민해진 상태라면 피지오겔의 민감성 라인 ‘카밍 릴리프 페이스 크림 리치’ 제품으로 보습하면 도움이 된다.







(주)하나코스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아세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 불량품 제조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주)하나코스(대표 최정근)에서 제조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여성화장품 3종 세트(아이쎄럼, 안티에이징, 화이트닝)제품에서 얼굴에 반짝거리는 트러블이 생성되는 불량제품 등이 유통돼 소비자들이 피해를 입고 있어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여성화장품 3종 세트는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하나코스측은 “고객들의 항의 전화에도 아랑곳없이 B코리아 업체와의 해결할 사항이다"며, "품질·불량제품 등은 소비자센터나 식약청 등에 문의하라" 고 무책임한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다. 더욱이 하나코스 최정근 CEO의 "정도를 지키는 상거래와 한번 고객은 영원 고객으로 생각하고 정직과 근면,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기업을 목표로 한다." 며 "말보다는 행동을 중요시하며 기술력과 열정, 신뢰로 승부하는 영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인사말은 한낱 구호에만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소비자 김모씨(58.서울시 송파구 가락동)는 "하나코스에서 제조된 여성3종 세트 화장품을 구매 사용해 오다 얼굴 등에 반짝거리는 느낌과 트러블 때문에 제품이 의심되어 사용을 중지했다." 며 "이런 불량제품에 대한 처벌 강화와 명확한 회수지침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정비가

김정숙 여사, 말레이 총리 부인과 양국간 다양한 분야 공감대 형성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13일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의 부인인 시티 여사와 환담하고 양국간 다양한 분야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여사는 이날 낮 12시(이하 현지시각)부터 40여분간 푸트라자야 총리 관저에서 시티 하스마 여사와 환담을 가졌다. 직접 영접에 나선 시티 하스마 여사에게 김 여사는 "이렇게 뵙게 돼 정말 반갑다. 따님은 잘 지내는가"라고 물으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에 시티 하스마 여사는 "제게 딸이 두 명이 있는데 어떤 딸을 말하는 것인가"라고 반문한 후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화답하며 김 여사의 손을 잡고 환담장으로 이동했다. 어어진 환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시티 하스마 여사가 의사로 근무하는 동안 아동 및 여성 보건과 장애인 복지에 힘써온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고민정 부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내고 전했다. 김 여사는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을 챙기는 여사님의 모습이 국민들에게는 큰 위로와 힘이 되는 것 같다"며 "그래서 말레이시아 여성들은 여사님을 롤모델로 여기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시티 하스마 여사는 "한국인 의사들의 도움이 컸다. 당시 결핵과 말라리아 등 무서운 질병이 창

더메디닥터 클렌징워터 등 예민해진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
(사진제공=더메디닥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미세먼지와 각종 외부 오염물이 피부를 숨 막히게 하는 요즘. 갑갑한 메이크업과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는 평소보다 피부 장벽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게 되면 모공이 넓어지거나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톤 또한 칙칙해지기 일쑤. 피부 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를 잡고, 무너진 피부 장벽을 다시 바로 세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요즘처럼 외부 오염원이 많을수록 피부를 ‘뽀득뽀득’하게 만드는 딥클렌저 사용도 좋지만, 피부 타입을 고려한 클레징을 하는게 피부 장벽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메디닥터의 ‘글리셜 미셀라 클렌징워터’는 제주 해양심층수를 기반으로한 약산성 클렌저로 예민한 피부는 물론 트러블 피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화장솜에 클렌징워터를 적셔 얼굴을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노폐물이 제거에 도움이 되며, 추가 세안 없이 클렌징을 마무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허받은 각질 제거 성분인 글루코노락톤(PHA)은 자극 없이 각질을 정돈해 칙칙한 피부를 부드럽고 화사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피부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 역사·기억·심리를 통해 본 베르사유
[이화순의 임팩트 인터뷰]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을 28년간 촬영해온 사진 작가가 있다. 캐나다계 미국인인 세계적인 사진작가 로버트 폴리도리(68). 그는 연간 2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1980년대부터의 복원 과정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해 28년여 그 변화의 풍경을 기록해왔다. 공사 중인 어수선하고 텅 빈 공간의 생경함을 포착하는 것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의 흔적을 담은 낡고 누덕누덕한 인테리어 등 베르사유 궁전의 변화와 복원 과정을 카메라로 포착해왔다. 19일까지 서울 청담동 네이처포엠에 2,3층에 위치한 박여숙화랑에서 개인전 ‘베르사유(Versailles)’전을 열고 있는 로버트 폴리도리를 만났다. -베르사유 촬영을 28년간이나 한 이유는 무엇인가? “내 사진의 철학은 ‘시간’과 ‘기억’에 기반한다. 베르사유는 궁정이었다가 혁명을 거쳤고, 프랑스 역사박물관이 되는 세 번의 변화과정을 가졌다. 나는 시간과 기억에 기반해서 찍는다. 사용자에 따라 공간이 달라지는 것을 촬영한다.” 작가는 같은 공간도 시간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것을 추적하는 작업을 한다. 그가 사진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1960년대 후반 뉴욕으로 이주하면서 전설적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