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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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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더메디닥터 클렌징워터 등 예민해진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

                                                  (사진제공=더메디닥터)

[시사뉴스 윤호영 기자] 미세먼지와 각종 외부 오염물이 피부를 숨 막히게 하는 요즘. 갑갑한 메이크업과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스트레스를 받은 피부는 평소보다 피부 장벽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게 되면 모공이 넓어지거나 잔주름이 생기고 피부톤 또한 칙칙해지기 일쑤. 피부 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를 잡고, 무너진 피부 장벽을 다시 바로 세우는 방법은 무엇일까.


먼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야 한다. 요즘처럼 외부 오염원이 많을수록 피부를 ‘뽀득뽀득’하게 만드는 딥클렌저 사용도 좋지만, 피부 타입을 고려한 클레징을 하는게 피부 장벽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메디닥터의 ‘글리셜 미셀라 클렌징워터’는 제주 해양심층수를 기반으로한 약산성 클렌저로 예민한 피부는 물론 트러블 피부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화장솜에 클렌징워터를 적셔 얼굴을 닦아내는 것만으로도 노폐물이 제거에 도움이 되며, 추가 세안 없이 클렌징을 마무리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허받은 각질 제거 성분인 글루코노락톤(PHA)은 자극 없이 각질을 정돈해 칙칙한 피부를 부드럽고 화사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피부 노폐물을 제거했다면 피부 타입에 맞는 보습제로 수분을 충전하자. 크리니크에서 새롭게 출시된 ‘크리니크 iD 부스팅 로션’은 자신의 피부 타입과 고민에 맞는 베이스 로션과 액티브 부스터를 15가지로 조합할 수 있는 보습제다.


촉촉한 ‘모이스춰라이징로션’, 산뜻한 ‘오일-컨트롤 젤’, 가벼운 수분감을 부여하는 ‘하이드레이팅 젤리’ 등 세 가지 로션 베이스 중 하나를 택한 뒤, 피부 진정 효과에 도움이 되는 ‘진정 부스터’, 모공 수렴과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매끈 부스터’, 피부톤을 맑게 가꿔주는 ‘톤업 부스터’, 지친 피부를 생기 있는 피부로 개선하는 ‘활력 부스터’,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디-에이징 부스터’ 등 5가지 부스터 중 하나를 더해 나만의 부스팅 로션을 만들 수 있다.


피부 고민을 개선하는 로션으로 1차 보습을 마쳤다면, 보다 촘촘한 보습감의 크림으로 마무리해줄 차례. 피부와 유사한 성분으로 자극 없이 보습하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은 여드름과 트러블

을 유발하지 않는 논 코모도제닉 제품으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지오겔 페이셜 크림은 튜브 타입으로 되어있어 휴대하기 편리하며 스패츌러 등으로 덜어낼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든 위생적으로 보습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피부가 과도하게 예민해진 상태라면 피지오겔의 민감성 라인 ‘카밍 릴리프 페이스 크림 리치’ 제품으로 보습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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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사장의 이상한 임원 임명..초록동색?
[시사뉴스 기동취재반]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후 예보의 이사회 구성이 거의 전부 새로운 인물로 교체됐다. 박근혜 정부에서 임명된 비상임 이사 1명을 제외한 나머지 전부가 현 정부 들어 교체됐고, 이중 9명은 위성백 현 사장 임기에 임명됐다. 그런데 이사회의 인적 구성을 보면 예금보험공사에 알맞은 전문성을 갖춘 인사인지 의문이다. 또한 채용공고에 따른 제대로 된 심사를 했는지도 의문이다. 특히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할 것 없이 채용비리 관련 재판이 사회적 이슈임에도 예보가 이러한 흐름을 따르고 있는지 짚어볼 문제이다. 위성백 사장의 임원추천위원회의 아리송한 기준 위성백 사장은 국내 금융산업의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로서 예금자 보호와 금융제도의 안정성 유지에 소임을 다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숫자로 대변되는 금융에 전문성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라 할 수 있다. 특히 예보는 중추적인 위기관리기구다. 아무리 다양성을 강조한다고 하더라도 예보의 성격상 금융 지식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2019년 4월 17일 기준 예보 이사회 구성을 보면 상임이사와 비상임이사를 합한 14명 중 비금융출신이 7명을 차지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 출신은 단 3명에

홍철호 “김포한강선 반영하는 국토부 4차 광역교통계획 용역 긴급실시”
[시사뉴스 김세권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홍철호 의원(자유한국당, 경기 김포시을)은 김포한강선(5호선 김포 연장) 계획을 국토교통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한 연구용역이 ‘긴급 추진’된다고 밝혔다. 홍철호 의원이 입수한 국토부의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따르면,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의 발표(‘18.12)에 의한 ‘변화된 정책 여건’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도록 하는 내용을 과업지시서상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에는 대표적으로 김포한강선과 김포-계양 고속도로 사업계획 등이 포함돼있다. 앞서 홍철호 의원은 국회 국토위의 전체회의, 국정감사 및 정부예산안 심의 때 “김포한강선 사업계획을 다가오는 2021년에 시행될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상 ‘최우선 선정사업’으로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수차례 주장하며, “김포한강선 계획 자체를 아예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특정하여 명시할 것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국토부는 김포한강선 등을 비롯하여 지난해 12월 발표한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제4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과업지시서상


박기열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리터널, 서울시-시의회 협력 통해 40년 숙원 해결”
[시사뉴스 유한태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방배동 황실자이아파트 앞 서리풀터널 입구에서 열린 서리풀터널 개통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날 개통식에는 박기열 부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박원순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터널 개통을 위해 힘쓴 관계자 노고를 치하하고, 오랜 공사기간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뎌온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총 연장 1,280m의 서리풀터널은 동쪽 서초역과 서쪽 내방역을 왕복 6~8차로로 관통한다. 국군정보사령부 부지에 막혀있던 서초대로가 서리풀터널이 개통되며 40년 만에 완전히 연결됐다. 터널 개통 이전 기존 이 구간을 이동하기 위해서는 주변 방배로, 효령로, 서초중앙로 등 도로를 통해 우회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하지만 서리풀터널 개통으로 출·퇴근 시간대 30분가량 걸리던 내방역에서 강남역 구간 통행시간이 2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이며, 인근 이수역, 남성역, 숭실대입구역부터 강남역 구간 또한 통행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또한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터널 길이를 45m 늘려 횡단보도를 설치했다. 터널 상부에는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