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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동헌 광주시장 인터뷰⑦ 생활SOC·도시재생뉴딜 [신PD 연출 市政다큐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 흥행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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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오래된 도시여서 도시재생을 거치면 활력 넘치는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생활SOC사업이 절실합니다.”



PD 시절 맛따라 길따라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녔다. 농촌경제와 농업경영인을 위한 알찬 정보를 취재하고 혁신 방안을 모색 했다. 세계의 지금을 취재하며 한국의 미래를 제시했다. 지금은 고향 광주를 무대로 시정(市政)을 연출하고 있다. 신 시장은 광주에서 작은거인으로 불린다. 작은데 왜 거인이라 할까? 우리가 만난 신 시장은 확실히 키보다 훨씬 큰 사람이었다.


 

[시사뉴스 윤재갑 박상현 김형석 오승환 이장혁 기자] 지난해 광주시는 생활SOC공모사업에서 228억 원, ‘도시재생뉴딜사업에서 18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이를 올해 만선문화복지센터와 광남동 행정복합문화시설, 신현복합문화체육 복합센터 같은 생활SOC시설을 건립 하는 데 쏟아 부을 계획이다.

 

이들 시설도 기존 도심에 주민 복지시설과 커뮤니티를 건설해 사람들이 쾌적한 시설을 중심으로 모이게 한다는 신 시장의 시정철학의 일환이다.

 



구도심에 대한 정비도 본격화된다.

 

경안동·송정동의 도시재생뉴딜사업, 경안2지구개발을 포함한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조화로운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워낙 오래된 도시여서 도시재생을 거치면 활력 넘치는 도시로 탈바꿈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활SOC사업이 절실합니다. 확보된 재원을 종합체육시설과 복합시설 설치에 집중 투자해 시민들의 정주공간을 만들겠습니다. 사람이 빠져나가는 공간이 아닌, 모이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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